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워크 시작하기
나만의 AI 비서, 초특급 업무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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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13개, 회의록, 제안서까지 - 커피 한 잔 뽑는 사이에 끝낸다고요?]
금요일 오후 4시, 부장님의 메신저 한 줄. "이번 주 매출 요약 6시까지, 슬라이드 3장으로 부탁해." 모니터에 띄워진 엑셀 파일은 열세 개. 양식도 내용도 제각각입니다. 평소라면 합치고 정리해 슬라이드로 만드는 데만 세 시간, 야근을 각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채팅 AI에게 "매출 요약하는 법"을 묻고 친절한 설명을 받지만, 결국 본인이 엑셀을 열어 복사하고 붙여넣어 슬라이드를 만듭니다. 다른 한 사람은 코워크 창에 엑셀 열세 개를 한꺼번에 떨어뜨리고 한 문장만 남긴 채 커피를 뽑으러 갑니다. 자리에 돌아올 때쯤, 완성된 PPT가 화면에 열려 있습니다.
이 책은 코드 한 줄 없이,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로 평범한 직장인이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AI가 아니라,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열고·고치고·만들어서 폴더에 정리해 주는 '일하는 AI'의 사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핵심 비유는 하나. 채팅 AI가 '전화 상담원'이라면, 코워크는 '옆자리 인턴'입니다. 상담원은 방법을 알려줄 뿐 내 책상 위 파일에는 손대지 못하지만, 옆자리 인턴은 직접 마우스를 잡고 끝까지 해냅니다. 결과물이 채팅창의 텍스트가 아니라 '내 폴더의 파일'로 돌아오는 이유입니다.
금요일 오후 4시, 부장님의 메신저 한 줄. "이번 주 매출 요약 6시까지, 슬라이드 3장으로 부탁해." 모니터에 띄워진 엑셀 파일은 열세 개. 양식도 내용도 제각각입니다. 평소라면 합치고 정리해 슬라이드로 만드는 데만 세 시간, 야근을 각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채팅 AI에게 "매출 요약하는 법"을 묻고 친절한 설명을 받지만, 결국 본인이 엑셀을 열어 복사하고 붙여넣어 슬라이드를 만듭니다. 다른 한 사람은 코워크 창에 엑셀 열세 개를 한꺼번에 떨어뜨리고 한 문장만 남긴 채 커피를 뽑으러 갑니다. 자리에 돌아올 때쯤, 완성된 PPT가 화면에 열려 있습니다.
이 책은 코드 한 줄 없이,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로 평범한 직장인이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AI가 아니라,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열고·고치고·만들어서 폴더에 정리해 주는 '일하는 AI'의 사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핵심 비유는 하나. 채팅 AI가 '전화 상담원'이라면, 코워크는 '옆자리 인턴'입니다. 상담원은 방법을 알려줄 뿐 내 책상 위 파일에는 손대지 못하지만, 옆자리 인턴은 직접 마우스를 잡고 끝까지 해냅니다. 결과물이 채팅창의 텍스트가 아니라 '내 폴더의 파일'로 돌아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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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클로드(Claude)"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코딩 전문서가 아닙니다.
금요일 오후의 매출 보고, 월요일 아침의 회의록처럼 누구나 겪는 사무실 풍경 속에서 코워크의 기능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김 과장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엑셀/PPT/워드/PDF를 넘나드는 업무 흐름이 손에 익는 구조입니다.
채팅 AI가 [전화상담원]이라면, 코워크는 [옆자리 인턴]입니다. 상담원은 방법을 알려줄 뿐 내 책상 위 파일에는 손대지 못하지만, 옆자리 인턴은 직접 마우스를 잡고 끝까지 해냅니다. 결과물이 채팅창의 텍스트가 아니라 내 폴더의 파일로 돌아오는 이유입니다.
[저자가 직접 스킬로 제작한 한글(.hwpx) 파일 변환 지원]
클로드 코워크는 워드/엑셀/PPT/PDF는 자유롭게 다루지만, 한글 파일(.hwpx)은 원래 다루지 못합니다. 공무원, 공공기관, 정부와 함께 일하는 기업처럼 보고서/품의서/제안서를 한글 파일로 제출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치명적인 한계입니다. 그래서 저자가 코워크에서 hwpx 파일을 읽고, 편집하고, 새로 만들 수 있는 전용 스킬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스킬은 책을 구매한 독자에게만 제공되며, 2부에서 배운 워드 문서 작업 흐름을 한글 파일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코딩? 전혀 몰라도 됩니다]
기술을 먼저 가르치지 않습니다. 상황이 먼저 오고, 필요한 기능이 그 다음에 따라옵니다.
Python도 매크로도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한국어 문장으로 부탁하는 방식이고, 예제는 월간 매출 보고 / 품의서 / 주간 회의록 / 제안서처럼 실제 한국 회사에서 쓰는 문서들로 꾸렸습니다. 책을 덮자마자 본인 업무에 그대로 바꿔 써먹기 좋습니다.
[이 책의 5가지 특징]
1. 기능 설명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결과물이 내 폴더의 진짜 파일로 완성되는 [일하는 AI]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루는, 효용성 중심의 실무서입니다. '클로드'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코딩 전문서가 아니라, 누구나 겪는 사무실 풍경 속에서 기능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2. 코드 0줄, 100% 한국 회사 예제들을 제공합니다. 품의서/출장복명서/경비정산/회의록처럼 진짜 한국 실무 문서로만 꾸려, 책을 덮자마자 그대로 적용됩니다.
3. 한글(.hwpx) 독점 스킬을 이 책에서 제공합니다. 코워크가 원래 못 다루는 한글 공문서를 다루는 전용 스킬을 책 구매 독자에게만 제공합니다. 공공/공무원 실무자에게는 다른 어떤 책에도 없는 강점입니다.
4. 옆에 두고 쓰는 레퍼런스북. 19장 실무 시나리오에 더해 부록 5종(프롬프트 50선·실수 사전 30선·용어 사전·단축키 치트시트/설치 트러블슈팅)까지, 한 번 읽고 끝나지 않습니다.
5. 스토리로 읽히고, 안전하게 쓰는 법까지, 김 과장의 하루를 따라 술술 읽히면서, 환각(Hallucination / AI 환각) 검증과 맡길 일과 검토할 일의 경계까지 짚어서 믿고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 만들어보는 실전 예제들]
이 책은 설명만 읽는 책이 아니라, 김 과장의 실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11가지 실무 시나리오로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따라갑니다.
〉 엑셀 - 흩어진 매출을 한 장으로
양식이 제각각인 매출 엑셀 여러 개를 한 번에 통합하고, 지역별·제품별 피벗테이블과 차트까지 자동으로. 분기 요약 파일과 숫자 검증으로 마무리합니다.
〉 PPT / 워드 - 회의록이 발표자료로, 메모가 품의서로
두서없는 회의록을 깔끔한 3장짜리 발표자료로, 휘갈겨 놓은 메모를 회사 양식(품의서·출장복명서)에 맞춘 공식 문서로 바꿉니다.
〉 PDF / 이메일 - 계약서 비교부터 거절 메일까지
두 버전 계약서에서 바뀐 조항만 표로 뽑아내고, 상대 기분 상하지 않는 거절 메일 초안을 톤과 길이까지 맞춰 받습니다.
〉 리서치 / 반복 자동화 - 조사는 출처까지, 매주 월요일은 예약으로
경쟁사·시장 동향을 출처 링크와 함께 조사하고, 매주 반복되는 업무에는 예약 주기를 걸어 알아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 파일 정리 / 이미지 - 쌓인 폴더와 스캔본을 데이터로
쌓인 공유 폴더를 진단해 분류·정리하고, 스캔 PDF·영수증 사진을 OCR로 읽어 엑셀 데이터로 바꿉니다.
〉 나만의 도구 - 스킬 / 커넥터 / 플러그인
반복하던 긴 프롬프트를 스킬 하나로 저장하고, Google Drive/Notion을 연결하고, 팀에 플러그인으로 배포하는 단계까지 나아갑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여러 AI를 써봤지만 "결국 내가 다 한다"고 느꼈던 분
-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가 궁금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랐던 분
- 반복되는 엑셀·문서 작업으로 매주 야근하는 직장인
- 엑셀 / PPT / 워드는 다루지만 AI 업무 도구는 처음인 실무자
- 보고서 / 자료를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기획자, 마케터, 관리자
- 코딩은 모르지만 업무 자동화를 시작하고 싶은 분
[이 책을 읽고 나면]
AI에게 정확하게 일을 시키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배경] + [해야 할 일] + [결과물 형태] + [예시]. 그리고 AI의 환각을 거르고,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검토할 일을 구분하는 안전한 사용 습관을 갖추게 됩니다.
AI 책은 많지만, 대부분 '멋진 기능'에서 멈춥니다. 이 책의 핵심은 단 하나, AI가 빠르게 80%를 만들면, 나머지 20%(나의 판단과 전문성)는 사람이 완성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의 품질은 올라가고, 퇴근은 빨라집니다. 첫 장의 '금요일 오후 4시' 장면을 지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같은 말이 전혀 다른 무게로 나옵니다. "이게 된다고?" 하던 물음표가 "이게 되네!"라는 확신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클로드(Claude)"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코딩 전문서가 아닙니다.
금요일 오후의 매출 보고, 월요일 아침의 회의록처럼 누구나 겪는 사무실 풍경 속에서 코워크의 기능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김 과장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엑셀/PPT/워드/PDF를 넘나드는 업무 흐름이 손에 익는 구조입니다.
채팅 AI가 [전화상담원]이라면, 코워크는 [옆자리 인턴]입니다. 상담원은 방법을 알려줄 뿐 내 책상 위 파일에는 손대지 못하지만, 옆자리 인턴은 직접 마우스를 잡고 끝까지 해냅니다. 결과물이 채팅창의 텍스트가 아니라 내 폴더의 파일로 돌아오는 이유입니다.
[저자가 직접 스킬로 제작한 한글(.hwpx) 파일 변환 지원]
클로드 코워크는 워드/엑셀/PPT/PDF는 자유롭게 다루지만, 한글 파일(.hwpx)은 원래 다루지 못합니다. 공무원, 공공기관, 정부와 함께 일하는 기업처럼 보고서/품의서/제안서를 한글 파일로 제출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치명적인 한계입니다. 그래서 저자가 코워크에서 hwpx 파일을 읽고, 편집하고, 새로 만들 수 있는 전용 스킬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스킬은 책을 구매한 독자에게만 제공되며, 2부에서 배운 워드 문서 작업 흐름을 한글 파일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코딩? 전혀 몰라도 됩니다]
기술을 먼저 가르치지 않습니다. 상황이 먼저 오고, 필요한 기능이 그 다음에 따라옵니다.
Python도 매크로도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한국어 문장으로 부탁하는 방식이고, 예제는 월간 매출 보고 / 품의서 / 주간 회의록 / 제안서처럼 실제 한국 회사에서 쓰는 문서들로 꾸렸습니다. 책을 덮자마자 본인 업무에 그대로 바꿔 써먹기 좋습니다.
[이 책의 5가지 특징]
1. 기능 설명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결과물이 내 폴더의 진짜 파일로 완성되는 [일하는 AI]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루는, 효용성 중심의 실무서입니다. '클로드'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코딩 전문서가 아니라, 누구나 겪는 사무실 풍경 속에서 기능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2. 코드 0줄, 100% 한국 회사 예제들을 제공합니다. 품의서/출장복명서/경비정산/회의록처럼 진짜 한국 실무 문서로만 꾸려, 책을 덮자마자 그대로 적용됩니다.
3. 한글(.hwpx) 독점 스킬을 이 책에서 제공합니다. 코워크가 원래 못 다루는 한글 공문서를 다루는 전용 스킬을 책 구매 독자에게만 제공합니다. 공공/공무원 실무자에게는 다른 어떤 책에도 없는 강점입니다.
4. 옆에 두고 쓰는 레퍼런스북. 19장 실무 시나리오에 더해 부록 5종(프롬프트 50선·실수 사전 30선·용어 사전·단축키 치트시트/설치 트러블슈팅)까지, 한 번 읽고 끝나지 않습니다.
5. 스토리로 읽히고, 안전하게 쓰는 법까지, 김 과장의 하루를 따라 술술 읽히면서, 환각(Hallucination / AI 환각) 검증과 맡길 일과 검토할 일의 경계까지 짚어서 믿고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 만들어보는 실전 예제들]
이 책은 설명만 읽는 책이 아니라, 김 과장의 실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11가지 실무 시나리오로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따라갑니다.
〉 엑셀 - 흩어진 매출을 한 장으로
양식이 제각각인 매출 엑셀 여러 개를 한 번에 통합하고, 지역별·제품별 피벗테이블과 차트까지 자동으로. 분기 요약 파일과 숫자 검증으로 마무리합니다.
〉 PPT / 워드 - 회의록이 발표자료로, 메모가 품의서로
두서없는 회의록을 깔끔한 3장짜리 발표자료로, 휘갈겨 놓은 메모를 회사 양식(품의서·출장복명서)에 맞춘 공식 문서로 바꿉니다.
〉 PDF / 이메일 - 계약서 비교부터 거절 메일까지
두 버전 계약서에서 바뀐 조항만 표로 뽑아내고, 상대 기분 상하지 않는 거절 메일 초안을 톤과 길이까지 맞춰 받습니다.
〉 리서치 / 반복 자동화 - 조사는 출처까지, 매주 월요일은 예약으로
경쟁사·시장 동향을 출처 링크와 함께 조사하고, 매주 반복되는 업무에는 예약 주기를 걸어 알아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 파일 정리 / 이미지 - 쌓인 폴더와 스캔본을 데이터로
쌓인 공유 폴더를 진단해 분류·정리하고, 스캔 PDF·영수증 사진을 OCR로 읽어 엑셀 데이터로 바꿉니다.
〉 나만의 도구 - 스킬 / 커넥터 / 플러그인
반복하던 긴 프롬프트를 스킬 하나로 저장하고, Google Drive/Notion을 연결하고, 팀에 플러그인으로 배포하는 단계까지 나아갑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여러 AI를 써봤지만 "결국 내가 다 한다"고 느꼈던 분
-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가 궁금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랐던 분
- 반복되는 엑셀·문서 작업으로 매주 야근하는 직장인
- 엑셀 / PPT / 워드는 다루지만 AI 업무 도구는 처음인 실무자
- 보고서 / 자료를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기획자, 마케터, 관리자
- 코딩은 모르지만 업무 자동화를 시작하고 싶은 분
[이 책을 읽고 나면]
AI에게 정확하게 일을 시키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배경] + [해야 할 일] + [결과물 형태] + [예시]. 그리고 AI의 환각을 거르고,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검토할 일을 구분하는 안전한 사용 습관을 갖추게 됩니다.
AI 책은 많지만, 대부분 '멋진 기능'에서 멈춥니다. 이 책의 핵심은 단 하나, AI가 빠르게 80%를 만들면, 나머지 20%(나의 판단과 전문성)는 사람이 완성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의 품질은 올라가고, 퇴근은 빨라집니다. 첫 장의 '금요일 오후 4시' 장면을 지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같은 말이 전혀 다른 무게로 나옵니다. "이게 된다고?" 하던 물음표가 "이게 되네!"라는 확신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Part 01. Cowork와 친해지기 - 설치부터 첫 대화까지
1. Cowork는 왜 다른가 - 채팅 AI와의 결정적 차이
- 금요일 오후 4시, 두 종류의 사람
- 대답하는 AI vs 일하는 AI (전화상담원 vs 옆자리 인턴)
- Cowork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
2. 처음 만나는 Cowork - 설치부터 첫 실행까지
- 계정 만들기·요금제 선택 (Pro 이상)
- 앱 설치와 워크스페이스 폴더 지정하기
- 첫 대화, 그리고 막힐 때 해결법
3. 잘 시키는 법 - 좋은 요청 vs 나쁜 요청
- 좋은 요청의 네 가지 재료: 배경·할 일·결과물·예시
- 나쁜 요청을 좋은 요청으로 고쳐 쓰기
- 답이 이상할 때 대화로 풀어내기
4. 파일 주고받기의 모든 것
- 파일을 건네는 세 가지 방법
- 결과 파일을 내 폴더로 돌려받기
- 폴더 단위 전달과 접근 권한 주의
Part 02. 혼자서도 척척 - 실무 11가지 시나리오
5. 엑셀 - 월별 매출 데이터 정리하고 차트까지
- 양식 제각각인 매출 엑셀을 한 장으로 통합
- 지역별·제품별 피벗테이블과 차트 자동화
- 1분기 요약 파일과 숫자 검증까지
6. PPT - 회의록을 3장짜리 발표자료로
- 두서없는 회의록을 깔끔한 3장 PPT로
- 누가 볼 자료인지·몇 장인지 알려주는 요령
- 통째로 다시 말고 '고쳐줘'로 다듬기 (브랜드 컬러·폰트)
7. 워드 - 보고서/품의서 템플릿 자동 채우기
- 회사 양식(품의서·출장복명서)에 맞춰 채우기
- 휘갈겨 놓은 메모를 공식 문서 어투로
- 양식 한 번 만들어 재사용하기 (16장 스킬 예고)
8. PDF - 계약서 비교/표 추출·서명 위치 찾기
- 두 버전 계약서에서 변경 조항만 표로
- 단가·납기·지급조건 변경점 빠짐없이 찾기
- 서명란 확인과 스캔 PDF 대처 (14장 연결)
9. 이메일 - 톤 맞춤 초안 10초 완성
- 받은 메일 원문 + 내부 결론 함께 건네기
- 상대 기분 안 상하는 거절 메일 쓰기
- 톤·길이까지 맞춘 답장 초안 받기
10. 회의록 - 녹취를 구조화된 회의록으로
- 받아쓰기 텍스트를 구조화된 회의록으로
- 결정 사항·담당자별 액션아이템 표 뽑기
- 숫자·인명·기한 검증, 날짜 절대표기 통일
11. 리서치 - 경쟁사/시장조사 자동화
- 경쟁사 동향·시장 트렌드 자동 조사
- 조사 결과에 출처 링크 꼭 달게 하기
- 틀린 숫자 가려내고 임원 보고 품질로
12. 반복 업무 - 매주 월요일 아침에 저절로
- 반복되는 업무에 예약 주기 걸기
- 한 건 돌려보고 검증한 뒤 나머지 맡기기
- 필요 없어진 예약 정리하는 습관
13. 파일 정리 - 쌓인 공유 폴더를 한 시간에
- 폴더 진단으로 정리 규모 먼저 파악
- 분류·삭제·이동 계획표로 한 번에 실행
- '최종·진짜최종' 안 생기는 파일명 규칙
14. 이미지·스캔본 - 그림 속 숫자를 꺼내기
- 스캔 PDF·사진에서 OCR로 텍스트·숫자 추출
- 표·영수증 이미지를 데이터로 변환
- 흐린 글씨 추정 확인하고 엑셀로 정리
15. 여러 파일 한 번에 - 일괄 처리의 힘
- 형식 뒤섞인 파일 50개를 엑셀 한 장으로 (이력서 50건)
- 폴더 통째로 읽혀 한 번에 처리
- 매뉴얼 묶음 → FAQ·표 초안 만들기
Part 03. 한 걸음 더 - 나만의 도구로
16. 스킬 - 나의 업무 레시피 저장하기
- 반복하던 긴 프롬프트를 스킬 하나로 저장
- 좋은 이름/설명(description) 쓰는 요령
- 민감 정보 박아넣지 않기 (자주 하는 실수)
17. 커넥터 - Google Drive / Notion 연결하기
- Drive·Notion에 Cowork 연결하기
- 결과물이 팀 도구에 자동 반영되게
- 샘플 테스트와 권한 최소화 습관
18. 플러그인과 팀 공유
- 스킬·커넥터를 플러그인으로 패키징
- 팀원에게 배포하고 버전 관리
- 작성자 이름 잔존 등 배포 전 점검
19. 안전하게 쓰기
- 맡길 일 vs 사람이 검토할 일의 경계
- 실행 전/중/후 체크리스트 10개
- AI 환각 걸러내기와 팀 안전 문화
부록. 옆에 두고 쓰는 자료
1. 내 코워크에게 '일하는 규칙' 가르치기 - CLAUDE.md 첫걸음
2. CLAUDE.md 살림 정리법 - 파일 나누고 작업 이어붙이기
3. 자주 쓰는 프롬프트 50선
4. 실수 사전 30선
5. 용어 사전
1. Cowork는 왜 다른가 - 채팅 AI와의 결정적 차이
- 금요일 오후 4시, 두 종류의 사람
- 대답하는 AI vs 일하는 AI (전화상담원 vs 옆자리 인턴)
- Cowork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
2. 처음 만나는 Cowork - 설치부터 첫 실행까지
- 계정 만들기·요금제 선택 (Pro 이상)
- 앱 설치와 워크스페이스 폴더 지정하기
- 첫 대화, 그리고 막힐 때 해결법
3. 잘 시키는 법 - 좋은 요청 vs 나쁜 요청
- 좋은 요청의 네 가지 재료: 배경·할 일·결과물·예시
- 나쁜 요청을 좋은 요청으로 고쳐 쓰기
- 답이 이상할 때 대화로 풀어내기
4. 파일 주고받기의 모든 것
- 파일을 건네는 세 가지 방법
- 결과 파일을 내 폴더로 돌려받기
- 폴더 단위 전달과 접근 권한 주의
Part 02. 혼자서도 척척 - 실무 11가지 시나리오
5. 엑셀 - 월별 매출 데이터 정리하고 차트까지
- 양식 제각각인 매출 엑셀을 한 장으로 통합
- 지역별·제품별 피벗테이블과 차트 자동화
- 1분기 요약 파일과 숫자 검증까지
6. PPT - 회의록을 3장짜리 발표자료로
- 두서없는 회의록을 깔끔한 3장 PPT로
- 누가 볼 자료인지·몇 장인지 알려주는 요령
- 통째로 다시 말고 '고쳐줘'로 다듬기 (브랜드 컬러·폰트)
7. 워드 - 보고서/품의서 템플릿 자동 채우기
- 회사 양식(품의서·출장복명서)에 맞춰 채우기
- 휘갈겨 놓은 메모를 공식 문서 어투로
- 양식 한 번 만들어 재사용하기 (16장 스킬 예고)
8. PDF - 계약서 비교/표 추출·서명 위치 찾기
- 두 버전 계약서에서 변경 조항만 표로
- 단가·납기·지급조건 변경점 빠짐없이 찾기
- 서명란 확인과 스캔 PDF 대처 (14장 연결)
9. 이메일 - 톤 맞춤 초안 10초 완성
- 받은 메일 원문 + 내부 결론 함께 건네기
- 상대 기분 안 상하는 거절 메일 쓰기
- 톤·길이까지 맞춘 답장 초안 받기
10. 회의록 - 녹취를 구조화된 회의록으로
- 받아쓰기 텍스트를 구조화된 회의록으로
- 결정 사항·담당자별 액션아이템 표 뽑기
- 숫자·인명·기한 검증, 날짜 절대표기 통일
11. 리서치 - 경쟁사/시장조사 자동화
- 경쟁사 동향·시장 트렌드 자동 조사
- 조사 결과에 출처 링크 꼭 달게 하기
- 틀린 숫자 가려내고 임원 보고 품질로
12. 반복 업무 - 매주 월요일 아침에 저절로
- 반복되는 업무에 예약 주기 걸기
- 한 건 돌려보고 검증한 뒤 나머지 맡기기
- 필요 없어진 예약 정리하는 습관
13. 파일 정리 - 쌓인 공유 폴더를 한 시간에
- 폴더 진단으로 정리 규모 먼저 파악
- 분류·삭제·이동 계획표로 한 번에 실행
- '최종·진짜최종' 안 생기는 파일명 규칙
14. 이미지·스캔본 - 그림 속 숫자를 꺼내기
- 스캔 PDF·사진에서 OCR로 텍스트·숫자 추출
- 표·영수증 이미지를 데이터로 변환
- 흐린 글씨 추정 확인하고 엑셀로 정리
15. 여러 파일 한 번에 - 일괄 처리의 힘
- 형식 뒤섞인 파일 50개를 엑셀 한 장으로 (이력서 50건)
- 폴더 통째로 읽혀 한 번에 처리
- 매뉴얼 묶음 → FAQ·표 초안 만들기
Part 03. 한 걸음 더 - 나만의 도구로
16. 스킬 - 나의 업무 레시피 저장하기
- 반복하던 긴 프롬프트를 스킬 하나로 저장
- 좋은 이름/설명(description) 쓰는 요령
- 민감 정보 박아넣지 않기 (자주 하는 실수)
17. 커넥터 - Google Drive / Notion 연결하기
- Drive·Notion에 Cowork 연결하기
- 결과물이 팀 도구에 자동 반영되게
- 샘플 테스트와 권한 최소화 습관
18. 플러그인과 팀 공유
- 스킬·커넥터를 플러그인으로 패키징
- 팀원에게 배포하고 버전 관리
- 작성자 이름 잔존 등 배포 전 점검
19. 안전하게 쓰기
- 맡길 일 vs 사람이 검토할 일의 경계
- 실행 전/중/후 체크리스트 10개
- AI 환각 걸러내기와 팀 안전 문화
부록. 옆에 두고 쓰는 자료
1. 내 코워크에게 '일하는 규칙' 가르치기 - CLAUDE.md 첫걸음
2. CLAUDE.md 살림 정리법 - 파일 나누고 작업 이어붙이기
3. 자주 쓰는 프롬프트 50선
4. 실수 사전 30선
5. 용어 사전
저자
저자
조남경 - 전직 웹 기획자
- Claude Korea 운영자 (Facebook 그룹)
- Midjourney Korea 운영자 (Facebook 그룹)
- Stable Diffusion Korea 운영진 (Facebook 그룹)
- 인공지능 학회 AI Frenz 정회원
- Fast Campus 미드저니 강사
-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미드저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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