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달(서정시학 시인선 112)(양장본 HardCover)
차한수 시집
차한수 시집 『뜨거운 달』. 기교적으로는 섬세한 세공주의자다운 면모가 엿보이기도 하고, 정신적으로는 고독한 결벽주의자 같은 모습이 나타나기도 하는 시인 차한수의 시집이다. '구두 한짝', '빗자루 귀신', '아버지의 노랫가락', '나는 몰랐네', '나는 내일 죽을 거야'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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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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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엽서葉書 / 13
거울 / 14
고백 / 15
뜨거운 달 / 16
사라의 눈 / 17
꽃이 아플 때 / 18
단추 하나ㆍ2 / 19
돌쩌귀 / 20
구두 한 짝 / 21
집의 고향 / 22
빗자루 귀신 / 23
여름밤 / 24
아버지의 노랫가락 / 25
나는 몰랐네 / 26
나는 내일 죽을 거야 / 27
바람의 전설- 서생역西生驛 / 28
파란 고추잠자리 / 29
물구나무서서 보기 / 30
제2부
개똥벌레 천사 / 35
노래가 걸어 다니는 / 36
삼소굴三笑窟 / 37
토불土佛 / 38
티티새 울다 / 40
조각구름 바람 되어 / 42
수월리水月里 / 43
울음의 눈 / 44
발바닥의 숨소리 / 45
그림자 눈 / 46
아프다가 / 47
사랑을 위해 / 48
턱 / 49
연리목連理木 / 50
지렁이 왈츠 / 51
바다가 뛰면 / 52
벽장 속 풍경 / 54
돌아다보면 / 56
제3부
비의 향기 / 59
무적霧笛 / 60
작은 새 노래하면 / 61
하늘소리 찬양대 / 62
수인囚人 / 63
무심無心 / 64
희망폭포 / 65
성운星雲 / 66
돌고래가 거울을 보고 / 68
기가 차서 / 69
고백이 저리다 / 70
파도가 잠이 든 언덕처럼 / 71
동자가 흰 소녀는 / 72
날 좀 보소 / 73
늙은 나귀 / 74
칼새 / 75
하늘 하나가―김정임 화백 판화전에 / 76
노래―그래스미어에서 / 77
제4부
만추滿秋 / 81
뭉게구름 / 82
바람 소리 / 83
山을 쓰다 / 84
울음이 없는 울음 / 85
상사꽃 / 86
광안리 / 87
갈증―오다小田에서 / 88
자갈치 가면 / 89
붉은 별이 빛나는 / 90
태산泰山에 오니 / 91
이리호湖에서 / 92
두보 초당 / 93
발목을 삐었다 / 94
매일 찾아오는 밤―희망봉에서 / 96
킬리만자로 보다 / 97
솟아라 솟아라 해야 솟아라 / 98
나무의 말 / 100
해설 고독한 이미지스트의 초상화┃조창환 / 101
저자
저자
인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
시집 『신들린 늑대』 『손가락 끝마다 내리는 비』 『버리세요』 『손』 『해질 무렵』 『세상에서 제일 작은 손』 『날아다니는 나무』 『귀가 운다』 『뒤』 외.
시선집 『새떼, 날아오르다』
평론집 『비극적 삶과 시적 상상력』 『이상화 시 연구』 『서정의 풍경』 외
차한수의 문학적 산책 1 『눈물벼랑』, 2 『꽃밭에 말이 있다』 외.
편운문학상 봉생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부산시문학상 외.
일본구주국제대학 교수 역임. 한국시인협회 자문위원. 동아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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