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씨가 된 꽃 시
서덕동 제2시집
서덕동의 시집 『꽃씨가 된 꽃 시』. 이 시집은 서덕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그 시간의 여행
2부 틈 사이의 두 얼굴
3부 밧줄
4부 잎이 져야 보이는 것들
5부 가끔은 섬이 된다
6부 어느 간이역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