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대화엄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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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에서만 46년, 노승이 전하는 지리산 대화엄사 이야기
진조 스님은 1975년 백운(白雲) 스님을 은사로 화엄사에서 동진 출가하여 수행에 전념하면서 46년간 화엄사를 떠나지 않은 이 시대에 흔치 않은 분이다. 스님은 수행하면서 틈틈이 화엄사와 관련된 일화, 구전하는 이야기들을 모아왔다. 이러한 일화나 구전되는 이야기들은 관심을 가지고 모으지 않으면 남아 있기 힘들다.
이를 다시 글로 옮겨 두는 작업은 진조 스님 일생의 업적일 뿐만 아니라 화엄사의 역사, 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불교사를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러한 귀중한 자료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기도 하다. 이야기 식으로 전개하여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름난 고승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 불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불교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화엄사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묶어서 출간했다.
이 책의 출간은 화엄사의 창건 이야기, 화엄사 고승 이야기를 비롯하여 화엄사에 있는 나무, 기둥, 석종에 이르기까지 잠자고 있던 화엄사의 모든 것들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어 역사로 살아 숨 쉬게 한 불교사의 쾌거이다.
진조 스님은 1975년 백운(白雲) 스님을 은사로 화엄사에서 동진 출가하여 수행에 전념하면서 46년간 화엄사를 떠나지 않은 이 시대에 흔치 않은 분이다. 스님은 수행하면서 틈틈이 화엄사와 관련된 일화, 구전하는 이야기들을 모아왔다. 이러한 일화나 구전되는 이야기들은 관심을 가지고 모으지 않으면 남아 있기 힘들다.
이를 다시 글로 옮겨 두는 작업은 진조 스님 일생의 업적일 뿐만 아니라 화엄사의 역사, 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불교사를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러한 귀중한 자료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기도 하다. 이야기 식으로 전개하여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름난 고승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 불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불교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화엄사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묶어서 출간했다.
이 책의 출간은 화엄사의 창건 이야기, 화엄사 고승 이야기를 비롯하여 화엄사에 있는 나무, 기둥, 석종에 이르기까지 잠자고 있던 화엄사의 모든 것들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어 역사로 살아 숨 쉬게 한 불교사의 쾌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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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화엄사는 우리나라 불교계의 대표적인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삼국시대에 창건된 이래 근 1천5백 년을 내려오는 고찰로 불교와 관련된 수많은 일화와 사건들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화들은 그 나름대로 불교의 신앙과 깊은 관계를 지닌 것이며, 그 내용이 비록 일화이지만 승가와 민중들의 신앙의 깊이를 말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일화들은 그냥 지나쳐 버려서 하나의 자료로 묶이지 못했는데, 그 이유 가운데 하나가 승가가 한 절에 머물지 않고 수운납자로 잠시 머무는데 그치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진조 스님은 동진 출가한 이후 현재까지 근 50년 동안 화엄사를 한 번도 떠나지 않고 수행정진하고 있는 불교계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분이다. 그리고 스님은 그 세월 동안 보고 들은 일화를 꾸준히 수집하고 원고로 정리해 왔다.
진조 스님은 단순한 이야깃거리를 전하고 있는 것 같지만 화엄사를 거쳐 가거나 관련을 맺었던 많은 스님들의 이야기 속에 실려 있는 일화는 그 자체로서 불교 사상을 드러내는 법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예컨대 '구층암 모과기둥 이야기'에는 1936년에 태풍으로 화엄사를 지키던 큰 모과나무 두 그루가 쓰러지자, 죽어서도 화엄사를 지키게 하려고 삐뚤어지고 옹기가 있는 채로 기둥을 만들어 구층암을 건축하면서 삐뚤어지고 반듯하지 아니한 것이라도 유용하게 쓰였다는 것과 이와 곁들여 경허선사의 모든 것이 차별 없는 존재라는 설법을 끼워 넣어 깊은 불교이론을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처럼 80개 각각의 이야기는 일화처럼 보인지만 설법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료의 수집과 정리를 통하여
① 한국 불교사의 새로운 이정표 하나를 세운 셈이다. 이것은 역사가 오래된 사찰의 그 전해 내려오는 일화를 묶어서 세상 밖으로 내놓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② 이 이야기 속에 숨겨진 불교신앙의 실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서 불교의 실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이는 불교사상사를 연구하는데 또 다른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③ 암자의 건축 등의 일화 속에서 불교신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불교를 연구하는 학자나 스님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 〈지리산 대화엄사 이야기〉 저자 진조 스님과의 인터뷰
1. 진조 스님과 화엄사의 인연을 짤막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1957년 음력 6월 6일에 태어나 1975년 19살의 나이에 백운(白雲)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습니다. 1975년 1월 15일 화엄사에서 명선(明煽)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77년 3월 15일 범어사에서 고암(古庵)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습니다. 그리고 화엄사에서 출가해서 다른 절을 가본 적 없이 지금까지 오롯이 화엄사에서만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2. '화엄사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한 동기는 무엇입니까? 왜 책을 내려고 생각하셨나요?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저는 지난 46년간 화엄사에서만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행자시절부터 지금까지 은사님이신 백운 큰스님, 노스님, 선배님, 여러 지인을 통해 들은 화엄사의 일화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화엄사 출신 스님들이 이곳에 오래 머물기 보다는 왔다 갔다 하고, 후배 스님들은 이 일화에 그다지 큰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화엄사 이야기가 사장(死藏) 될 것이 걱정이었기에 이 이야기들을 책으로 남기기로 결심했습니다.
3. '화엄사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는 무엇입니까? 3가지 정도 말씀해 주시고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① 화엄사 4분 연기스님 이야기
제일 먼저 '화엄사 4분 연기스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화엄사에서 4분의 연기스님이 계셨는데, 어느 학자가 연기스님를 구별 못하고, 1979년 《신라화엄경사경(新羅華嚴經寫經)》발견된 법명 '연기'만을 보고 황룡사 연기스님이 화엄사를 창건했다는 오류를 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기스님 4분을 정확하게 알려줌과 동시에 화엄사 창건연대를 바로 잡기 위해서입니다.
② 자운선사와 거북선 이야기
보통 '거북선' 하면 이순신 장군과 이덕홍(李德弘)이 제작을 건의한 '귀갑선(龜甲船)'만 떠올릴 뿐, 자운스님이 거북선 건조를 건의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화엄사에 전해져 내려오는 승군(僧軍)으로 활약한 이순신 장군의 군사(軍師)인 자운스님이 연선(?船)을 창안한 것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③ 화엄사 돌 두꺼비 이야기
1942년 화엄사에서 일본 패전과 패망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법을 만들고자 돌 두꺼비 조성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 해방을 맞이했죠. 돌 두꺼비가 진정으로 영험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원력으로 돌 두꺼비를 조성한 후에 해방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무튼 화엄사의 돌 두꺼비는 사부대중이 일본의 패망과 대한독립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것임을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4. 스님께서 매년 시집도 내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매년 시집을 내고, 이번에 '화엄사 이야기'를 책으로 내셨는데, 책으로 출간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의 시집에는 만물에 불심을 담았습니다. 시집을 보시면서 신심과 발심으로 환희심을 내어 불도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합니다. 화엄사 이야기는 화엄사 역사이지만 한 고을인 구례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잊힌 이야기를 소승만 알면서 후세에 전하지 않고 사장(死藏)시키는 것도 아상이요, 아만입니다. 당연히 후세에게 길이길이 남아 선학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구현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5. 스님께서는 다음에서 카페도 운영하시고 유튜브도 운영하시는데요, 불교신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불교 성직자라면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위로는 보리(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하기에 시대 흐름에 맞춰 다음 카페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여 부처님의 전법륜을 하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화엄사(불교) 신자님들, 독자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믿음과 신심과 발심과 서원과 발원하시고 세세상행보살도 구경원성살바야 마하반야바라밀 하십시오.
그러나 이 일화들은 그냥 지나쳐 버려서 하나의 자료로 묶이지 못했는데, 그 이유 가운데 하나가 승가가 한 절에 머물지 않고 수운납자로 잠시 머무는데 그치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진조 스님은 동진 출가한 이후 현재까지 근 50년 동안 화엄사를 한 번도 떠나지 않고 수행정진하고 있는 불교계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분이다. 그리고 스님은 그 세월 동안 보고 들은 일화를 꾸준히 수집하고 원고로 정리해 왔다.
진조 스님은 단순한 이야깃거리를 전하고 있는 것 같지만 화엄사를 거쳐 가거나 관련을 맺었던 많은 스님들의 이야기 속에 실려 있는 일화는 그 자체로서 불교 사상을 드러내는 법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예컨대 '구층암 모과기둥 이야기'에는 1936년에 태풍으로 화엄사를 지키던 큰 모과나무 두 그루가 쓰러지자, 죽어서도 화엄사를 지키게 하려고 삐뚤어지고 옹기가 있는 채로 기둥을 만들어 구층암을 건축하면서 삐뚤어지고 반듯하지 아니한 것이라도 유용하게 쓰였다는 것과 이와 곁들여 경허선사의 모든 것이 차별 없는 존재라는 설법을 끼워 넣어 깊은 불교이론을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처럼 80개 각각의 이야기는 일화처럼 보인지만 설법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료의 수집과 정리를 통하여
① 한국 불교사의 새로운 이정표 하나를 세운 셈이다. 이것은 역사가 오래된 사찰의 그 전해 내려오는 일화를 묶어서 세상 밖으로 내놓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② 이 이야기 속에 숨겨진 불교신앙의 실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서 불교의 실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이는 불교사상사를 연구하는데 또 다른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③ 암자의 건축 등의 일화 속에서 불교신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불교를 연구하는 학자나 스님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 〈지리산 대화엄사 이야기〉 저자 진조 스님과의 인터뷰
1. 진조 스님과 화엄사의 인연을 짤막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1957년 음력 6월 6일에 태어나 1975년 19살의 나이에 백운(白雲)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습니다. 1975년 1월 15일 화엄사에서 명선(明煽)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77년 3월 15일 범어사에서 고암(古庵)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습니다. 그리고 화엄사에서 출가해서 다른 절을 가본 적 없이 지금까지 오롯이 화엄사에서만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2. '화엄사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한 동기는 무엇입니까? 왜 책을 내려고 생각하셨나요?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저는 지난 46년간 화엄사에서만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행자시절부터 지금까지 은사님이신 백운 큰스님, 노스님, 선배님, 여러 지인을 통해 들은 화엄사의 일화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화엄사 출신 스님들이 이곳에 오래 머물기 보다는 왔다 갔다 하고, 후배 스님들은 이 일화에 그다지 큰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화엄사 이야기가 사장(死藏) 될 것이 걱정이었기에 이 이야기들을 책으로 남기기로 결심했습니다.
3. '화엄사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는 무엇입니까? 3가지 정도 말씀해 주시고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① 화엄사 4분 연기스님 이야기
제일 먼저 '화엄사 4분 연기스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화엄사에서 4분의 연기스님이 계셨는데, 어느 학자가 연기스님를 구별 못하고, 1979년 《신라화엄경사경(新羅華嚴經寫經)》발견된 법명 '연기'만을 보고 황룡사 연기스님이 화엄사를 창건했다는 오류를 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기스님 4분을 정확하게 알려줌과 동시에 화엄사 창건연대를 바로 잡기 위해서입니다.
② 자운선사와 거북선 이야기
보통 '거북선' 하면 이순신 장군과 이덕홍(李德弘)이 제작을 건의한 '귀갑선(龜甲船)'만 떠올릴 뿐, 자운스님이 거북선 건조를 건의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화엄사에 전해져 내려오는 승군(僧軍)으로 활약한 이순신 장군의 군사(軍師)인 자운스님이 연선(?船)을 창안한 것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③ 화엄사 돌 두꺼비 이야기
1942년 화엄사에서 일본 패전과 패망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법을 만들고자 돌 두꺼비 조성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 해방을 맞이했죠. 돌 두꺼비가 진정으로 영험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원력으로 돌 두꺼비를 조성한 후에 해방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무튼 화엄사의 돌 두꺼비는 사부대중이 일본의 패망과 대한독립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것임을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4. 스님께서 매년 시집도 내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매년 시집을 내고, 이번에 '화엄사 이야기'를 책으로 내셨는데, 책으로 출간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의 시집에는 만물에 불심을 담았습니다. 시집을 보시면서 신심과 발심으로 환희심을 내어 불도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합니다. 화엄사 이야기는 화엄사 역사이지만 한 고을인 구례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잊힌 이야기를 소승만 알면서 후세에 전하지 않고 사장(死藏)시키는 것도 아상이요, 아만입니다. 당연히 후세에게 길이길이 남아 선학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구현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5. 스님께서는 다음에서 카페도 운영하시고 유튜브도 운영하시는데요, 불교신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불교 성직자라면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위로는 보리(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하기에 시대 흐름에 맞춰 다음 카페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여 부처님의 전법륜을 하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화엄사(불교) 신자님들, 독자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믿음과 신심과 발심과 서원과 발원하시고 세세상행보살도 구경원성살바야 마하반야바라밀 하십시오.
목차
목차
| 들어가면서
1 화엄사 창건 이야기
2 대웅전 4칸 계단 이야기
3 연기존자 어머니와 가재 이야기
4 화엄사 황둔용 이야기
5 연기존자 원불 문수보살 이야기
6 연기존자의 비구니 어머니 수행 이야기
7 화엄사 신리수 이야기
8 화엄사 천기백맥기지좌대 이야기
9 연기존자 맏상좌 화엄스님 이야기
10 화엄사 연 이야기
11 화엄사 남매 스님 이야기
12 화엄사 반달 스님 이야기
13 상적스님의 부모은중난보경 이야기
14 화엄사 향적 비구니 이야기
15 화엄사 거인 태평 스님 이야기
16 묘덕스님과 호신불 이야기
17 봉래암 창건 이야기
18 동물과 대화하는 혜심스님 이야기
19 자장법사와 불사리탑 이야기
20 원효성사와 화랑 이야기
21 화엄사 문수동자 이야기
22 장육전 창건과 화엄석경 이야기
23 화엄석등 조성 이야기
24 4사자 감로탑 조성 이야기
25 우번대 우번조사 이야기
26 도선국사 풍수지리 이야기
27 화엄사 4분 연기 스님 이야기
28 지리산 화엄사 차 이야기
29 석종대 우번암 이야기
30 의천스님 화엄사 참배 이야기
31 관혜법사와 두 제자 이야기
32 화엄사 말사 사성암 이야기
33 금정암 창건 이야기
34 사리탑 효대송 이야기
35 화엄약수 자정수 이야기
36 자운선사와 거북선 이야기
37 설홍스님과 석주관 전투 이야기
38 벽암스님의 중창꽃 이야기
39 화엄사 현판 억불 이야기
40 화엄사 사적기 이야기
41 화엄사 은행나무 이야기
42 각황전 창건 이야기
43 각황전 백두기둥 이야기
44 공주가 환생한 동자승 이야기
45 화엄사 홍매화 이야기
46 각황전 큰 목탁 조성 이야기
47 축지법 하는 초월스님 이야기
48 화엄사 연분홍매 이야기
49 화엄사 만월당 벚꽃 이야기
50 보제루 화장 편액 이야기
51 석종대 석종 소리 이야기
52 구층향대 미타염불만일회 이야기
53 각황전 보수 문수보살 이야기
54 화엄사 돌두꺼비 이야기
55 상원암 경허선사 이야기
56 도를 이룬 노장 호은스님 이야기
57 문수대 문수보살 이야기
58 반야봉 금강굴 이야기
59 구층계곡 용바위 이야기
60 구층암 천불전 부처님 이야기
61 구층암 천불전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62 구층암 모과기둥 이야기
63 사리탑 방광 이야기
64 사천왕 신통 이야기
65 금오스님 승가공동체 이야기
66 화엄사 중창주 도광대선사 이야기
67 문수예참 대강백 백운스님 이야기
68 대웅전 신중님 이야기
69 화주 보사님 법화경 영험 이야기
70 각황전 사리나무 용기둥 이야기
71 참회의 북 가죽 화엄법고 이야기
72 화엄사 범종 이야기
73 나한님 신통 이야기
74 화엄사 불성구슬 이야기
75 동서5층석탑 특징과 성보 유물 이야기
76 화엄사 소금단지 이야기
77 화엄사에 출가한 외국인 스님 이야기
78 화엄사 사리탑 탑전 중건 이야기
79 화엄사 문수보살 이야기
80 화엄사 전각 주련 이야기
1 화엄사 창건 이야기
2 대웅전 4칸 계단 이야기
3 연기존자 어머니와 가재 이야기
4 화엄사 황둔용 이야기
5 연기존자 원불 문수보살 이야기
6 연기존자의 비구니 어머니 수행 이야기
7 화엄사 신리수 이야기
8 화엄사 천기백맥기지좌대 이야기
9 연기존자 맏상좌 화엄스님 이야기
10 화엄사 연 이야기
11 화엄사 남매 스님 이야기
12 화엄사 반달 스님 이야기
13 상적스님의 부모은중난보경 이야기
14 화엄사 향적 비구니 이야기
15 화엄사 거인 태평 스님 이야기
16 묘덕스님과 호신불 이야기
17 봉래암 창건 이야기
18 동물과 대화하는 혜심스님 이야기
19 자장법사와 불사리탑 이야기
20 원효성사와 화랑 이야기
21 화엄사 문수동자 이야기
22 장육전 창건과 화엄석경 이야기
23 화엄석등 조성 이야기
24 4사자 감로탑 조성 이야기
25 우번대 우번조사 이야기
26 도선국사 풍수지리 이야기
27 화엄사 4분 연기 스님 이야기
28 지리산 화엄사 차 이야기
29 석종대 우번암 이야기
30 의천스님 화엄사 참배 이야기
31 관혜법사와 두 제자 이야기
32 화엄사 말사 사성암 이야기
33 금정암 창건 이야기
34 사리탑 효대송 이야기
35 화엄약수 자정수 이야기
36 자운선사와 거북선 이야기
37 설홍스님과 석주관 전투 이야기
38 벽암스님의 중창꽃 이야기
39 화엄사 현판 억불 이야기
40 화엄사 사적기 이야기
41 화엄사 은행나무 이야기
42 각황전 창건 이야기
43 각황전 백두기둥 이야기
44 공주가 환생한 동자승 이야기
45 화엄사 홍매화 이야기
46 각황전 큰 목탁 조성 이야기
47 축지법 하는 초월스님 이야기
48 화엄사 연분홍매 이야기
49 화엄사 만월당 벚꽃 이야기
50 보제루 화장 편액 이야기
51 석종대 석종 소리 이야기
52 구층향대 미타염불만일회 이야기
53 각황전 보수 문수보살 이야기
54 화엄사 돌두꺼비 이야기
55 상원암 경허선사 이야기
56 도를 이룬 노장 호은스님 이야기
57 문수대 문수보살 이야기
58 반야봉 금강굴 이야기
59 구층계곡 용바위 이야기
60 구층암 천불전 부처님 이야기
61 구층암 천불전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62 구층암 모과기둥 이야기
63 사리탑 방광 이야기
64 사천왕 신통 이야기
65 금오스님 승가공동체 이야기
66 화엄사 중창주 도광대선사 이야기
67 문수예참 대강백 백운스님 이야기
68 대웅전 신중님 이야기
69 화주 보사님 법화경 영험 이야기
70 각황전 사리나무 용기둥 이야기
71 참회의 북 가죽 화엄법고 이야기
72 화엄사 범종 이야기
73 나한님 신통 이야기
74 화엄사 불성구슬 이야기
75 동서5층석탑 특징과 성보 유물 이야기
76 화엄사 소금단지 이야기
77 화엄사에 출가한 외국인 스님 이야기
78 화엄사 사리탑 탑전 중건 이야기
79 화엄사 문수보살 이야기
80 화엄사 전각 주련 이야기
저자
저자
진조 스님
- 법명(法名)은 진조(眞肇)
- 호는 지리선자(智利禪子) 살바야(薩婆若)
- 1975년 백운(白雲) 스님을 은사로 출가
- 1975년 화엄사에서 명선(明煽) 계사로 사미계 수지
- 1977년 범어사에서 고암(古庵) 계사로 비구계 수지
- 1977년 화엄사에서 대교과(大敎科) 이수
- 1982년 화엄사 포교사
- 1987년 도광사 주지
- 1989년 구례경찰서 경승(警僧)
- 1990년 화엄사 교무국장
- 1992년 화엄사 포교국장
- 1995년 8개국 성직자 모임 묵림회(?林會) 회원
- 2002년 화엄사 상임포교사
- 1983년~2006년 화엄사 불교학생회 화엄회(華嚴會) 지도법사
- 호는 지리선자(智利禪子) 살바야(薩婆若)
- 1975년 백운(白雲) 스님을 은사로 출가
- 1975년 화엄사에서 명선(明煽) 계사로 사미계 수지
- 1977년 범어사에서 고암(古庵) 계사로 비구계 수지
- 1977년 화엄사에서 대교과(大敎科) 이수
- 1982년 화엄사 포교사
- 1987년 도광사 주지
- 1989년 구례경찰서 경승(警僧)
- 1990년 화엄사 교무국장
- 1992년 화엄사 포교국장
- 1995년 8개국 성직자 모임 묵림회(?林會) 회원
- 2002년 화엄사 상임포교사
- 1983년~2006년 화엄사 불교학생회 화엄회(華嚴會)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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