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담아 영원으로(시와소금 산문선 13)
한상량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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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판하는 『사랑을 담아 영원으로』는 한상량 수필가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필자는 <작가의 말>에서도 밝혔듯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아내고 있다.
첫째, 문학성이 풍부한 고등학교 때의 국어 교과서의 수필처럼 단아하다. 나비가 날 듯 눈앞에 보이는 것을 내면의 감정으로 발전시킨, 마음의 포근함과 희열을 맛볼 수 있다.
둘째, 가족 간이나 인간갈등의 애환을 잘 묘사한 작품들이 많다. 심금을 울리어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이 읽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셋째, 사재를 털어 낙후된 지역에 학교를 짓고 봉사 활동을 하거나 어려운 환경의 장애 아이들을 자식처럼 돌보는 가슴 뭉클한 사랑의 이야기들…. 혼탁한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여 훈훈한, 정감 어린 세상을 만드는 수필이 가득하다.
넷째, 필자는 지식과 자기의 논리를 앞세워 글을 쓴다. 비록 문장의 기교도 없이 재미없고 참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하지만, 그러나 읽다 보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몇 마디 뼈가 씹히는 것이 있다.
첫째, 문학성이 풍부한 고등학교 때의 국어 교과서의 수필처럼 단아하다. 나비가 날 듯 눈앞에 보이는 것을 내면의 감정으로 발전시킨, 마음의 포근함과 희열을 맛볼 수 있다.
둘째, 가족 간이나 인간갈등의 애환을 잘 묘사한 작품들이 많다. 심금을 울리어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이 읽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셋째, 사재를 털어 낙후된 지역에 학교를 짓고 봉사 활동을 하거나 어려운 환경의 장애 아이들을 자식처럼 돌보는 가슴 뭉클한 사랑의 이야기들…. 혼탁한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여 훈훈한, 정감 어린 세상을 만드는 수필이 가득하다.
넷째, 필자는 지식과 자기의 논리를 앞세워 글을 쓴다. 비록 문장의 기교도 없이 재미없고 참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하지만, 그러나 읽다 보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몇 마디 뼈가 씹히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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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교단의 추억
씻을 수 없는 교단의 아픈 추억 15/ 서울대 법대란 19/ 학생 찾아 3만 리 23/ 수학 성적 올리기 26/ 선생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31/ 눈 속에 피어난 매화꽃 "모범학급제" 35/ 선생님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40/ 지각 대장 44
제2부 사탕발림
친밀도를 유지한 상담 51/ 바른 진로 지도 55/ 공부 잘하는 학생들 58/ 시창 연습 65/ 사탕발림 70/ 영어 배우기 75/ 수학 산책 80/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는 이유 85/ 수학 공부 잘 하는 방법 88/ What's your hobby? 92/ 고장 난 수도꼭지 97
제3부 좋은 사회
한국 나이 103/ 음력, 이제는 그만! 108/ 사회제도의 멍에 113/ 바뀌어 가고 있는 세상 117/ 참 좋은 세상 121/ 운전할 자격 125/ 인삼 할아버지 128/ 간소한 명절 쇠기 132/ 어른 행세 136
제4부 두려워 말고 가라
사랑을 담아 영원으로 143/ 역발상 148/ 내 안의 묵주 기도 153/ 두려워 말고 가라 158/ 엉뚱한 가정假定 162/ 언시言施 166/ 거짓과 진실 171/ 개혁과 혁명 175/ 갈라진 원한 179/ 빛을 남긴 사람들 183
제5부 흘러가는 강물
북한강변을 거닐며 189/ 힘든 우리 사회 193/ 잠깐만 198/ 흘러가는 강물 202/ 몽고하니, 별명 붙이기 205/ 돌아온 금메달 209/ 동치미, 찹쌀떡 213/ 제발 좀 나가 노세요 216/ 언제 식사 한번 합시다 219/ 나의 메디컬 기대수명은 222/ 물은 얕은 데에 고인다 225
제1부 교단의 추억
씻을 수 없는 교단의 아픈 추억 15/ 서울대 법대란 19/ 학생 찾아 3만 리 23/ 수학 성적 올리기 26/ 선생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31/ 눈 속에 피어난 매화꽃 "모범학급제" 35/ 선생님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40/ 지각 대장 44
제2부 사탕발림
친밀도를 유지한 상담 51/ 바른 진로 지도 55/ 공부 잘하는 학생들 58/ 시창 연습 65/ 사탕발림 70/ 영어 배우기 75/ 수학 산책 80/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는 이유 85/ 수학 공부 잘 하는 방법 88/ What's your hobby? 92/ 고장 난 수도꼭지 97
제3부 좋은 사회
한국 나이 103/ 음력, 이제는 그만! 108/ 사회제도의 멍에 113/ 바뀌어 가고 있는 세상 117/ 참 좋은 세상 121/ 운전할 자격 125/ 인삼 할아버지 128/ 간소한 명절 쇠기 132/ 어른 행세 136
제4부 두려워 말고 가라
사랑을 담아 영원으로 143/ 역발상 148/ 내 안의 묵주 기도 153/ 두려워 말고 가라 158/ 엉뚱한 가정假定 162/ 언시言施 166/ 거짓과 진실 171/ 개혁과 혁명 175/ 갈라진 원한 179/ 빛을 남긴 사람들 183
제5부 흘러가는 강물
북한강변을 거닐며 189/ 힘든 우리 사회 193/ 잠깐만 198/ 흘러가는 강물 202/ 몽고하니, 별명 붙이기 205/ 돌아온 금메달 209/ 동치미, 찹쌀떡 213/ 제발 좀 나가 노세요 216/ 언제 식사 한번 합시다 219/ 나의 메디컬 기대수명은 222/ 물은 얕은 데에 고인다 225
저자
저자
한상량
수필가는 시인은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성장하였다. 봉의초, 춘천중, 춘천고, 강원대, 강원대학교(석 사)를 졸업하고 강원도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다. 고성고, 강릉고(2), 영서고, 장성여고, 춘 천여고, 춘천고, 철원여고 교사로, 교감으로는 정선정보공고, 춘천여고, 전문직으로는 강원도 횡 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강원도교육청 중등 인사담당 장학관을 역임하였다. 교장으로는 춘천여 중, 춘천여고에서 정년 퇴임 후(39년 교직 근무), 강원도 청소년수련관장(5.8년)을 역임하였다. ?2014년 한국문인에 수필가로 등단하여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새한국문학회 회원, 춘천교구 가 톨릭문우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필집 『왜냐하면 그러므로』 외 다수 수필과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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