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아있는 것은(시와소금시인선 48)
김재천 시집
김재천 시집 『그리고 남아있는 것은』. 시인 김재천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하루', '거울을 보면서', '무재', '이름', '이슬', '평창', '폐광', '뫼', '들풀', '숲 옆에서', '젊은 날', '하얀 지팡이', '가마우지', '반딧불', '존재' 등 김재천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거울을 보면서
하루 / 거울을 보면서 / 존재存在의 변辯 / 꽃 / 무제 / … / 이름 / 이슬 / 평창 / 폐광廢鑛 / 뫼[山]
제2부 금강錦江을 바라보며
달[月] / 바람ㆍ1 / 바람ㆍ2 / 나무의 변辯 / 꽃에 대한 소묘 / … / 들풀 / 만설?雪 / 숲 옆에서 / 젊은 날
제3부 고양이
고양이 / 하얀 지팡이 / 가마우지 / 반딧불 / 존재 / 조곡鳥哭 / … / 침鍼을 맞으며 / 호수湖水 / 인연因緣
제4부 마애불磨崖佛
마애불磨崖佛ㆍ1 / 마애불磨崖佛ㆍ2 / 마애불磨崖佛ㆍ3 / … / 눈물ㆍ1 / 눈물ㆍ2 / 나송裸松 / 낙엽
작품해설|공광규
꽃과 사랑과 마애불의 노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