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손목을 잡다
서영희 시집
서영희의 시집 『달의 손목을 잡다』. 등단 이후 7년이 넘도록 꾸준히 시를 써온 서영희 시인의 삶이 묻어 있는 생활시를 담고 있다. 소박하고 정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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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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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그 향이 내게로
2부 무지한 기다림
3부 그 겨울의 검단은
4부 콩나물 시인
5부 가을의 속삭임
6부 아버지의 눈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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