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시간(현대시학시인선 57)
이종숙 시집 『낯선 시간』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석양에 들다〉, 〈구멍난 운동화 한 켤레〉, 〈광화문 촛불〉, 〈보시〉, 〈빈 의자에 앉은 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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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허형만 | 시인 · 목포대학교 명예교수
목차
목차
제1부
석양에 들다 * 14
구멍난 운동화 한 켤레 * 15
광화문 촛불 * 16
보시 * 18
빈 의자에 앉은 비 * 19
더럽게도 흰 * 20
손바닥을 보다 * 21
나눔 * 22
파꽃 * 23
풍경 * 24
봄과 겨울 사이 * 25
시카고에서 죽음을 만지다 * 27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 * 28
꽃 한 송이 * 29
어떤 말 * 30
꼬리를 떼어내지 못했다 * 32
제2부
아리랑 고개에서 보내는 편지 * 34
먹고 먹히다 * 37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비는 내리고 * 39
요양병원의 시간 * 41
풀 뽑기 * 43
누드 모델 * 45
어쩨야 쓰까이 * 46
목포사람 * 48
이쁜 말 * 50
보름달 어머니 * 51
어느 별 이야기 * 52
우리 동네 옥순씨 * 54
그 때를 아시나요 * 55
국밥집 * 56
당신께 올리는 글 * 58
신의 정원 * 59
제3부
uno피자 마리 할머니 * 62
여보, 이제 좀 쉬어 가요 * 64
바라보다 * 66
한 끼 줍쇼를 보다가 * 68
시간이 거꾸로 보여주며 말한다 * 70
소녀와 할매 사이 * 71
그 여자, 옥단이 * 73
청춘 * 75
정비소 * 76
모두 안녕하신가? * 78
당신께서 오시니 * 79
함께하는 지금 * 80
멀고도 먼 길 * 82
광야 * 83
지중해 수평선을 보며 * 85
제4부
골목길 * 88
빛과 바다 * 90
가을이 소리로부터 왔다 * 91
눈 오는 날 * 92
낙엽 * 93
저문 강가 * 94
중세의 돌길에 반하다 * 95
이제야 * 97
나의 스승님 * 98
방향 * 100
새들이 깃 접는 저녁 * 101
선승이 된 고목 * 102
파타야 요트 위에서 * 104
영산강가에 저녁이 깊어질 때 * 105
가을이 내려앉다 * 106
돌아온 줄 알겠다 * 107
제5부
누군가가 필요해 * 110
밥 한 그릇 * 112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 113
전라도라는 이름으로 * 114
교과서를 펼치다 * 116
2020년 2월에 * 118
면도날 같은 게 사랑이라고? * 120
그분이 하신 일에 감사하자 * 121
자화상 * 122
서산동 골목이 시집이 되었다 * 125
그래도 봄은 오네요 * 127
내가 나에게 * 128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 129
눈은 내리고 * 130
해설
시간과 길, 존재와 생명에 대한 명상 / 허영만 |시인 · 목포대 명예교수
저자
저자
시집 『길 위에서 꾸는 꿈』, 『아직은 따뜻하다』
한국시인협회원, 목포문인협회원, 목포시문학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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