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만 아부하겠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가슴에 담아두고 싶은 박원순의 말과 생각
박원순의 말과생각『국민에게만 아부하겠습니다』. 이 책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민주주의와 평화와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발언을 모아 엮은 것이다. 민주주의와 평화, 정의에 대해 평생에 걸쳐 발언해 온 그의 언어에 귀기울이면, 우리는 그가 추구해온 시민을 섬기는 경청과 협치, 헌신과 배려의 정치철학을 엿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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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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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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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03. 국민에게만 아부하겠습니다
저자
저자
1978년 젊은 나이에 법원사무관 시험에 합격하여 춘천지법 정선등기소 소장으로 근무했으며, 그 뒤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82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에 임용되었지만 1년 만에 그만 두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부천경찰서 성 고문 사건, 부산 미국문화원 점거 사건, 서울대 우 조교 성희롱 사건 등의 변론을 맡았다. 노무현 前 대통령이 대 우조선 노동자들을 변호하다가 집시법 위반으로 감옥살이를 했던 시절에 직접 변호인을 맡아서 도와주었던 인연도 있다. 한겨레신문 논설위원과 '역사문제연구소'를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박원순'은 대한민국 시민운동의 상징이다. 대표적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를 설립했고, '아름다운재단'과 '아름 다운가게'를 운영한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한국여성단체 연합회에서 주는 여성운동상을 수상했으며, 시민운동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만해상과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재선 서울특별시 시장이며, 19대 대선에서 유력 대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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