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의 색으로(시와소금 시인선 76)
박이훈 시집
박이훈 시집 [고요의 색으로]. 《올레 10코스를 걷다》, 《그해, 서해바다》, 《변하지 않는 진실》, 《머물 수 없는 봄》, 《바다는 이미 바다가 아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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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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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돌아볼 길 없다
기억 속의 집
독거獨居
올레 10코스를 걷다
허공의 길
피뢰침
절벽 위 소나무
세상바다
3번 출구
4와 5사이
겨울꽃
내 안에 파도소리
겨울 음표들
체념
바다와 너와 그리고
제2부
신호대기 중
바람과 여자
삶은 오징어 안주
절벽 위 소나무·2
지금 로딩 중
어느 소녀의 눈동자
소금꽃, 엄마
스펙트럼
엔터
멈춘 시간, 보*洑
운주사에서
파도, 꽃
혼거
그해, 서해바다
봄눈
제3부
변하지 않는 진실
길, 또는 비
오일장
흔들리는 허공
오징어를 굽다
파도
몽돌해변 일출
가을을 탄다
길에게
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떨어지는 것들은 위에 있다
세상, 아버지의 길
게발 꽃
재래시장에서
길냥이
제4부
일리아드
가이드라인
머물 수 없는 봄
사유의 강
낙조, 그 이후
흙의 힘
겨울, 울기등대
아주 작은 꽃
꽃 진 자리
가을, 소실점
빈집
노숙자
바탕화면
가만히 있어라, 던 그날
그래, 바람이라고 하자
제5부
수수께끼
태산목, 꽃지다
민들레 꽃
악어의 눈물
퇴근길
산국山菊
토르소
뿌리의 외출
하얀 고요
가을, 불치의
바다는 이미 바다가 아니다
기약
작품해설| 황선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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