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밥을 지으며(진원수필선 31)
윤희자 감성에세이
“너는 대학에 가면 국문과에 가거라” 초등학교 5학년,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까맣게 잊고 살다 50년도 훨씬 지나 번다한 일상이 한가해졌을 때 문득 떠올랐다. 그때야 겨우 알아 들었다. 늦어도 너무 늦은 시작이지만 담담하게 걷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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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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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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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그 여자네 서점
3부 팔각정에 앉아 달을 보다
4부 지팡이를 짚고 서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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