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묻다
윤리학과 상담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문제들
『삶이 묻다』에서 두 저자는 교회가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 것을 선택하기 보다는 전체가 개이늘 껴안는 것이 더 지혜로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라도 의견이 불일치하면 교회에 금이 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체가 다함께 의견에 반대한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면 전체가 합일을 이룰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는 이러한 마음으로 깨어진 관계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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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글은 두 범주로 나누어 배열되어 있습니다. 제1부는 기독교윤리학의 관점에서 현실 속에서 제기되는 사안들에 대하여 분석하고 결단과 실천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한 글들이며, 제11부는 목회상담학의 관점에서 같은 노력을 한 글들입니다. 현실 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이 두 학문분과의 접근과 분석과 방향제시를 한 책 안에서 같이 보여주는 것은 독자들의 균형 잡힌 이해와 판단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윤리학의 관점에서 분석과 방향 제시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을 담당하고 있는 이상원이 맡았고, 상담학의 관점에서의 분석과 방향 제시는 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담당하고 있는 이관직이 맡았습니다.
이상원과 이관직은 동 신학대학원 졸업동기이자 오랜 친구로서 이 책을 공저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서문
제1부: 윤리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문제들
1.원치 않는 아이 낳아야 하나요?
2.성도들 간의 돈거래는 바람직하나요?
3.십일조는 해야 하나요?
4.교회출석과 주일성수는 반드시 해야하나요?
5.기독교인들이 복권을 사도 되나요?
6.온라인 헌금은 바른 헌금방법인가요?
7.바른 직업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8.기독교인은 보험에 들면 안되나요?
9.성도는 건강에 어느 정도 신경을 써야 할까요?
10.사별한 목회자가 재혼해야 할까요?
11.교역자와 목회자의 사례비를 책정하는 원칙은 무엇인가요?
12.교회공사수주를 교인에게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나요?
제11부: 상담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문제들
13.이기적인 교인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나요?
14.자녀를 꼭 낳아야 할까요?
15.가까운 교회로 옮기는 것이 이기적인 행동인가요?
16.타종교 재단이 운영하는 학교에 자녀를 보내도 되나요?
17.불신자와 결혼해도 될까요?
18.혼전 성관계 경험을 배우자에게 고백해야 하나요?
19.성도가 꿈을 어떻게 이해히야 하나요?
20.혼인신고하지 않고 살면 안되나요?
21.잘못을 인정하지 않느 부모를 용서해야 하나요?
22.도움이 필요한 성도를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23.상습적인 가정폭력자 교인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24.장기결석하는 교인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25.치명적인 암 환자의 임종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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