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경제다
민생대통령 안상수 주택 일자리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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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한국은 지옥이다), 3포 시대(연애, 결혼, 출산 포기), 5포 시대(3포+내 집 마련, 인간관계 포기), 심지어 7포 시대(5포+꿈, 희망 포기)까지. 이 시대를 반영하는 신조어들은 하나같이 가슴을 섬뜩하게 한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점점 포기하는 것이 늘어가고 있는 젊은이들. 몇몇 기성세대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끈기가 없어서, 고생을 모르고 자라서 그렇다며 의지력의 부족을 탓하고 좀처럼 현실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는 경제다」의 저자 안상수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결혼과 집, 꿈, 사람답게 사는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일자리 때문이라고. 그러니 그 일자리를 찾아주겠다고.
안상수, 그는 10전 5승 5패의 정치인이다.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도 회사의 부도, 집안의 파산 등을 경험하며 힘겹게 살아왔다. 이처럼 삶의 굴곡이 대단했던 저자는 기꺼이 스스로의 험난한 삶의 여정을 「문제는 경제다」를 통해 털어놓으며 그것으로 젊은이들이 위안삼기를 바란다. 또한 인천광역시장으로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인천대교 건설, 인천아시안게임 개최, 평양 방문,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등의 일들을 성공적으로 해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신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신감 있게 이 책 「문제는 경제다」에서 소명해 보인다. 국토 개조, 국가 개조로 만들어내는 ‘일자리도시’ 이야기는 송도국제도시를 성공적으로 건설해낸 안상수가 아니라면 감히 꺼낼 수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안상수는 기업인으로 20년, 인천광역시장 8년, 3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에게 국토를 개조하여 일자리 도시를 만들고 이를 통해 투자와 성장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한다. 안상수가 송도국제도시를 건설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도시 건설과정에서 생기는 일자리는 물론, 국내외 인력이 와서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안상수가 주장하는 ‘일자리도시’는 기존의 많은 산업단지와 같은 도시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일자리와 좋은 주거환경이 함께하는 새로운 도시를 만들자는 것이다. 일자리도시는 70%의 지식산업 용지와 30% 정도의 주거 등 배후 단지로 조성되어야 한다. 지식산업 용지에는 대기업, 중소기업,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인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소 등이 들어설 것이다. 또한 ‘일자리도시’는 조성원가를 낮추기 위해 논을 이용하게 된다.
이와 같은 규모의 일자리 도시를 건설하면 도시 조성사업에 약 30조원 공사비가 투입되고 41만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건설공사에선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일자리 도시가 건설되면 1,000만평 당 500개 중소기업, 20여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된다. 창업을 하거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기업에게는 용지를 장기간 무상 임대할 수 있다. 땅값 걱정 없이 기업을 창업하고 경영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30%에 달하는 배후부지 개발이익을 통해 지식산업 용지의 조성원가를 충분히 조달할 수 있다.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의 은혜와 배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자리 도시를 통해 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내어, 일자리가 국가의 최우선 정책목표가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려 한다. 젊은이들에게 삶과 꿈을 돌려주기 위해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가 되겠다는 안상수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스스로의 가슴속에 잠들어있던 고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볼 수 있을 것이다.
안상수, 그는 10전 5승 5패의 정치인이다.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도 회사의 부도, 집안의 파산 등을 경험하며 힘겹게 살아왔다. 이처럼 삶의 굴곡이 대단했던 저자는 기꺼이 스스로의 험난한 삶의 여정을 「문제는 경제다」를 통해 털어놓으며 그것으로 젊은이들이 위안삼기를 바란다. 또한 인천광역시장으로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인천대교 건설, 인천아시안게임 개최, 평양 방문,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등의 일들을 성공적으로 해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신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신감 있게 이 책 「문제는 경제다」에서 소명해 보인다. 국토 개조, 국가 개조로 만들어내는 ‘일자리도시’ 이야기는 송도국제도시를 성공적으로 건설해낸 안상수가 아니라면 감히 꺼낼 수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안상수는 기업인으로 20년, 인천광역시장 8년, 3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에게 국토를 개조하여 일자리 도시를 만들고 이를 통해 투자와 성장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한다. 안상수가 송도국제도시를 건설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도시 건설과정에서 생기는 일자리는 물론, 국내외 인력이 와서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안상수가 주장하는 ‘일자리도시’는 기존의 많은 산업단지와 같은 도시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일자리와 좋은 주거환경이 함께하는 새로운 도시를 만들자는 것이다. 일자리도시는 70%의 지식산업 용지와 30% 정도의 주거 등 배후 단지로 조성되어야 한다. 지식산업 용지에는 대기업, 중소기업,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인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소 등이 들어설 것이다. 또한 ‘일자리도시’는 조성원가를 낮추기 위해 논을 이용하게 된다.
이와 같은 규모의 일자리 도시를 건설하면 도시 조성사업에 약 30조원 공사비가 투입되고 41만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건설공사에선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일자리 도시가 건설되면 1,000만평 당 500개 중소기업, 20여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된다. 창업을 하거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기업에게는 용지를 장기간 무상 임대할 수 있다. 땅값 걱정 없이 기업을 창업하고 경영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30%에 달하는 배후부지 개발이익을 통해 지식산업 용지의 조성원가를 충분히 조달할 수 있다.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의 은혜와 배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자리 도시를 통해 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내어, 일자리가 국가의 최우선 정책목표가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려 한다. 젊은이들에게 삶과 꿈을 돌려주기 위해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가 되겠다는 안상수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스스로의 가슴속에 잠들어있던 고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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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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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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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나는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가 되겠다
프롤로그1 공정과 성장
프롤로그2 100만 벤처인 육성, 200만 아파트 건설
제1장 이제 다시 희망을 선택하자
대한민국은 도전받고 있다 / 자유 통일 실현의 운명 / 진정한 보수의 가치
제2장 일자리대통령
위기의 한국 경제 / 국토 개조, 국가 개조로 일자리를 만들자 / '일자리 도시(스마트 메가시티)'를 건설하자 / 서비스산업 일자리로 내수경제를 강화하자 / 귀농·귀어·귀산촌의 일자리 창출 / 생활체육과 일자리 창출 / 공부나눔운동과 일자리 창출 / 저출산의 늪 /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자 / 4차 산업혁명과 융합 /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제3장 동북아의 허브 인천을 창조하라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 / 세계 최첨단 인천대교 건설 / 인천아시안게임 개최 / 평양 방문
제4장 어부의 꿈, 바다의 꿈
고향의 바다, 만대항 솔향기길 / 아버지 어머니 /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 젊은 날의 방황 / 나를 살찌운 독서 / 절망의 끝은 어디인가 / 앙팡테리블 / 내 가슴에 묻은 당신
제5장 정치의 험난한 파도를 넘어
낙선의 쓴맛부터 보다 /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이 되다 / 인천광역시장에 당선되다 / 인천의 르네상스시대를 열다 / 그들이 검증해준 나의 도덕성 / 3선 의원으로 우뚝 서다 / 20대 21대 총선의 비극 / 중도실용의 대통합정치
에필로그 고래 잡으러 바다로 가자
프롤로그1 공정과 성장
프롤로그2 100만 벤처인 육성, 200만 아파트 건설
제1장 이제 다시 희망을 선택하자
대한민국은 도전받고 있다 / 자유 통일 실현의 운명 / 진정한 보수의 가치
제2장 일자리대통령
위기의 한국 경제 / 국토 개조, 국가 개조로 일자리를 만들자 / '일자리 도시(스마트 메가시티)'를 건설하자 / 서비스산업 일자리로 내수경제를 강화하자 / 귀농·귀어·귀산촌의 일자리 창출 / 생활체육과 일자리 창출 / 공부나눔운동과 일자리 창출 / 저출산의 늪 /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자 / 4차 산업혁명과 융합 /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제3장 동북아의 허브 인천을 창조하라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 / 세계 최첨단 인천대교 건설 / 인천아시안게임 개최 / 평양 방문
제4장 어부의 꿈, 바다의 꿈
고향의 바다, 만대항 솔향기길 / 아버지 어머니 /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 젊은 날의 방황 / 나를 살찌운 독서 / 절망의 끝은 어디인가 / 앙팡테리블 / 내 가슴에 묻은 당신
제5장 정치의 험난한 파도를 넘어
낙선의 쓴맛부터 보다 /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이 되다 / 인천광역시장에 당선되다 / 인천의 르네상스시대를 열다 / 그들이 검증해준 나의 도덕성 / 3선 의원으로 우뚝 서다 / 20대 21대 총선의 비극 / 중도실용의 대통합정치
에필로그 고래 잡으러 바다로 가자
저자
저자
안상수
친구인 사조그룹 회장 주진우는 그를 '인생박사'라 부르고,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은 그에게 '독사'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충청도 태안 갯마을에서 태어난 안상수가 가난과 온갖 역경을 극복하며 포기를 모르는 승부사라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생활을 와서 인천중학교,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 대학원과 미국 트로이주립대학에서 각각 경영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 명예박사를 수여받았다.
1970년대 말 벤처기업의 시초인 '제세산업'의 초창기 주요멤버가 되어 재벌 기업의 질시의 눈초리를 받을 만큼 비약적인 도약을 경험하였다. 1981년 당시 대기업으로 도약한 동양그룹에 스카우트되어 본격적인 샐러리맨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승진을 거듭해서 동양선물 미국 시카고 현지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뉴욕과 런던 등 국제금융 실물경제를 몸에 익혔다. 이후 40대 중반에 동양그룹 기획조정실 사장을 마지막으로 20여 년간의 기업생활을 마무리했다. 당시 대기업 최연소로 발탁된 기조실 사장이었다.
1996년 전문경영인 케이스로 집권여당인 신한국당에 영입되어 인천 '계양ㆍ강화갑'에 공천된 후 10번의 선거를 경험하며 5번 당선되고 5번 낙선했다. 1999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2002년 인천광역시장에 당선되어 이후 8년간 창조적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인천의 르네상스시대를 열어, 오늘날 인천 300만 인구시대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8년에는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회장을 방문하여 인천 투자 상담을 벌이며 깊은 교분을 쌓은 인연도 있다.
2015년 인천 '서구·강화을' 보궐 선거를 통해 국회에 재입성하였고, 2016년에는 새누리당 패권세력에 의해 공천파동을 겪었지만 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경륜과 비전을 겸비한 3선 의원으로 다시 우뚝 서게 되었다. 20여 년의 정치생활 속에서 초지일관 정당을 바꾸지 않은 지조의 정치인이며, 북한의 초청을 받아 두 번이나 북측 고위층과 접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실물경제인 출신으로 가계부채 해결론, 일자리 창출론을 주창하여 많은 조명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선물거래 실무(1992)》 《국제금융선물거래(1998)》, 《뉴욕은 블룸버그를 선택했다(2001)》, 《안상수의 혼이 담긴 이야기(2012)》, 《아, 인천(2013)》, 《일자리 대통령(2017)》,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구하라(2019)》 등이 있다.
1970년대 말 벤처기업의 시초인 '제세산업'의 초창기 주요멤버가 되어 재벌 기업의 질시의 눈초리를 받을 만큼 비약적인 도약을 경험하였다. 1981년 당시 대기업으로 도약한 동양그룹에 스카우트되어 본격적인 샐러리맨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승진을 거듭해서 동양선물 미국 시카고 현지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뉴욕과 런던 등 국제금융 실물경제를 몸에 익혔다. 이후 40대 중반에 동양그룹 기획조정실 사장을 마지막으로 20여 년간의 기업생활을 마무리했다. 당시 대기업 최연소로 발탁된 기조실 사장이었다.
1996년 전문경영인 케이스로 집권여당인 신한국당에 영입되어 인천 '계양ㆍ강화갑'에 공천된 후 10번의 선거를 경험하며 5번 당선되고 5번 낙선했다. 1999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2002년 인천광역시장에 당선되어 이후 8년간 창조적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인천의 르네상스시대를 열어, 오늘날 인천 300만 인구시대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8년에는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회장을 방문하여 인천 투자 상담을 벌이며 깊은 교분을 쌓은 인연도 있다.
2015년 인천 '서구·강화을' 보궐 선거를 통해 국회에 재입성하였고, 2016년에는 새누리당 패권세력에 의해 공천파동을 겪었지만 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경륜과 비전을 겸비한 3선 의원으로 다시 우뚝 서게 되었다. 20여 년의 정치생활 속에서 초지일관 정당을 바꾸지 않은 지조의 정치인이며, 북한의 초청을 받아 두 번이나 북측 고위층과 접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실물경제인 출신으로 가계부채 해결론, 일자리 창출론을 주창하여 많은 조명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선물거래 실무(1992)》 《국제금융선물거래(1998)》, 《뉴욕은 블룸버그를 선택했다(2001)》, 《안상수의 혼이 담긴 이야기(2012)》, 《아, 인천(2013)》, 《일자리 대통령(2017)》,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구하라(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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