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재탄생: 도시, 공간, 문화
활기차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세 가지 방법
『도시의 재탄생: 도시, 공간, 문화』는 도시공간 전문가인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하고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를 재탄생시키기 위한 세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도시의 가치를 올리고, 도시공간을 변화시키고, 문화를 활용하여 “활기차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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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가 살펴 본 경쟁력 있는 도시는 내면적으로는 그 도시만의 역사와 전통, 특성을 보여주는 전달하고자 하는 강력한 '메시지'가 있다. 그리고 이를 달성키 위해서 제 각각의 다양하고도 독특한 '컨텐츠'가 있었다. 최종적으로는 모든 행위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시민"을 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경쟁속에서 "베스트 원"이 아닌 도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온리 원"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
도시의 가치를 올린다!
"I♥NY" 나 "I?SEOUL?U"같은 도시 브랜드의 나아갈 길과 높이가 아닌 문화를 활용한 랜드마크의 의미, 도시에서 관광산업의 의미와 구성, 도시 재생의 나아갈 길, 도시의 공공 공간과 공공미술의 역할과 중요성을 통해서 도시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을 찾아본다.
도시의 공간을 변화시키다!
도시공간 어느 곳도 중요하지 않은 곳은 없다. 공항, 철도역, 도시공원의 변화과정에서, 도서관이 마을의 중심이 되고, 문화시설은 닫혀있던 문을 열어야 한다. 도시민의 오랜 먹거리 장터였던 재래시장을 되살리고, 산업시설이 문화교류의 장으로, 더 나아가 산업관광지로 변신하고, 수변공간이 도시에 있어 또 하나의 기회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문화를 활용하여 도시를 살린다!
문화를 통한 도시 살리기 사례, 물건을 파는 공간을 넘어 '문화'를 파는 상업시설의 등장, 스포츠시설이 도시문화가 되고, 갈수록 중요해지는 안전한 도시의 의미와 추진방법을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에서 창조적 공간의 중요성과 사례를 살펴본다. 도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공사 가림막의 활용을 통해 도시문화의 척도가 되고, '다리'를 통해서 도시를 특징짓고, 비어있는 '다리아래공간'활용으로 내가 사는 도시에도 변화가 온다.
이 책은 '삶이 여유로운, 한없이 부러운 도시'를 우리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전해준다. 내가 사는 도시를 더욱 사랑하고 싶다면, 아니면, 내가 사는 도시가 도무지 정이 들지 않을 때도, 도시에 대한 '시선'만 달리해도 결과가 달라짐을 보여준다. 즉, 우리 도시만의 콘텐츠로, 거창한 것이 아닌 조그마한 변화로부터도 내가 살고있는 도시는 달라질 수 있다.
목차
목차
도시의 가치
1. 도시 브랜드와 랜드마크 _ 9
2. 도시에서의 관광산업 _ 32
3. 도시의 재생 _ 93
4. 도시의 공공공간과 공공미술 _ 118
공간의 변화
1. 공항은 도시의 관문을 넘어선 도시를 알리는 최고의 장소이다 _ 143
2. 철도역 _ 158
3. 도시의 공원 _ 175
4. 도서관, 마을의 중심이 되다. _ 183
5. 문화시설 / 박물관-도시의 문화시설, 닫혀있던 문을 열다. _ 196
6. 재래시장을 되살리다. _ 205
7. 산업시설, 문화교류의 장으로, 산업관광지로 변신하다. _ 217
8. 또 하나의 기회, 수변 공간 _ 222
문화의 활용
1. 문화를 통한 도시 살리기 _ 239
2. 상업시설! 물건을 파는 공간을 넘어 '문화'를 판다. _ 254
3. 스포츠 시설, 文化가 되다 _ 276
4. 안전한 도시 만들기 _ 291
5. 도시의 창조적 공간 만들기 _ 299
6. 공사 가림막, 도시 문화의 척도가 되다. _ 311
7. 다리와 다리 아래 _ 322
에필로그: 그리고, 온리 원(Only One) _ 33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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