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을 보다
박만국 사진집
사진집 『색을 보다』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색(色) 속에 세상이 들어 있고 점차 형상화(form) 되어지고 형상화 되어진 것을 통해 사유(思惟)를 만들어 내는 것을 담아내었다. 또한, 새롭게 변화하는 스마트한 세상에서 상대적으로 빈곤해져 가는 인간의 존엄성과 진정한 가치를 되찾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색(色)을 통해 표현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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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색(色) 속에 세상이 들어 있다.
색(色)은 점차 형상화(form) 되어지고
형상화 되어진 것을 통해 사유(思惟)를 만들어 낸다.
대상(對象)으로 선택된 형상의 색을 들여다보고
사유를 유추(類推)해 내어 관념화(idea)시키는 몫은
온전히 나의 것이며 나의 자유이다.
작업은 배경에서 형상과 그 형상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색을 분리하여
이들의 존재감이 새롭게 변화하는 스마트한 세상에서 상대적으로 빈곤해져 가는
인간의 존엄성과 진정한 가치를 되찾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색(色)을 통해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천광역시 지회장 역임
인천광역시사진대전 초대작가
전국제물포사진대전 초대작가
국내외 사진 공모전 및 사진 관련상 200여 회 수상
인천광역시 예술상 및 사진 관련 특별상 10여 회 수상
황조근정훈장 및 표창 50여 회 수상
초대전, 회원전 등 단체전 250여 회 이상 참여
국제교류전(중국-일본) 23회 이상 참여
개인전 '색(色)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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