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천안함 시계는 9시 22분이었다 | 양상민 시집
1990년 KBS 제1라디오 공모 최우수 당선으로 등단한 후 방송드라마와 칼럼, 시집, 평론, 문학평설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활동해 온 양상민의 시집 『백령도』. 백령도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별빛 같은 등대가 되기를 바라는 바람으로 펴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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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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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심청 애가
2부 백령도 바다의 통곡소리
3부 한 송이 시
4부 고향 바다 소네트
5부 밤의 여인
6부 서귀포의 환상
7부 로렐라이
8부 시인들이 좋아하는 명시
9부 빨래집게의 춤
10부 자작나무의 하늘
11부 백령도의 특산약보
시 총평 자연과 소통하는 순수의 기표 지은경 15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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