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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빙켈만!
그는 독일 서스펜스 ㆍ 스릴러 작가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실종되는 여자들,
그들을 괴롭히는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를 쫓는 경찰.
그들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숨 막히게 전개된다.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스토리가 눈앞에 펼쳐진다.
그는 독일 서스펜스 ㆍ 스릴러 작가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실종되는 여자들,
그들을 괴롭히는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를 쫓는 경찰.
그들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숨 막히게 전개된다.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스토리가 눈앞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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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안드레아스 빙켈만!
그는 독일 서스펜스 ㆍ 스릴러 작가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실종되는 여자들,
그들을 괴롭히는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를 쫓는 경찰.
그들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숨 막히게 전개된다.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스토리가 눈앞에 펼쳐진다.
이 책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벌써 몇 주째, 비올라는 누군가 자길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낯선 그림자가 그녈 따라온다. 그러나 뒤돌아보면, 싹 사라진다. 비올라가 과민한 걸까?
그녀의 하나뿐인 친구 자비네는 비올라의 말을 믿어주며 그녀를 안심시킨다. 요양병원으로 출근하는 길. 비올라는 지하철 안에서 계속 불안해하다가 겨우 병원에 도착한다. 그런데 머리 한 부분이 이상하게 잘려있다! 비올라는 스토커 짓이라 확신하고 두려움에 혼자 퇴근할 수 없어 자비네에게 연락한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는다. 갑자기 자비네가 사라졌다!
그 후 비올라는 며칠을 집에만 머문다. 넷플릭스와 음식을 배달시킬 수 있으니 다행이다. 그녀는 피자 배달을 시킨다.
한편, 자비네가 변사체로 발견된다. 경찰은 변사체의 신분을 확인하고 자비네와 함께 살았던 비올라의 집을 찾아간다. 그런데…… 집 안에 아무도 없다. 손도 대지 않은 피자만 있을 뿐…….
함부르크 소속 형사 옌스 케르너는 얼마 전 함부르크와 니더작센 경계에 있는 '검은 산'이라 불리는 숲에서 어느 하얀 여자를 쫓다가 부상을 입었다. 하얀 여자는 민머리에, 얼굴엔 상처투성이고, 몸 여기저기 성한 데가 없었다. 게다가 제정신도 아니었다. 하얀 여자는 옌스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계속 같은 말만 중얼댄다.
"내 사랑. 내 인생의 등불."
그러는 사이 자비네 살인사건과 비올라 실종사건이 터진다. 옌스와 레베카 형사는 비올라가 마지막으로 만났을 가능성이 있는 피자 배달원과 그녀의 핸드폰으로 걸려온 스토커의 전화번호를 추적한다. 그리고 그 번호가 4년 전 실종된 킴 란다우의 번호란 걸 알아낸다.
한편, 하얀 여자의 신분이 밝혀진다. 이름은 킴 란다우. 경찰은 킴과 비올라 납치범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확신하고, 두 사건의 공통점을 찾아낸다. 킴은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일주일 후 실종되었고, 비올라 역시 산드라가 사망하고 약 7일 후에 사라졌다는 것. 또 킴과 비올라, 둘 다 20대 초반이라는 것, 그리고 눈에 띌 정도로 아름답다는 것.
옌스는 4년 전 킴의 실종사건을 맡았던 형사와, 이혼 상태인 킴의 아빠와 엄마,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였던 벤자민의 부모를 찾아다니며 실종 당시의 상황을 수소문한다. 그런데 킴의 아빠인 얀 란다우가 어쩐지 수상하다. 딸이 실종됐는데도 보이는 태연한 모습, 킴의 의붓아버지란 사실을 교묘하게 숨긴 것, 킴에 대한 소유욕이 강하고 제멋대로였다는 벤자민 엄마의 증언까지. 킴 실종사건의 전 담당 형사 역시 당시 얀 란다우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구속하지 못했다고 귀띔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베카 형사가 실종된다! 옌스는 여러 증언을 취합해 '검은 산'의 한 폐가로 향한다. 어디선가 비올라의 핸드폰에 음성메시지로 저장되어있던 '딱딱' 소리가 들린다. 섬뜩한 피비린내와 함께…… 소리를 따라 방문을 열어보니 어떤 금발 머리의 남자가 수십 개의 거울이 걸린 방 한가운데서 긴 머리카락을 손에 들고 딱딱 소리를 내고 있다. 바닥엔 피가 흥건하다. 인기척이 느껴지자, 남자가 옌스에게 다가온다. 왼쪽 눈엔 뾰족한 칼날이 박혀 있고, 등에선 피가 뚝뚝 떨어진다. 옌스는 그에게 총을 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그는 독일 서스펜스 ㆍ 스릴러 작가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실종되는 여자들,
그들을 괴롭히는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를 쫓는 경찰.
그들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숨 막히게 전개된다.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스토리가 눈앞에 펼쳐진다.
이 책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벌써 몇 주째, 비올라는 누군가 자길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낯선 그림자가 그녈 따라온다. 그러나 뒤돌아보면, 싹 사라진다. 비올라가 과민한 걸까?
그녀의 하나뿐인 친구 자비네는 비올라의 말을 믿어주며 그녀를 안심시킨다. 요양병원으로 출근하는 길. 비올라는 지하철 안에서 계속 불안해하다가 겨우 병원에 도착한다. 그런데 머리 한 부분이 이상하게 잘려있다! 비올라는 스토커 짓이라 확신하고 두려움에 혼자 퇴근할 수 없어 자비네에게 연락한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는다. 갑자기 자비네가 사라졌다!
그 후 비올라는 며칠을 집에만 머문다. 넷플릭스와 음식을 배달시킬 수 있으니 다행이다. 그녀는 피자 배달을 시킨다.
한편, 자비네가 변사체로 발견된다. 경찰은 변사체의 신분을 확인하고 자비네와 함께 살았던 비올라의 집을 찾아간다. 그런데…… 집 안에 아무도 없다. 손도 대지 않은 피자만 있을 뿐…….
함부르크 소속 형사 옌스 케르너는 얼마 전 함부르크와 니더작센 경계에 있는 '검은 산'이라 불리는 숲에서 어느 하얀 여자를 쫓다가 부상을 입었다. 하얀 여자는 민머리에, 얼굴엔 상처투성이고, 몸 여기저기 성한 데가 없었다. 게다가 제정신도 아니었다. 하얀 여자는 옌스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계속 같은 말만 중얼댄다.
"내 사랑. 내 인생의 등불."
그러는 사이 자비네 살인사건과 비올라 실종사건이 터진다. 옌스와 레베카 형사는 비올라가 마지막으로 만났을 가능성이 있는 피자 배달원과 그녀의 핸드폰으로 걸려온 스토커의 전화번호를 추적한다. 그리고 그 번호가 4년 전 실종된 킴 란다우의 번호란 걸 알아낸다.
한편, 하얀 여자의 신분이 밝혀진다. 이름은 킴 란다우. 경찰은 킴과 비올라 납치범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확신하고, 두 사건의 공통점을 찾아낸다. 킴은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일주일 후 실종되었고, 비올라 역시 산드라가 사망하고 약 7일 후에 사라졌다는 것. 또 킴과 비올라, 둘 다 20대 초반이라는 것, 그리고 눈에 띌 정도로 아름답다는 것.
옌스는 4년 전 킴의 실종사건을 맡았던 형사와, 이혼 상태인 킴의 아빠와 엄마,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였던 벤자민의 부모를 찾아다니며 실종 당시의 상황을 수소문한다. 그런데 킴의 아빠인 얀 란다우가 어쩐지 수상하다. 딸이 실종됐는데도 보이는 태연한 모습, 킴의 의붓아버지란 사실을 교묘하게 숨긴 것, 킴에 대한 소유욕이 강하고 제멋대로였다는 벤자민 엄마의 증언까지. 킴 실종사건의 전 담당 형사 역시 당시 얀 란다우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였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구속하지 못했다고 귀띔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베카 형사가 실종된다! 옌스는 여러 증언을 취합해 '검은 산'의 한 폐가로 향한다. 어디선가 비올라의 핸드폰에 음성메시지로 저장되어있던 '딱딱' 소리가 들린다. 섬뜩한 피비린내와 함께…… 소리를 따라 방문을 열어보니 어떤 금발 머리의 남자가 수십 개의 거울이 걸린 방 한가운데서 긴 머리카락을 손에 들고 딱딱 소리를 내고 있다. 바닥엔 피가 흥건하다. 인기척이 느껴지자, 남자가 옌스에게 다가온다. 왼쪽 눈엔 뾰족한 칼날이 박혀 있고, 등에선 피가 뚝뚝 떨어진다. 옌스는 그에게 총을 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목차
목차
prologue ㆍ 5
PART 1 ㆍ 9
PART 2 ㆍ 89
PART 3 ㆍ 179
PART 4 ㆍ 269
PART 5 ㆍ 345
PART 6 ㆍ 429
PART 1 ㆍ 9
PART 2 ㆍ 89
PART 3 ㆍ 179
PART 4 ㆍ 269
PART 5 ㆍ 345
PART 6 ㆍ 429
저자
저자
안드레아스 빙켈만
Andreas Winkelmann
그는 1968년 독일 니더작센(Niedersachsen)주에서 태어났다. 전업 작가로 활동하기 전에는 군인, 체육 교사, 프리랜서 편집자, 택시 운전사로 일했다. 현재는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릴러 작가이며, 그가 낸 책들 중 13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작품도 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지옥계곡》 《사라진 소녀들》 《창백한 죽음》 《물의 게임》 《쉐어하우스》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독일의 유명 잡지사인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데스북 Deathbook》 《사육 Die Zucht》 《굴뚝 Der Schlot》 《킬게임 Killgame》 등이 있다.
그는 1968년 독일 니더작센(Niedersachsen)주에서 태어났다. 전업 작가로 활동하기 전에는 군인, 체육 교사, 프리랜서 편집자, 택시 운전사로 일했다. 현재는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릴러 작가이며, 그가 낸 책들 중 13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작품도 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지옥계곡》 《사라진 소녀들》 《창백한 죽음》 《물의 게임》 《쉐어하우스》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독일의 유명 잡지사인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데스북 Deathbook》 《사육 Die Zucht》 《굴뚝 Der Schlot》 《킬게임 Killgam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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