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그래서(Mook Greso) 1: 작가의 책상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졸업한 9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의 그룹 ‘그래서’의 첫 작품집 『무크 그래서(Mook Greso)』 제1권 《작가의 책상》. 이 무크지에서 만나는 세계는 다양하다. 돌, 어둠, 창, 숲, 우주 곳곳에 존재한다. 이들을 거쳐 표현되는 세계는 이미 다른 색의 빛을 통과한 전혀 다른 곳이다. ‘태도야말로 한 예술가의 예술을 설명해준다’는 거창한 수사를 덧붙이지 않더라도 작가의 작업은 수많은 감정이 오가는 과정을 반복하고 견뎌 완성한다는 사실을 이 무크지를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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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크 그래서》 01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졸업한 9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그룹 '그래서'의 첫 작품집이다. 개인 작업의 한계를 벗어나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서로의 작업을 발전시키는 목적으로 2014년 첫 활동을 시작했다. 평상시에는 각자의 작업을 진행하며 북페어 참가 및 달력 프로젝트 등의 공동 작업을 함께 한다. '그래서' 멤버들의 작업은 자유롭고 다양하며 콜라주, 그래픽 노블, 페인팅, 드로잉 등 어느 것에 경계를 두지 않는다.
'그래서'의 모임과 활동 중. 각자 개성이 뚜렷한 9명과 작품을 좀 더 강하게 묶어 줄 방법은 없을까? 결국 작가들 스스로 누군가에 의한 것이 아닌 9명의 힘으로 창작물을 만들기로 했다. 그것이 바로 〈무크 그래서〉의 시작이다.
〈무크 그래서〉에서 만나는 작가의 세계는 다양하다. 돌, 어둠, 창, 숲, 우주 곳곳에 존재한다. 이들을 거쳐 표현되는 세계는 이미 다른 색의 빛을 통과한 전혀 다른 곳이다. '태도야말로 한 예술가의 예술을 설명해준다'는 거창한 수사를 덧붙이지 않더라도 작가의 작업은 수많은 감정이 오가는 과정을 반복하고 견뎌 완성한다는 사실을 이 무크지를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작가의 감성을 통과한 작업들이 독자들에게 어떤 빛깔로 전해질지 궁금하다.
함께 하지 않으면 경험할 수도 알 수도 없는 '세계'다.
'그래서'의 첫 작업 〈무크 그래서〉 01
작가의 자유로운 작업과 함께 권마다 선정한 이슈를 가지고 페이지를 구성했다. 이번 책의 첫 이슈는 'The Table-작가의 책상'으로 박혜미, 아히, 양이응, 오시영, 최선영, 함초롬, 홍윤이 7명이 참여한다. 각 페이지마다 자신들이 그린 작업 책상과 글, 인터뷰가 실렸다.
Works에는 오시영 《나무조각, 돌, 풀》, 최선영 《Nuit》, 박혜미 《Frame》, 함초롬 《밤의 전조》, 양이응 《colour Landscape》, 아히 《무제》, 홍윤이 《9days in Thailand》가 실려있으며 장르 또한 콜라주, 페인팅, 그래픽노블 등으로 다양하다. 마지막 play코너는 십자낱말풀이와 색칠하기, 별자리&뷰티로 구성해 보는 것과 더불어 함께하는 재미를 더했다.
목차
목차
007 The Table - 작가의 책상
works
024 오시영 나무 조각, 돌, 풀
036 최선영 Nuit
052 박혜미 FRAME
064 함초롬 밤의 전조
080 양이응 colour landscape
096 아히 무제
108 홍윤이 9days In Thailand
play
119 컬러링, 그래서 위주 십자낱말풀이, 별자리&뷰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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