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들길을 가네
윤만영 제2시집
윤만영 시집 『가을이 들길을 가네』. 윤만영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어제 같은데', '부부는 평행선', '가자! 고향으로', '누가 꽃을 꺾었는가', '인생에 연습은 없다', '개발지구', '초보 시인',' 세월이 나를', '비어 놓으면'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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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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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누가 꽃을 꺾었는가
어제 같은데/ 부부는 평행선/ 가자! 고향으로/ 누가 꽃을 꺾었는가/ 인생에 연습은 없다/ 개발지구/
어느 길목에 서 있는가/ 부엉이 소리/ 천년 도공/ 어디로 가는가/ 뛰지 않아도 될 나이/
박꽃/ 초보 시인/ 세월이 나를/ 비어 놓으면/ 내 맘대로 되는 것은 없다
2부 꽃으로 살고피라
잠 못 이루는 밤/ 가을 남자/ 아는 게 없다/ 할머니/ 기도/ 울리지 않는 종/ 사고/ 산성의 사연/
흙이 되다/ 빈 그네/ 육신마저 두고 가는 것을/ 산에 살고파라/ 새해 아침/
꽃으로 살고파라/ 꿈에도 못 본 어머니/ 한 집 살이/ 쓴소리
3부 편지를 띄울게요
같이 가자 하네/ 슬픈 갈매기/ 편지를 띄울게요/ 매몰되는 옹달샘/ 때가 있다/ 무심했구나/
겨울 갈매기/ 편지를 주세요/ 아이는 자란다/ 자화상/ 꽃을 피우기 위해/ 어머니의 품/
대웅전 가는 길/ 가로수길을 걸으며/ 잠 못 이루는 밤/ 어머니
4부 가을이 들길을 가네
고향 가는 길/ 전생/ 고향의 봄/ 친구야 놀자/ 얼간이 생각/ 서산에 노을 진다/ 제2의 고향ㆍ2/
꿈에 쓰는 시/ 봄바람/ 우정/ 목석이 된 아이/ 거미줄 치지 마라/ 국화 필 때/
가을이 들길을 가네/ 보낼 수 있나요/ 새가 되리라/ 아리수 강가를 떠나며
5부 비켜 섰거라
빈자리/ 풍경/ 그 시절 그때/ 쓰기만 한다/ 불면의 시간/ 오월 단오절에/ 개발지구ㆍ2/ 비켜 섰거라/
그곳에 가면/ 아는가/ 마음/ 평생 배운 것/ 무엇을 더 바래고/ 고개/ 아침인사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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