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꿈 너머 꿈(아침편지 고도원 선생님이 들려주는)(개정판)
내 아이를 아름다운 사람, 위대한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꿈 너머 꿈을 갖게 하고 싶다는 부모님들과 꿈쟁이 고도원 선생님의 소망을 담은 『어린이를 위한 꿈 너머 꿈』. 23가지 짧은 글과 만화,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 너머 꿈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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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의사 선생님이 꿈이라구요? 대통령이 꿈이라구요? 그렇다면 '꿈 너머 꿈'은 무엇인가요? 처음 듣는 말이지요? 어린이들이 갖는 꿈은 앞으로의 삶에 소중한 나침반이 되어 줍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반드시 간직해야 할 것이 '꿈'입니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그 어린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꿈쟁이 고도원 선생님은 이 책을 통해 말합니다. "어린이들이여, 위대한 사람이 되려는 꿈을 꿔라!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꿈 너머 꿈'을 가져라!"
의사 선생님이 꿈이라면 왜 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은지, 어떤 의사 선생님이 될 것인지, 의사 선생님이 되어서 장차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의사 선생님을 넘어 보다 원대한 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이것이 바로 꿈 너머 꿈입니다. 그냥 '의사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슈바이처 같은 위대한 의사가 되겠다'고 생각하면 바로 꿈 너머 꿈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꿈을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눔'의 정신을 갖게 되는 것이 보다 훌륭한 꿈 너머 꿈이 되겠지요. 내가 무엇이 되든 이후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하는 '꿈 너머 꿈'을 갖는 어린이는 훗날, 정말로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꿈 너머 꿈
매일 아침, <아침편지>를 통해 수백만 독자들의 가슴에 꿈을 싹 틔우는 고도원 선생님의 《꿈 너머 꿈》은 부모님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에게 꼭 읽히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였습니다. 내 아이를 아름다운 사람, 위대한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꿈 너머 꿈을 갖게 하고 싶다는 부모님들과 꿈쟁이 고도원 선생님의 소망을 담은《어린이를 위한 꿈 너머 꿈》은 23가지 짧은 글과 만화,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 너머 꿈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각 이야기마다 '고도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실천'을 실어 꿈 너머 꿈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 차근차근 생각해 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써 봅시다' 코너는 나만의 꿈 너머 꿈을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길을 발견하게 합니다.
꿈이 자신을 향한 것이라면, 꿈 너머 꿈은 우리를 향하게 합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꿈, 나만 편하게 살기 위한 꿈은 꿈 너머 꿈이 아닙니다. 그런 꿈은 결코 충만한 만족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꿈을 통해 커다란 기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는 이타적 정신을 담고 있는 것이 바로 꿈 너머 꿈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갖는 '꿈 너머 꿈'은 여러분을 아름다운 사람,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목차
목차
하나 │ 꿈을 말해요
둘 │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셋 │ 꿈도 진화한다
넷 │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다섯 │ 꿈 너머 꿈
여섯 │ 자장면 그릇 속의 사과 한 알
일곱 │ 꽃보다 고운 꽃집 아저씨
여덟 │ 꿈을 말해요
아홉 │ 선장부터 구하라
열 │ 장난감 자동차와 스케이트
열하나 │ 다섯 개의 조약돌로 거인을 쓰러뜨린 소년
열둘 │ 영어에 미쳤던 학생, 반기문
열셋 │ 샌더스 대령의 1,009번째 도전
열넷 │ 장애물이 아니라 징검다리
열다섯 │ 감사는 힘이 세다
열여섯 │ 마더 테레사 효과
열일곱 │ 비밀 산타의 위대한 비밀
열여덟 │ 큰 꿈, 좋은 꿈
열아홉 │ 꿈을 가진 사람은 우선 건강해야 한다
스물 │ 맛있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스물하나 │ 책 사냥을 즐기자
스물둘 │ 크게 웃자
스물셋 │ 꿈도 자란다
저자
저자
고도원 선생님은 현재 1남 1녀를 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키우면서 뒤늦게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선생님처럼 뒤늦은 후회를 가슴에 남기지 않도록, 또한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조금이라도 일찍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셨습니다.
고도원 선생님은 책을 쓰는 일 외에도, 현재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 치유 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을 운영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쓰신 책으로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1 : 아름다움도 자란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2 : 작은 씨앗 하나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3 :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씨앗 뿌리는 20대 꼭 해야 할 37가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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