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빛여행
드라마틱한 산문 제2집
드라마틱한 산문 제2집 『불빛여행』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꽹과리 소리〉, 〈요령 소리〉, 〈하얀 문학촌〉, 〈이효석과 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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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꽹과리 소리
요령 소리
하얀 문학촌
이효석과 나
차 떼고 포 떼고 글쓰기
강남 스타일
청송 객주 문학관 문학의 신(神)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영화 [명랑]
2부 : 오찬 교도들
어리버리 병사가 참여한 쿠데타
군대에는 보물이 숨겨져 있었다.
황금 돼지와 부적
상사의 사생활
산에는 사람이 산다.
오찬 교도들
3부 : 불빛
불빛
봄은 오고 있었다.
도서관의 빛과 어둠
도서관의 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국화꽃 당신
올해도 무궁화
이 집에 빛이 오고 있다.
4부 : 부녀 공방전
부녀 공방전
유배지에서 세 미녀와 1박2일
대단한 대결
파도는 계속해서 몰려들었다.
언제 다시 강릉 땅 밞아보려나
아! 대 신라 제국
5부 : 갈 데까지 가봤다
어머니 이불
달빛 조각은 암자 위에서 부서지고
옥수수 잎들은 달빛에 젖어 있었다.
갈 데까지 가봤다.
개와 내 인생
끝은 창대하리라 (매형을 그리며)
저자
저자
뉴욕 Global지적재산권 과정과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서울대 MBA 과정을 수료했다. 정보통신부를 거쳐 (주)KT 특허기술 과장과 기술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타보름(다생)출판사 상무이사로 있다.
1997년 KT 문예대상 금상 수상을 비롯하여 2015년 경기도문학상 2018년에는 KBS와 고용노동부공동 주관 제39회 근로자 문학상을 수상 하였다.
2010년 장편 소설《신은 한국을 선택했다》을 발표 하는 등 현재까지 5권의 문학책을 출판하였다. 서울 용산문학회장 성남시 야탑문학회장등을 맡아 문학단체에서 활동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cafe.naver.com/emle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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