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양장본 HardCover)
영육 이원론으로 고통하는 한국교회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성경을 근간으로 하여 내용을 풀어가되 필요할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신학적인 설득을 꾀하는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러나 제2부에는 몇몇 저널에 게재하거나 학회에서 발제했던 글 세 편을 수록하였는데, 제1부의 내용을 집약적으로 혹은 구조적으로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이 들어 상당한 교정을 수반하여 소개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 신학에 기반을 두고 설교하는 목회자나, 입문과정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이나, 교회학교에서 만나는 학생들에게 책임감을 갖고 다가서려는 교사들, 혹은 교회 안에서 기독교적인 삶의 이해 지평을 재확인하고 싶어 하는 성도에게도 편안하게 읽히는 그런 차원의 친숙한 글쓰기를 유지하였다. 성경에 기반하여, 그리고 건전한 기독교 사상에 기반하여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는 주님의 백성에게 유익한 내용이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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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 성경신학으로 읽기
첫 번째 이야기ㆍ13
두 번째 이야기ㆍ23
세 번째 이야기ㆍ32
네 번째 이야기ㆍ43
다섯 번째 이야기ㆍ52
여섯 번째 이야기ㆍ60
일곱 번째 이야기ㆍ68
여덟 번째 이야기ㆍ77
아홉 번째 이야기ㆍ85
열 번째 이야기ㆍ94
열한 번째 이야기ㆍ104
열두 번째 이야기ㆍ113
열세 번째 이야기ㆍ122
열네 번째 이야기ㆍ131
열다섯 번째 이야기ㆍ139
제2부 : 조직신학으로 읽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 21세기 영성의 흐름과 개혁교회의 영성ㆍ149
열일곱 번째 이야기 : 창조·타락·구속·완성의 빛에서 본 아브라함 카이퍼와
클라스 스킬더의 문화관ㆍ179
열여덟 번째 이야기 : 이야기로 풀어보는 종말론ㆍ213
에필로그ㆍ242
참고문헌ㆍ24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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