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영어, 불안한 엄마에게
리딩부터 성적까지 한 번에 잡는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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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부터 찾기 전에 엄마가 알아야 할 49가지
원서 술술 읽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해야 할 일은 무작정 책을 많이 사주고 좋은 학원을 보내고 명강의를 찾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원서를 찾아 읽고 새로운 언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도록 함께 달리는 파트너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엄마의 세심한 터치로 우리 아이의 더 넓은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만들어주세요
세 살 영어 여든까지 가게 하는 든든한 엄마표 영어
이 책은 흔한 영어책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를 위한 책은 더더욱 아닙니다. 집 밖 동네에 나가면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진 못해도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심은 있는,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게 가능할까라는 의심을 품으면서도 기꺼이 이 책을 집어든 엄마를 위한 책입니다.
원서 술술 읽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해야 할 일은 무작정 책을 많이 사주고 좋은 학원을 보내고 명강의를 찾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원서를 찾아 읽고 새로운 언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도록 함께 달리는 파트너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엄마의 세심한 터치로 우리 아이의 더 넓은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만들어주세요
세 살 영어 여든까지 가게 하는 든든한 엄마표 영어
이 책은 흔한 영어책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를 위한 책은 더더욱 아닙니다. 집 밖 동네에 나가면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진 못해도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심은 있는,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게 가능할까라는 의심을 품으면서도 기꺼이 이 책을 집어든 엄마를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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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사소한 길트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수능 6개월을 남겨 둔 꽃피고 따뜻한 봄날에 깊은 한숨을 쉬며 학원 문을 두드리는 엄마들이 더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 중에서
-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영어 가르치는 엄마, 눈을 키워가는 아이
습득인가 학습인가 20
정보의 바다에 빠지지 마라 25
엄마의 발걸음으로 아이의 학년을 알 수 있다 31
국내파 엄마 vs 해외파 엄마 34
학교 시험에서 좌절을 경험하다 39
환경이 다르면 방법도 달라야 한다. ESL과 EFL의 차이 44
언제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가 50
언어적 역량을 키워라 54
엄마표 영어의 목적지 58
말하기 영어의 유혹 63
단어, 단어… 그 나쁜 녀석들 69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학교 내신 영어 74
수능 영어 절대평가, 오해하지 말자 79
영어를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한다 84
양과 질을 동시에 91
Part 2 영어 리딩의 시작과 끝이 곧 문법이다
문법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103
문법이 왜 중요한가 107
영어 문법이 왜 아이를 괴롭히나 113
어려운 건 문법이 아니라 용어다 119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라 123
문법을 몰라도 된다고요? 128
언제까지 아이를 끌어 줘야 할까 133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1~ 2학년에 문법 끝내는 노하우 137
읽지 않고 배우는 영어는 없다 143
문법이 되면 리딩은 저절로 따라붙는다 148
쓰기 영어가 핵심을 쥔 열쇠다 152
영어를 잘 몰라도 토플, 수능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고? 156
Part 3 자, 그럼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일단 울렁증부터 버려라 168
아이와 친해져라 174
오래된 거라고? 품사를 먼저 알자 179
문장 성분을 익혀라 187
중요한 문법과 중요하지 않은 문법이 따로 있다 196
수동태가 발달한 언어, 영어 202
분사구문은 왜 쓸까? 208
시간 표현을 위해 존재하는 시제 214
풀어서 설명하면 더 쉬운 문법 219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가 연결되도록 225
영어는 반복이다 229
문법 그 망각의 늪을 헤치고 나와라 233
Part 4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자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영어는 꼭 필요하다 246
참고 또 참고… 기다림의 미학 250
동기 부여로 아이를 춤추게 하라 255
미루지 말고 당장 시작하라 261
부록 - 엄마의 실전 노트
#1 TED 267
#2 뉴베리 수상작이란? 273
#3 우리 아이 영어 성적, 이제 늦었나요? 276
#4 원서 읽기의 힘 280
#5 파닉스 283
#6 영어 커뮤니티를 십분 활용하는 에티켓 287
에필로그
Part 1 영어 가르치는 엄마, 눈을 키워가는 아이
습득인가 학습인가 20
정보의 바다에 빠지지 마라 25
엄마의 발걸음으로 아이의 학년을 알 수 있다 31
국내파 엄마 vs 해외파 엄마 34
학교 시험에서 좌절을 경험하다 39
환경이 다르면 방법도 달라야 한다. ESL과 EFL의 차이 44
언제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가 50
언어적 역량을 키워라 54
엄마표 영어의 목적지 58
말하기 영어의 유혹 63
단어, 단어… 그 나쁜 녀석들 69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학교 내신 영어 74
수능 영어 절대평가, 오해하지 말자 79
영어를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한다 84
양과 질을 동시에 91
Part 2 영어 리딩의 시작과 끝이 곧 문법이다
문법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103
문법이 왜 중요한가 107
영어 문법이 왜 아이를 괴롭히나 113
어려운 건 문법이 아니라 용어다 119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라 123
문법을 몰라도 된다고요? 128
언제까지 아이를 끌어 줘야 할까 133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1~ 2학년에 문법 끝내는 노하우 137
읽지 않고 배우는 영어는 없다 143
문법이 되면 리딩은 저절로 따라붙는다 148
쓰기 영어가 핵심을 쥔 열쇠다 152
영어를 잘 몰라도 토플, 수능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고? 156
Part 3 자, 그럼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일단 울렁증부터 버려라 168
아이와 친해져라 174
오래된 거라고? 품사를 먼저 알자 179
문장 성분을 익혀라 187
중요한 문법과 중요하지 않은 문법이 따로 있다 196
수동태가 발달한 언어, 영어 202
분사구문은 왜 쓸까? 208
시간 표현을 위해 존재하는 시제 214
풀어서 설명하면 더 쉬운 문법 219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가 연결되도록 225
영어는 반복이다 229
문법 그 망각의 늪을 헤치고 나와라 233
Part 4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자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영어는 꼭 필요하다 246
참고 또 참고… 기다림의 미학 250
동기 부여로 아이를 춤추게 하라 255
미루지 말고 당장 시작하라 261
부록 - 엄마의 실전 노트
#1 TED 267
#2 뉴베리 수상작이란? 273
#3 우리 아이 영어 성적, 이제 늦었나요? 276
#4 원서 읽기의 힘 280
#5 파닉스 283
#6 영어 커뮤니티를 십분 활용하는 에티켓 287
에필로그
저자
저자
케네스 채
스무살에 영어과외를 시작했고 군대를 다녀와서 태어나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어학연수를 갔다. 우리 보다 훨씬 더 잘 사는 그들의 모습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복학 후 네덜란드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다. 공부하느라 유럽 아무 데도 여행을 못 가보고 라면 사러 나갔다가 버스를 잘못 타서 국경 넘어 독일 땅 한 번 밟아 본 게 전부라고 두고두고 후회한다.
수년간의 회사 생활. 야근을 밥 먹듯 하면서 영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정말 신물이 날 정도로 했다. 꼴도 보기 싫어야 될 영어, 그런 영어가 좋아 잘 나가던 회사 그만두고 학원 강사로 직업을 바꾼 뒤 영어 공부를 더 해보고 싶어서 미국으로 대학원 유학(석사)을 떠났다. 쑥스럽게 성적 우수 표창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수백 명의 다양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본 경험을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한다. 지금은 경기도 수원에서 학원을 운영하며 영어를 가르치고 영어책을 쓰고 있다.
약력
미국 Oklahoma City University 대학원 졸업
네덜란드 University of Maastricht 교환 학생
호주 La Trobe University 어학 연수
기업체 국제 업무 담당
한양대 대학원 TESOL 과정 수료
영어 학원 강사 및 원장 11년
복학 후 네덜란드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다. 공부하느라 유럽 아무 데도 여행을 못 가보고 라면 사러 나갔다가 버스를 잘못 타서 국경 넘어 독일 땅 한 번 밟아 본 게 전부라고 두고두고 후회한다.
수년간의 회사 생활. 야근을 밥 먹듯 하면서 영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정말 신물이 날 정도로 했다. 꼴도 보기 싫어야 될 영어, 그런 영어가 좋아 잘 나가던 회사 그만두고 학원 강사로 직업을 바꾼 뒤 영어 공부를 더 해보고 싶어서 미국으로 대학원 유학(석사)을 떠났다. 쑥스럽게 성적 우수 표창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수백 명의 다양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본 경험을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한다. 지금은 경기도 수원에서 학원을 운영하며 영어를 가르치고 영어책을 쓰고 있다.
약력
미국 Oklahoma City University 대학원 졸업
네덜란드 University of Maastricht 교환 학생
호주 La Trobe University 어학 연수
기업체 국제 업무 담당
한양대 대학원 TESOL 과정 수료
영어 학원 강사 및 원장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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