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둥근 시가 떴습니다(현대시학시인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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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윤경의『오늘은 둥근 시가 떴습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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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한끗
꿈꾸는 꽃
타임머신
길 아닌 길
인생
물길
덤
이유 있는 이유
부리 유형
때
입추
단풍비
나무와 숲
오늘은 둥근 시가 떴습니다
바람
2부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그냥
나이
저녁 무렵
득음
번쩍
허공가슴
토닥토닥
경배
곁
겨울에서 봄까지
분리수거
나를 위한 연가
참새
고요를 얻기까지 물살은
3부
마음 하나
짝사랑
그곳에
번지점프
가을 엽서
독설
고백
사월, 함박눈
진다, 봄
마녀의 성
간절함
가시
허무에 대한
단절, 그 공간엔
상상화
4부
빈 의자
꽃말
왜
풍경 하나
우레
경고
낡음에 지는
아침에
우리라는
가을비
너라는 이유
덫
뽀드득
가슴 귀
봄이구나
1부
한끗
꿈꾸는 꽃
타임머신
길 아닌 길
인생
물길
덤
이유 있는 이유
부리 유형
때
입추
단풍비
나무와 숲
오늘은 둥근 시가 떴습니다
바람
2부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그냥
나이
저녁 무렵
득음
번쩍
허공가슴
토닥토닥
경배
곁
겨울에서 봄까지
분리수거
나를 위한 연가
참새
고요를 얻기까지 물살은
3부
마음 하나
짝사랑
그곳에
번지점프
가을 엽서
독설
고백
사월, 함박눈
진다, 봄
마녀의 성
간절함
가시
허무에 대한
단절, 그 공간엔
상상화
4부
빈 의자
꽃말
왜
풍경 하나
우레
경고
낡음에 지는
아침에
우리라는
가을비
너라는 이유
덫
뽀드득
가슴 귀
봄이구나
저자
저자
최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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