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자전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잃어버린 자전거]. 책에는 “잃어버린 자전거”와 “참새가 없어졌어요” 이렇게 두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대표작 “잃어버린 자전거”의 주인공 준일이는 놀이터에 버려져 있는 자전거를 보게 되고, 주인이 없는 것 같아 그 자전거를 갖고 집으로 온다. 자전거에 있는 전화번호로 주인을 찾게 되지만 준일이는 자전거 도둑으로 오해받은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자전거를 선물받게 되자 동정을 받는 것 같아 속상하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동화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가 15년 전에 냈던 "내 마음 속에 들어온 낡은 자전거"의 개정판입니다. 그 당시에는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면 학원을 다니기는 했지만 놀이터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며 놀 정도의 여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전거를 타며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저자는 초등학교에 다니던 아들이 한 말을 생각하며 이 글을 썼습니다. "친구가 잃어버린 자전거를 찾아가라고 해서 갔더니 아주 작은 집에서 살고 있더래요. 아이가 자전거 타고 싶어서 주워 왔다며 돌려주는데 그 아이가 불쌍해서 새 자전거를 선물했대요." 작은 집에서 살면 불쌍할까? 불쌍하다고 자전거를 사 주면 그 아이는 행복할까? 저자는 불쌍하다는 말이 마음에 걸려서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기는 아이의 마음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마음을 나누고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자전거로 인해 생기는 일들, 만나게 된 사람들과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2. 책 내용
이 책에는 "잃어버린 자전거"와 "참새가 없어졌어요" 이렇게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전거"의 주인공 준일이는 놀이터에 버려져 있는 자전거를 보게 됩니다. 준일이는 주인이 없는 것 같아 그 자전거를 갖고 집으로 옵니다. 자전거에 있는 전화번호로 주인을 찾게 되지만 준일이는 자전거 도둑으로 오해받은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자전거를 선물받게 되자 동정을 받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참새가 없어졌어요"는 은별이와 참새 이야기를 통해 야생 동물의 삶과 사람과 야생 동물과의 관계를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은별이는 집에서 태어난 참새를 키우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자연의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목차
목차
참새가 없어졌어요
저자
저자
그동안 쓴 책으로 『병아리 똥꼬 불어봐』, 『인물 이야기 주시경』, 『호박이 넝쿨째』, 『사과가 주렁 주렁』, 『나도 엄마라고!』 등이 있습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