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와 아미의 화양연화
충서와 신으로 빚어낸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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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충서(忠恕)’로 인(仁)을 이루라 했고,
BTS와 아미는 그 뜻을 ‘신(信)’으로 실현해 냈다.
“왜 우리는 BTS를 사랑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이 책은 BTS와 아미(ARMY)가 서로에게 보내온 진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도덕 감정’과 ‘공감의 윤리’를 조명한다. 그들은 일반적인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온 윤리적 공동체였다. 이 사랑은 팬심에 머물지 않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연대의 힘으로 확장되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에서 시작된 이 여정은, 팬들이 문화를 함께 만들고 의미를 나누는 실천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BTS와 아미가 함께 써 내려간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윤리적 의미를 성찰하며, 팬덤 문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동시에 현대 사회에 필요한 도덕 감수성과 공동체 윤리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다. BTS와 아미의 마음을 동양윤리 ‘충서(忠恕)’와 ‘신(信)’으로 풀어낸 이 책은 다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Ⅰ. BTS의 성공에 꽃을 피워준 아미(ARMY)
BTS의 세계적 성공은 음악적 성취나 전략적 기획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아미는 BTS의 철학과 감정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성장해 온 존재다. 이들은 단순한 팬덤을 넘어, 서로를 '도덕적 행위자'로 인식하고 윤리적 연대 속에서 함께 걸어온 공동체였다.
Ⅱ. ‘충서(忠恕)’의 윤리 이해하기
유가 사상의 핵심 가치인 ‘충(忠)’과 ‘서(恕)’는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다. BTS의 음악과 메시지는 이러한 유가 윤리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게 한다. ‘LOVE YOURSELF’ 캠페인은 자신을 존중하는 것에서 출발해, 타인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윤리적 감각으로 나아간다.
Ⅲ. ‘신(信)’으로 ‘충서’를 굳히다
BTS와 아미의 관계는 ‘신(信)’, 즉 신뢰를 통해 더욱 단단해졌다. 지속적인 믿음과 진심 어린 소통은 일시적인 유대감을 넘어서, 도덕적 약속이자 윤리적 동행으로 자리 잡았다. ‘충서(忠恕)’의 윤리는 이러한 신뢰, 곧 ‘신(信)’을 통해 완성된다.
Ⅳ. BTS와 아미, 함께 걷는 도덕적 연대의 길
BTS와 아미는 팬과 아티스트의 경계를 넘어, 도덕적 연대자이자 문화적 공동체로 진화해 왔다. 그들은 함께 ‘공존’, ‘문화 생산’, ‘자기반성’을 실천하며, 현대 사회 속에서 윤리적 삶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
‘피, 땀, 눈물’의 끝에서 다시 만난 화양연화(花樣年華)
BTS와 아미가 함께한 ‘화양연화’는 스쳐 가는 찰나가 아니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곧 화양연화였고, 그 기억은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유가 사상의 핵심인 충서忠恕와 신信의 윤리로 BTS와 아미의 실재를 풀어낸 이 책은 음악을 통한 연결이 어떻게 윤리적 공동체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며, 또한 공감과 신뢰가 중심이 되는 관계가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묻고 있다. BTS와 아미를 아끼는 이들에게는 공감의 깊이를 더해줄 독서가, 공동체와 윤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동양 사상을 오늘의 언어로 되살리는 사유의 시간이 될 것이다.
BTS와 아미는 그 뜻을 ‘신(信)’으로 실현해 냈다.
“왜 우리는 BTS를 사랑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이 책은 BTS와 아미(ARMY)가 서로에게 보내온 진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도덕 감정’과 ‘공감의 윤리’를 조명한다. 그들은 일반적인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 온 윤리적 공동체였다. 이 사랑은 팬심에 머물지 않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연대의 힘으로 확장되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에서 시작된 이 여정은, 팬들이 문화를 함께 만들고 의미를 나누는 실천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BTS와 아미가 함께 써 내려간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윤리적 의미를 성찰하며, 팬덤 문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동시에 현대 사회에 필요한 도덕 감수성과 공동체 윤리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다. BTS와 아미의 마음을 동양윤리 ‘충서(忠恕)’와 ‘신(信)’으로 풀어낸 이 책은 다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Ⅰ. BTS의 성공에 꽃을 피워준 아미(ARMY)
BTS의 세계적 성공은 음악적 성취나 전략적 기획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아미는 BTS의 철학과 감정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성장해 온 존재다. 이들은 단순한 팬덤을 넘어, 서로를 '도덕적 행위자'로 인식하고 윤리적 연대 속에서 함께 걸어온 공동체였다.
Ⅱ. ‘충서(忠恕)’의 윤리 이해하기
유가 사상의 핵심 가치인 ‘충(忠)’과 ‘서(恕)’는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다. BTS의 음악과 메시지는 이러한 유가 윤리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게 한다. ‘LOVE YOURSELF’ 캠페인은 자신을 존중하는 것에서 출발해, 타인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윤리적 감각으로 나아간다.
Ⅲ. ‘신(信)’으로 ‘충서’를 굳히다
BTS와 아미의 관계는 ‘신(信)’, 즉 신뢰를 통해 더욱 단단해졌다. 지속적인 믿음과 진심 어린 소통은 일시적인 유대감을 넘어서, 도덕적 약속이자 윤리적 동행으로 자리 잡았다. ‘충서(忠恕)’의 윤리는 이러한 신뢰, 곧 ‘신(信)’을 통해 완성된다.
Ⅳ. BTS와 아미, 함께 걷는 도덕적 연대의 길
BTS와 아미는 팬과 아티스트의 경계를 넘어, 도덕적 연대자이자 문화적 공동체로 진화해 왔다. 그들은 함께 ‘공존’, ‘문화 생산’, ‘자기반성’을 실천하며, 현대 사회 속에서 윤리적 삶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
‘피, 땀, 눈물’의 끝에서 다시 만난 화양연화(花樣年華)
BTS와 아미가 함께한 ‘화양연화’는 스쳐 가는 찰나가 아니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곧 화양연화였고, 그 기억은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유가 사상의 핵심인 충서忠恕와 신信의 윤리로 BTS와 아미의 실재를 풀어낸 이 책은 음악을 통한 연결이 어떻게 윤리적 공동체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며, 또한 공감과 신뢰가 중심이 되는 관계가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묻고 있다. BTS와 아미를 아끼는 이들에게는 공감의 깊이를 더해줄 독서가, 공동체와 윤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동양 사상을 오늘의 언어로 되살리는 사유의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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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군백기 끝!! BTS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가 함께 만들어낼 Again 화양연화!
이 책은 대중문화와 철학, 윤리학의 융합을 시도한 어느 학자의 인문학적 통찰이다.
"BTS와 아미의 실재를 동양윤리 '충서(忠恕)'와 '신(信)'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이 물음에서 출발한 이 책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그 팬덤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도의 기록이다.
공자는 인간을 이해하는 길에 '충서'를 중심에 두었다.
저자는 이 오래된 가르침이 오늘날 BTS와 아미의 실천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주목한다. 그 관계를 통해, 우리 사회가 회복해야 할 윤리와 연대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서로를 향한 진심과 신뢰, 그리고 공감의 시간을 통해 구축된 BTS와 아미의 관계를 유가 사상의 핵심인 '충서(忠恕)'와 '신(信)'의 윤리로 읽어내려는 시도는, 팬덤을 넘어 관계와 공동체의 본질을 성찰하게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길로 이어지는 '공감 공동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길로 이어지는 '공감 공동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 책은, 특히 BTS의 팬에게 더욱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함께한 여정을 되짚으며, 그들이 만들어온 찬란한 기억을 자부심으로 공유하고, 감동의 순간들을 함께 새긴다. 팬덤은 더 이상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다. 그들은 서로의 마음을 읽고,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도덕적 연대의 주체임을 증명한다.
BTS와 팬덤 아미의 관계를 단순한 팬 문화 분석이 아닌, 동양 윤리 사상인 '충서(忠恕)'와 '신(信)'의 가치로 풀어낸 새로운 '인문 교양서' 《BTS와 아미의 화양연화》.
BTS의 음악과 메시지에 담긴 깊은 뜻을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따뜻한 통찰과 함께, 대중문화 · 철학 · 윤리학이 어우러진 인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대중문화와 철학, 윤리학의 융합을 시도한 어느 학자의 인문학적 통찰이다.
"BTS와 아미의 실재를 동양윤리 '충서(忠恕)'와 '신(信)'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이 물음에서 출발한 이 책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그 팬덤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도의 기록이다.
공자는 인간을 이해하는 길에 '충서'를 중심에 두었다.
저자는 이 오래된 가르침이 오늘날 BTS와 아미의 실천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주목한다. 그 관계를 통해, 우리 사회가 회복해야 할 윤리와 연대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서로를 향한 진심과 신뢰, 그리고 공감의 시간을 통해 구축된 BTS와 아미의 관계를 유가 사상의 핵심인 '충서(忠恕)'와 '신(信)'의 윤리로 읽어내려는 시도는, 팬덤을 넘어 관계와 공동체의 본질을 성찰하게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길로 이어지는 '공감 공동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길로 이어지는 '공감 공동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 책은, 특히 BTS의 팬에게 더욱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함께한 여정을 되짚으며, 그들이 만들어온 찬란한 기억을 자부심으로 공유하고, 감동의 순간들을 함께 새긴다. 팬덤은 더 이상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다. 그들은 서로의 마음을 읽고,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도덕적 연대의 주체임을 증명한다.
BTS와 팬덤 아미의 관계를 단순한 팬 문화 분석이 아닌, 동양 윤리 사상인 '충서(忠恕)'와 '신(信)'의 가치로 풀어낸 새로운 '인문 교양서' 《BTS와 아미의 화양연화》.
BTS의 음악과 메시지에 담긴 깊은 뜻을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따뜻한 통찰과 함께, 대중문화 · 철학 · 윤리학이 어우러진 인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_또 한 번의 '화양연화花樣年華', 함께 해낼 이야기
Ⅰ. BTS의 성공에 꽃을 피워준 아미ARMY
1. BTS와 아미ARMY를 유가 윤리로 읽다
2. BTS라는 이름의 의미
3. BTS와 아미ARMY의 소통 문화
4. '문화생산자'가 된 아미, BTS와 함께 만들다
[놀면서 쉬어가기] 음악이 만드는 도덕의 화음
Ⅱ. '충서忠恕'의 윤리 이해하기
1. 유가 사상에서 본 '인仁'의 의미
2. '충서忠恕'란 무엇인가
3. '공감'을 넘어서는 윤리, '충서忠恕'
4. 'LOVE YOURSELF', 충서의 출발점
[놀면서 쉬어가기] 우리가 따르는 이유 - BTS가 일깨운 도덕의 원리와 규범
Ⅲ. '신信'으로 '충서忠恕'를 굳히다
1. '신信', BTS와 아미가 피워 낸 믿음의 꽃
2. '신信'이 가능케 한 충서의 실천
3. '도덕 감정 공동체'를 지탱하는 신뢰와 충서
4. 진심과 공경으로 이루는 인간다움, 충신忠信
5. '충서忠恕', 신信으로 굳어지다
[놀면서 쉬어가기] 온라인 네트워크가 끌어 올린 문화의 구성 방식
Ⅳ. BTS와 아미, 함께 걷는 도덕적 연대의 길
1. '동맹'을 넘어서는 윤리적 연대
2. 공존을 위한 '함께 살기'의 기술
3. 서로를 비추는 거울, 도덕 행위자의 길
4. 함께 한 모든 순간이 '화양연화花樣年華'
[놀면서 쉬어가기] 나를 닦아 세상을 품다
발문_ '피, 땀, 눈물'의 끝에서 다시 만난 '화양연
Ⅰ. BTS의 성공에 꽃을 피워준 아미ARMY
1. BTS와 아미ARMY를 유가 윤리로 읽다
2. BTS라는 이름의 의미
3. BTS와 아미ARMY의 소통 문화
4. '문화생산자'가 된 아미, BTS와 함께 만들다
[놀면서 쉬어가기] 음악이 만드는 도덕의 화음
Ⅱ. '충서忠恕'의 윤리 이해하기
1. 유가 사상에서 본 '인仁'의 의미
2. '충서忠恕'란 무엇인가
3. '공감'을 넘어서는 윤리, '충서忠恕'
4. 'LOVE YOURSELF', 충서의 출발점
[놀면서 쉬어가기] 우리가 따르는 이유 - BTS가 일깨운 도덕의 원리와 규범
Ⅲ. '신信'으로 '충서忠恕'를 굳히다
1. '신信', BTS와 아미가 피워 낸 믿음의 꽃
2. '신信'이 가능케 한 충서의 실천
3. '도덕 감정 공동체'를 지탱하는 신뢰와 충서
4. 진심과 공경으로 이루는 인간다움, 충신忠信
5. '충서忠恕', 신信으로 굳어지다
[놀면서 쉬어가기] 온라인 네트워크가 끌어 올린 문화의 구성 방식
Ⅳ. BTS와 아미, 함께 걷는 도덕적 연대의 길
1. '동맹'을 넘어서는 윤리적 연대
2. 공존을 위한 '함께 살기'의 기술
3. 서로를 비추는 거울, 도덕 행위자의 길
4. 함께 한 모든 순간이 '화양연화花樣年華'
[놀면서 쉬어가기] 나를 닦아 세상을 품다
발문_ '피, 땀, 눈물'의 끝에서 다시 만난 '화양연
저자
저자
안보경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윤리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대중문화와 철학, 윤리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 시대를 함께 돌아보며,
아이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윤리적 감각을 찾아내고 싶었다.
BTS와 아미(ARMY)가 만들어낸 공감과 연대의 문화를 주목하며,
'충서(忠恕)'와 '신(信)'이라는 동양적 가치를 통해
팬덤 문화가 드러내는 윤리적 가능성과 관계의 미학을 성찰했다.
이 책은 BTS의 음악과 메시지,
그리고 팬들의 공감과 신뢰 속에서 발견한
작지만 진실한 가치들에 관한 기록이다.
BTS와 아미를 이야기했지만,
결국은 사람과 사람 사이,
이해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였다.
윤리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대중문화와 철학, 윤리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 시대를 함께 돌아보며,
아이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윤리적 감각을 찾아내고 싶었다.
BTS와 아미(ARMY)가 만들어낸 공감과 연대의 문화를 주목하며,
'충서(忠恕)'와 '신(信)'이라는 동양적 가치를 통해
팬덤 문화가 드러내는 윤리적 가능성과 관계의 미학을 성찰했다.
이 책은 BTS의 음악과 메시지,
그리고 팬들의 공감과 신뢰 속에서 발견한
작지만 진실한 가치들에 관한 기록이다.
BTS와 아미를 이야기했지만,
결국은 사람과 사람 사이,
이해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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