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반양장)
행복디자이너 김재은의 월요편지 20년의 행복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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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삶의 하나의 원칙, ‘행복’이라는 나무를 심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2005년 4월 5일, 식목일 아침, 우연히 끄적거린 편지 하나에서 시작하여
꾸준하게 써온, 1,000번이 넘는 김재은의 행복한 월요편지의 고갱이를 정리한 것이다.
지난 20년 동안 느끼고 부딪히며 만난 삶의 조각이자 행복의 편린이다.
때론 무료하고 지겨웠고 때론 즐겁고 신났던 끝없는 일상의 순간들이 녹아든 또 하나의 행복편지이다.
저자는 늘 바라고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만족하며 지금 바로
이 순간을 느끼고 누릴 때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울러 일상에 깨어있는 마음으로 행복은 내 안에 있는 것을 그냥 발견하면 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땀을 흘려가는 과정에서 오롯이 내 품에 안김을 강조하고 있다.
20년의 행복 여정을 따라가며 한 문장, 한 페이지를 읽어가다 보면 삶이 편안해지고 행복감이 몰려올 것이다.
이 책은 2005년 4월 5일, 식목일 아침, 우연히 끄적거린 편지 하나에서 시작하여
꾸준하게 써온, 1,000번이 넘는 김재은의 행복한 월요편지의 고갱이를 정리한 것이다.
지난 20년 동안 느끼고 부딪히며 만난 삶의 조각이자 행복의 편린이다.
때론 무료하고 지겨웠고 때론 즐겁고 신났던 끝없는 일상의 순간들이 녹아든 또 하나의 행복편지이다.
저자는 늘 바라고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만족하며 지금 바로
이 순간을 느끼고 누릴 때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울러 일상에 깨어있는 마음으로 행복은 내 안에 있는 것을 그냥 발견하면 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땀을 흘려가는 과정에서 오롯이 내 품에 안김을 강조하고 있다.
20년의 행복 여정을 따라가며 한 문장, 한 페이지를 읽어가다 보면 삶이 편안해지고 행복감이 몰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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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년간 이어온 '김재은의 월요편지'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느낌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밝게 하는 작은 등불이었다.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도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 그 일'을 장장 20년을 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행복디자이너 김재은 대표(저자는 '그냥'이란 말을 유난히 좋아한다).
20년 동안, 매주 월요일 1,000회가 넘는 '김재은의 월요편지'를 쓴 것이 1,024회를 넘기고 있다(2025.04.07.)
이 책은 20년 동안 보낸 행복편지 중에서 많은 회신과 공감을 얻을 글을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편집되었다. 책의 서두에 행복편지 20년을 맞아 열네 분의 보낸 '축하의 글'을 보며 지은이의 노고를 우선 상상해 보자.
- 이 편지들은 작은 씨앗처럼 뿌려져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싹을 틔우고,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다. (안계환_작가/안계환문명연구소 대표)
- 20년 동안 쉬지 않고 전해준 행복디자이너 김재은의 월요편지 덕분에 우리 모두가 소소한 삶에서도 승리하며 기뻐하는 월계관(月桂冠)을 쓸 수 있었다. (유영만_지식생태학자/한양대교수)
- 그가 오랜 세월 '행복 디자이너'로 살아올 수 있었던 데는 꾸준하고 지속적이며 아름답기까지 한, 그의 행복 습관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용범_작가/'행복의 메커니즘'저자)
- "행복한 월요편지"는 매일 만나는 일상을 이야기한다. 가까이에서 느끼는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고, 세상의 변화를 말해준다. (이강재_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 20년간 이어온 '김재은의 월요편지'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느낌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밝게 하는 작은 등불이었다. (송병국_순천향대 총장)
- 리더다운 리더를 찾기 어려운 시대, 염치없는 사람들이 리더라고 자처하는 혼돈의 시대에, 우리에게 행복을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가 진솔하게 들리는 사람이 있다. (이건리_법무법인 동인 대표 변호사/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끊임없이 나아가며 사람들의 삶 속에 온기를 전하는 여정을 걸어온 그의 발자취는 그 자체로 하나의 아름다운 탐험이었다. (최종열_세계적인 탐험가)
- 천 번이 넘는 그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써 내려간 편지들, 그것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흐르는 세월 위에 켜켜이 마음을 쌓아 올린 여정이었을 것이다. (최종엽_작가/'오십에 읽는 논어'저자)
- 오래전 심은 작은 행복 씨앗이 자라 풍성한 잎을 드리우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하루 애쓰는 삶을 살아내는 '김재은의 월요편지'를 애정하는 독자들과 함께 그 행복나무 아래 함께 쉴 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 (이미경_서양화가/'구멍가게' 작가)
- 행복한 월요편지에는 다른 데서는 맡을 수 없는 향기가 있다. 넘치는 따뜻함으로 세상을 보듬는다. 나눔과 배려의 외침이 스며있다. (윤경호_퓨처미디어연구소 대표/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 아마도 수많은 순간, 힘들거나 흔들릴 때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희망과 사랑을 전해 준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삶의 방향을 찾고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었으리라. (상형철_병원없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 더필잎재활요양병원장)
-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고, 이어질수록 단단해지기에, 그의 여정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하나의 길이 되었다. 참된 행복과 기쁨으로 가는 멋진 길이 되었다. (조원경_명상전문가/부산 시선원 원장)
- 그의 편지는 많은 이들에게 위안이 되었고, 새로운 길을 찾게 한 문화적 이정표가 되어주었다. 때로는 따뜻한 추억으로, 때로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등불로, 그의 진심은 세상 속에서 힘이 되었다. (황태규_우석대 교수/미래융합대학장)
- 『그냥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출간은, 말하자면 행복디자이너 김재은의 봄날이다. 겨울을 지나온 씨앗이 피워낸 첫 꽃. 그 꽃을 함께 바라보며, 우리 모두가 잠시 숨을 고르고 따스한 햇살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윤경용_통섭지식인, 페루 산마틴대 석좌교수) 등 '축하의 글' 일부를 추출했지만, 책에 2페이지를 장식할 만큼 장문의 글도 있다.
이처럼 바람과 함께 날아가 버린 날린 글인 줄 알았는데 누구에게는 따뜻한 온기를 주고, 행복 습관을 알려주고, 계절의 변화, 세상의 변화를 알려 주며, 누구에게는 위안과 감동으로 남아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000개가 넘는 편지 중에서 145편을 선별하기도 쉽지 않았을 테고, 수많은 사진 중에서 의미 있는 작품을 고르는 것 또한 쉽지 않았을 것이다.
에필로그 끝에 있는 글이 지은이의 '겸손한 행복론'을 말해 준다.
"20년 동안 편지글과 말로 떠들면서 세상에 혼란을 주고 귀찮게 한 죄를 참회한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행복의 비밀 한 조각이라도 전하고, 아주 작지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나눈 것 같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이 책을 보고 그 가치와 의미를 알게 될 독자에게도 '대한민국 행복디자이너' 김재은 저자의 행복론이 스며들기를 바란다.
소소한 일상의 느낌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밝게 하는 작은 등불이었다.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도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 그 일'을 장장 20년을 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행복디자이너 김재은 대표(저자는 '그냥'이란 말을 유난히 좋아한다).
20년 동안, 매주 월요일 1,000회가 넘는 '김재은의 월요편지'를 쓴 것이 1,024회를 넘기고 있다(2025.04.07.)
이 책은 20년 동안 보낸 행복편지 중에서 많은 회신과 공감을 얻을 글을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편집되었다. 책의 서두에 행복편지 20년을 맞아 열네 분의 보낸 '축하의 글'을 보며 지은이의 노고를 우선 상상해 보자.
- 이 편지들은 작은 씨앗처럼 뿌려져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싹을 틔우고,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었다. (안계환_작가/안계환문명연구소 대표)
- 20년 동안 쉬지 않고 전해준 행복디자이너 김재은의 월요편지 덕분에 우리 모두가 소소한 삶에서도 승리하며 기뻐하는 월계관(月桂冠)을 쓸 수 있었다. (유영만_지식생태학자/한양대교수)
- 그가 오랜 세월 '행복 디자이너'로 살아올 수 있었던 데는 꾸준하고 지속적이며 아름답기까지 한, 그의 행복 습관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용범_작가/'행복의 메커니즘'저자)
- "행복한 월요편지"는 매일 만나는 일상을 이야기한다. 가까이에서 느끼는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고, 세상의 변화를 말해준다. (이강재_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 20년간 이어온 '김재은의 월요편지'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느낌과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밝게 하는 작은 등불이었다. (송병국_순천향대 총장)
- 리더다운 리더를 찾기 어려운 시대, 염치없는 사람들이 리더라고 자처하는 혼돈의 시대에, 우리에게 행복을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가 진솔하게 들리는 사람이 있다. (이건리_법무법인 동인 대표 변호사/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끊임없이 나아가며 사람들의 삶 속에 온기를 전하는 여정을 걸어온 그의 발자취는 그 자체로 하나의 아름다운 탐험이었다. (최종열_세계적인 탐험가)
- 천 번이 넘는 그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써 내려간 편지들, 그것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흐르는 세월 위에 켜켜이 마음을 쌓아 올린 여정이었을 것이다. (최종엽_작가/'오십에 읽는 논어'저자)
- 오래전 심은 작은 행복 씨앗이 자라 풍성한 잎을 드리우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하루 애쓰는 삶을 살아내는 '김재은의 월요편지'를 애정하는 독자들과 함께 그 행복나무 아래 함께 쉴 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 (이미경_서양화가/'구멍가게' 작가)
- 행복한 월요편지에는 다른 데서는 맡을 수 없는 향기가 있다. 넘치는 따뜻함으로 세상을 보듬는다. 나눔과 배려의 외침이 스며있다. (윤경호_퓨처미디어연구소 대표/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 아마도 수많은 순간, 힘들거나 흔들릴 때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희망과 사랑을 전해 준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삶의 방향을 찾고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었으리라. (상형철_병원없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 더필잎재활요양병원장)
-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고, 이어질수록 단단해지기에, 그의 여정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하나의 길이 되었다. 참된 행복과 기쁨으로 가는 멋진 길이 되었다. (조원경_명상전문가/부산 시선원 원장)
- 그의 편지는 많은 이들에게 위안이 되었고, 새로운 길을 찾게 한 문화적 이정표가 되어주었다. 때로는 따뜻한 추억으로, 때로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등불로, 그의 진심은 세상 속에서 힘이 되었다. (황태규_우석대 교수/미래융합대학장)
- 『그냥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출간은, 말하자면 행복디자이너 김재은의 봄날이다. 겨울을 지나온 씨앗이 피워낸 첫 꽃. 그 꽃을 함께 바라보며, 우리 모두가 잠시 숨을 고르고 따스한 햇살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윤경용_통섭지식인, 페루 산마틴대 석좌교수) 등 '축하의 글' 일부를 추출했지만, 책에 2페이지를 장식할 만큼 장문의 글도 있다.
이처럼 바람과 함께 날아가 버린 날린 글인 줄 알았는데 누구에게는 따뜻한 온기를 주고, 행복 습관을 알려주고, 계절의 변화, 세상의 변화를 알려 주며, 누구에게는 위안과 감동으로 남아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000개가 넘는 편지 중에서 145편을 선별하기도 쉽지 않았을 테고, 수많은 사진 중에서 의미 있는 작품을 고르는 것 또한 쉽지 않았을 것이다.
에필로그 끝에 있는 글이 지은이의 '겸손한 행복론'을 말해 준다.
"20년 동안 편지글과 말로 떠들면서 세상에 혼란을 주고 귀찮게 한 죄를 참회한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행복의 비밀 한 조각이라도 전하고, 아주 작지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나눈 것 같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이 책을 보고 그 가치와 의미를 알게 될 독자에게도 '대한민국 행복디자이너' 김재은 저자의 행복론이 스며들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서문] 다시 '처음처럼'의 마음으로
[축하의 글]
- 행복의 씨앗이 꽃을 피우다_안계환
- 월요편지는 고요한 혁명이다_유영만
- 1,000회를 넘긴 월요편지 20년_이용범
- 세상의 변화를 말해 준 행복한 월요편지_이강재
- 세상을 밝게 하는 작은 등불_송병국
- 스무 해의 여정, 따뜻한 인연 속에서_최종열
-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_이건리
- 마음을 쌓아 올린 여정_최종엽
- 한 주를 시작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진다_이미경
- 나눔과 배려의 외침_윤경호
-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힘_상형철
- 세상 곳곳에 행복의 꽃을 피우기를 기원하며_조원경
- 누구에게는 위안이었고 누구에게는 이정표가 되었던 친구의 편지_황태규
- 행복이라는 이름의 봄날에_윤경용
I.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떨어질 때가 있다
001_빵이란 무엇인가
002_해피허브의 길을 걷다
003_사슴처럼 살아갈까?
004_나는 왜 주례를 섰을까?
005_세상에 있는 듯하지만 없는 게 있다.
006_어려울 때 진짜 친구가 보인다
007_집이란 무엇인가
008_나의 時中(시중)을 생각한다
009_난 지금 진정 살아 있는 것일까?
009_아이들이 뛴다. 추억이 뛴다
010_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어떠리
012_불행으로 가는 다리를 건너지 말자
013_세상의 모든 것은 다 떨어질 때가 있다.
014_자신감과 자존감을 떠올리며
II. 내 영혼이 따뜻해졌다
015_욕심은 얼굴을 가난하게 만든다.
016_서로 바꾸어 태어나면 어떠리
017_나는 지금 무엇에 몰입하고 있을까?
018_써바이 써바이
019_내 영혼이 따뜻해졌다.
020_내 미소는 천만 불이 되었다.
021_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산다.
022_敬請(경청)과 傾聽(경청), 무엇을 더 바랄까
023_내가 먼저 그대로 하면 된다.
024_지금 여기 나의 향기를 맡는다.
025_매미도 모죽도 나도 인내쟁이
026_삶에 감사합니다.
027_오늘이 내가 죽는 날, 바라던 대로 인생을 살았니
III. 미적대지도 서둘지도 말게
028_진짜 공부란 무엇인가
029_시간과 꾸준한 가꿈이면 충분하다.
030_진보, 참 쉬운 거야.
031_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032_나도 그들이 되고 싶다.
033_or에 행복이 깃들어 있다
034_미적대지도 서둘지도 말게
035_넘어지면 일어나 다시 가면 된다.
036_나는 배웠다. 지금도 배우고 있다.
037_지금 바로 그것을 선택하라
038_C작은 힘이 세다.
039_다른 세상이 있다.
040_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있어 나누는 것이다.
041_원래 내 것이 없다.
IV. 마음은 눈물로 닦아라
042_모두 다 이어져 있다.
043_지금 여기의 행복을 놓치면 바보
044_나의 진정성을 존중해 줄 사람들은 많다.
045_시간은 달아나지 않는다.
046_어찌 살아봄직 않으리
047_얻으려다 더 큰 것을 잃는다.
048_닉 브이치치처럼
049_그깟 나이가 뭐가 중요하랴
050_작은 차이가 행복과 불행을 가른다.
051_나의 마음에,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면
052_마음은 눈물로 닦으라
053_행복의 단순한 원리
054_어떤 상수가 되어 볼 거냐
055_낯섦과 호기심에 용기를 더해
V. 웃지 않으면 바보
056_행복은 존재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
057_걱정인형을 넘어
058_역설의 지혜와 행복
059_인생은 희로애락의 비빔밥이다.
060_웃지 않으면 바보
061_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다.
062_홍익변곡점이라
063_습관은 힘이 세다.
064_굳건한 결심 튼실한 뚝심
065_나의 무게를 생각한다.
066_청복을 누리는 사람
067_부족함이 더불어 지속 가능한 삶으로
068_나는 옷걸이가 아니다
069_사랑 한 번 못 하는 삶이란
VI. 꼬이니까 인생이다
070_자연, 영혼과 교감하는 시간이 있다.
071_양서류의 삶을 꿈꾼다.
072_꼬이니까 인생이다.
073_자유의 귀환을 기다리며
074_잠시 빌린 것이니 잘 써야죠.
075_나만의 시 읽기를 해볼까?
076_잘 쓰고 가는 삶을 예찬하며
077_틈과 여유가 내게로 오기를
078_용감한 자가 미녀를 얻는다.
079_쉽고도 어려운 이 시대의 행복
080_아이들은 왜 달릴까?
081_'봄'의 계절이 좋다.
082_가장 흔한 행복의 추억
083_충분히 슬퍼하고 함께 슬퍼하면 된다.
084_발길을 멈추고 주인으로서의 나를 만나보자
VII.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085_그래서 희망이다.
086_진짜 가을을 만나려면 가을 숲으로 가라
087_여가를 잘 누린다는 것
088_반農반X의 삶을 살아가자
089_누구나 꽃이다..그대로 피어나면 된다.
090_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091_날과 자리를 넘어.
092_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093_하루의 발견
094_그냥 내주고 느끼는 마음
095_삶은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먹여주는 것
096_버려야 얻는다
097_뿌리를 깊이 내린다는 것
098_어리석지만 우직한 사람들이 있다.
099_나만의 향기로 살아간다.
VIII.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100_쾌락적응을 넘어
101_추락 대신 연착륙을 향하여
102_나는 나다
103_괜찮으세요?
104_내가 먼저 주면 된다.
105_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06_넌 잘 살고 있어.
107_세상이 들려준 이야기
108_의식하지 않은 삶이 있다.
109_지금 무엇을 망설이는 걸까?
110_평상에서 평상심을 생각하다.
111_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112_지금 해야 할 것과 미루어야 할 것
113_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여
114_말벗을 넘어 발벗이 되어볼까?
115_적은 것으로도 충분한 것이 되는 삶
IX.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16_퀘렌시아 덕분이야.
117_예찬하고 또 예찬하라
118_오늘 그대로 봄이고 싶다.
119_땀의 정신 농군의 마음
120_회색이 눈에 들어왔다.
121_첫눈을 통해 배운다.
122_마음에 그리지 않는 법
123_오늘을 살아갈 뿐
124_행복이 올지 불행이 올지
125_돌아봄이 있는 삶
126_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27_채현국 선생의 가르침
128_모든 순간을 껴안는 것
129_恕(서)와 感(감)과 동행하는 삶
130_붉은 산수유에 아버지가 생각난다
X. 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라니
131_참다운 삶의 실천
132_부모 주간을 경험해 보면
133_찔레꽃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134_8그루의 나무를 관찰해 보니.
135_불행 중 다행이었지만
136_삶은 일상 속의 무엇이다.
137_모순의 힘
138_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라니
139_손과 발, 걷기의 힘
140_모든 것은 변화해 간다.
141_나는 자유다.
142_여행의 이유 여행의 맛
143_참된 자아의 자유로운 삶
144_그냥은 힘이 세다
145_한강 작가를 이렇게 만났다
에필로그_처음처럼 다시 시작
[축하의 글]
- 행복의 씨앗이 꽃을 피우다_안계환
- 월요편지는 고요한 혁명이다_유영만
- 1,000회를 넘긴 월요편지 20년_이용범
- 세상의 변화를 말해 준 행복한 월요편지_이강재
- 세상을 밝게 하는 작은 등불_송병국
- 스무 해의 여정, 따뜻한 인연 속에서_최종열
-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_이건리
- 마음을 쌓아 올린 여정_최종엽
- 한 주를 시작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진다_이미경
- 나눔과 배려의 외침_윤경호
-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힘_상형철
- 세상 곳곳에 행복의 꽃을 피우기를 기원하며_조원경
- 누구에게는 위안이었고 누구에게는 이정표가 되었던 친구의 편지_황태규
- 행복이라는 이름의 봄날에_윤경용
I.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떨어질 때가 있다
001_빵이란 무엇인가
002_해피허브의 길을 걷다
003_사슴처럼 살아갈까?
004_나는 왜 주례를 섰을까?
005_세상에 있는 듯하지만 없는 게 있다.
006_어려울 때 진짜 친구가 보인다
007_집이란 무엇인가
008_나의 時中(시중)을 생각한다
009_난 지금 진정 살아 있는 것일까?
009_아이들이 뛴다. 추억이 뛴다
010_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어떠리
012_불행으로 가는 다리를 건너지 말자
013_세상의 모든 것은 다 떨어질 때가 있다.
014_자신감과 자존감을 떠올리며
II. 내 영혼이 따뜻해졌다
015_욕심은 얼굴을 가난하게 만든다.
016_서로 바꾸어 태어나면 어떠리
017_나는 지금 무엇에 몰입하고 있을까?
018_써바이 써바이
019_내 영혼이 따뜻해졌다.
020_내 미소는 천만 불이 되었다.
021_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산다.
022_敬請(경청)과 傾聽(경청), 무엇을 더 바랄까
023_내가 먼저 그대로 하면 된다.
024_지금 여기 나의 향기를 맡는다.
025_매미도 모죽도 나도 인내쟁이
026_삶에 감사합니다.
027_오늘이 내가 죽는 날, 바라던 대로 인생을 살았니
III. 미적대지도 서둘지도 말게
028_진짜 공부란 무엇인가
029_시간과 꾸준한 가꿈이면 충분하다.
030_진보, 참 쉬운 거야.
031_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032_나도 그들이 되고 싶다.
033_or에 행복이 깃들어 있다
034_미적대지도 서둘지도 말게
035_넘어지면 일어나 다시 가면 된다.
036_나는 배웠다. 지금도 배우고 있다.
037_지금 바로 그것을 선택하라
038_C작은 힘이 세다.
039_다른 세상이 있다.
040_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있어 나누는 것이다.
041_원래 내 것이 없다.
IV. 마음은 눈물로 닦아라
042_모두 다 이어져 있다.
043_지금 여기의 행복을 놓치면 바보
044_나의 진정성을 존중해 줄 사람들은 많다.
045_시간은 달아나지 않는다.
046_어찌 살아봄직 않으리
047_얻으려다 더 큰 것을 잃는다.
048_닉 브이치치처럼
049_그깟 나이가 뭐가 중요하랴
050_작은 차이가 행복과 불행을 가른다.
051_나의 마음에,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면
052_마음은 눈물로 닦으라
053_행복의 단순한 원리
054_어떤 상수가 되어 볼 거냐
055_낯섦과 호기심에 용기를 더해
V. 웃지 않으면 바보
056_행복은 존재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
057_걱정인형을 넘어
058_역설의 지혜와 행복
059_인생은 희로애락의 비빔밥이다.
060_웃지 않으면 바보
061_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다.
062_홍익변곡점이라
063_습관은 힘이 세다.
064_굳건한 결심 튼실한 뚝심
065_나의 무게를 생각한다.
066_청복을 누리는 사람
067_부족함이 더불어 지속 가능한 삶으로
068_나는 옷걸이가 아니다
069_사랑 한 번 못 하는 삶이란
VI. 꼬이니까 인생이다
070_자연, 영혼과 교감하는 시간이 있다.
071_양서류의 삶을 꿈꾼다.
072_꼬이니까 인생이다.
073_자유의 귀환을 기다리며
074_잠시 빌린 것이니 잘 써야죠.
075_나만의 시 읽기를 해볼까?
076_잘 쓰고 가는 삶을 예찬하며
077_틈과 여유가 내게로 오기를
078_용감한 자가 미녀를 얻는다.
079_쉽고도 어려운 이 시대의 행복
080_아이들은 왜 달릴까?
081_'봄'의 계절이 좋다.
082_가장 흔한 행복의 추억
083_충분히 슬퍼하고 함께 슬퍼하면 된다.
084_발길을 멈추고 주인으로서의 나를 만나보자
VII.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085_그래서 희망이다.
086_진짜 가을을 만나려면 가을 숲으로 가라
087_여가를 잘 누린다는 것
088_반農반X의 삶을 살아가자
089_누구나 꽃이다..그대로 피어나면 된다.
090_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091_날과 자리를 넘어.
092_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093_하루의 발견
094_그냥 내주고 느끼는 마음
095_삶은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먹여주는 것
096_버려야 얻는다
097_뿌리를 깊이 내린다는 것
098_어리석지만 우직한 사람들이 있다.
099_나만의 향기로 살아간다.
VIII.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100_쾌락적응을 넘어
101_추락 대신 연착륙을 향하여
102_나는 나다
103_괜찮으세요?
104_내가 먼저 주면 된다.
105_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06_넌 잘 살고 있어.
107_세상이 들려준 이야기
108_의식하지 않은 삶이 있다.
109_지금 무엇을 망설이는 걸까?
110_평상에서 평상심을 생각하다.
111_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112_지금 해야 할 것과 미루어야 할 것
113_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여
114_말벗을 넘어 발벗이 되어볼까?
115_적은 것으로도 충분한 것이 되는 삶
IX.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16_퀘렌시아 덕분이야.
117_예찬하고 또 예찬하라
118_오늘 그대로 봄이고 싶다.
119_땀의 정신 농군의 마음
120_회색이 눈에 들어왔다.
121_첫눈을 통해 배운다.
122_마음에 그리지 않는 법
123_오늘을 살아갈 뿐
124_행복이 올지 불행이 올지
125_돌아봄이 있는 삶
126_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27_채현국 선생의 가르침
128_모든 순간을 껴안는 것
129_恕(서)와 感(감)과 동행하는 삶
130_붉은 산수유에 아버지가 생각난다
X. 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라니
131_참다운 삶의 실천
132_부모 주간을 경험해 보면
133_찔레꽃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134_8그루의 나무를 관찰해 보니.
135_불행 중 다행이었지만
136_삶은 일상 속의 무엇이다.
137_모순의 힘
138_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라니
139_손과 발, 걷기의 힘
140_모든 것은 변화해 간다.
141_나는 자유다.
142_여행의 이유 여행의 맛
143_참된 자아의 자유로운 삶
144_그냥은 힘이 세다
145_한강 작가를 이렇게 만났다
에필로그_처음처럼 다시 시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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