옥수수밭 옆집(시와소금시인선 37)
이숙희 시집
이숙희 시집 『옥수수밭 옆집』. 이숙희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혼자 하는 말, 제2부 겨울, 산당 앞에서, 제3부 정임이, 제4부 마당에 욕심을 버리다 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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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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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혼자 하는 말
추측/ 단속사터의 저녁/ 그래도…괜찮다/ 내 동생
담양에서 순창으로/ 땅끝에서/ 탱자나무/ 연가
신 인간시대/ 동백 그리고 담양/ 동천강
단속사터에서 1/ 단속사터에서 2/ 단속사터에서 3
탱자/ 사월과 오월사이/ 혼자 하는 말/ 가장/ 멈춘 이유
제2부 겨울, 산당 앞에서
아들 1/ 시인과 아들/ 아버지/ 시인의 묘목/ 롤러를 신기며
봄에 함께 오는/ 1996, 초겨울에서 봄 사이/ 1997, 봄/ 신발
92, 선운사/ 2003, 가을/ 봄날, 너에게/ 편지/ 금쪽같은
10월 20일/ 겨울, 산당 앞에서/ 아들 2
제3부 정임이
유 교수의 찻집/ 시례 8반/ 유년기 1/ 유년기 2/ 누이의 봄 1
누이의 봄 2/ 정임이의 편지/ 회심곡/ 화분/ 사감 언니
동생의 휴가/ 혜민이 엄마/ 영자야/ 정임이/ 덕원식물원/ 연애산
제4부 마당에 욕심을 버리다
옥수수밭 옆집/ 소/ 사람/ 대도/ 소가 운다/ 여름/ 논둑이 죽었다
없다/ 향유 1/ 향유 2/ 마당에 욕심을 버리다/ 슬픈 인연/ 세 여자
석불/ 큰 형부/ 바람/ 안전한 내 집
■ 발문 l 김종원
함께 걸어온 길 어언 30년
■ 시집해설 l 안성길(시인ㆍ문학박사)
수수하고 질박한 아카시아 꽃 같은 육체의 언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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