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남겨진 이야기들
Regular price
$32.5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 머리에
제1장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정자의 풍경
살곶이벌에 우뚝 선 두 정자 '낙천정과 화양정'
세종과 효령대군, 성종과 월산대군의 우애가 빛나는 '망원정'
권신 한명회가 세운 정자 '압구정'
평화를 구가하는 정자 '세검정'
정조의 효심이 깃들어 있는 '용양봉저정'
제2장 물결 위에 쓴 역사, 다섯 나루의 기록
'너븐나루' '버드나무 나루'라 불리던 '광나루'
송파장이 번성했던 '송파나루'
물길을 잇는 배다리가 놓였던 '노들나루'
'새우젓 항'이라 불리던 '마포나루'
버드나무 향 짙게 드리운 '양화나루'
제3장 산과 땅이 만든 경계, 고개를 넘는 사람들
인물의 흔적이 녹아있는 '맹현과 송경현'
소나무가 우거진 '북솔재와 남솔재'
한때 남소문이 자리했던 '버티고개'
흥선대원군의 운현궁이 자리하는 '운현'
배오개시장이 활기찼던 '배오개'
발자국마다 흙냄새가 남는 곳 '진고개'
원각사 대종의 울림이 배어있는 '북고개'
굽이마다 약초 향기 가득한 '약현'
민족의 기상이 빛나는 돌싸움의 성지 '만리재'
크고 작은 사연이 담겨 있는 '애오개와 큰고개'
'이괄의 난' 전투 흔적이 남아 있는 '무악재'
삼남길의 마지막 큰 고개 '남태령'
근심을 잊어버리는 고개 '망우리고개'
민족의 한이 서려 있는 '미아리고개'
영화 〈아리랑〉을 촬영한 '아리랑고개'
제4장 죽어서도 남은 군주의 권위와 고독
태종으로부터 버림받은 '정릉'
대모산 기슭에 나란히 잠든 '헌릉과 인릉'
도심 속의 역사 쉼터 '선릉과 정릉'
모자가 함께 품은 안식의 터 '태릉과 강릉'
경종의 마지막 안식처 '의릉'
제5장 땅 이름에 새겨진 시간의 무늬
초원의 말굽 소리 울리던 '뚝섬(살곶이벌)'
다시 우리 품에 돌아온 '용산'
'너의 섬' '나의 섬'이라 불리던 '여의도'
원래는 뽕나무 무성한 섬이었던 '잠실'
말죽거리라 불리던 '양재동'
제6장 성벽 사이로 흐르는 도성의 숨결
600년을 품은 한양도성의 정문 '숭례문'
유일하게 옹성에 둘러싸인 '흥인지문'
새문이라 불렸으나 지금은 자취 없는 '돈의문'
조선시대 내내 닫혀있던 '숙정문'
북대문의 역할을 한 동쪽의 관문 '혜화문'
이제는 보이지 않는 '소의문'
'수구문' '시구문'이라 불리던 '광희문'
유일하게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창의문'
제7장 길 위에서 만난 어제의 서울
세종로와 태평로를 통합한 '세종대로'
한양의 상업 중심거리 '종로'
도심 속 물길이 다시 흐르는 '청계천로'
구리개라 불리던 민족의 혼 '을지로'
제8장 한양의 구석구석, 잊힌 풍경의 조각들
청렴결백이 움트는 작은 전당 '비우당'
정순왕후의 그리움과 눈물이 흐르는 '동망봉'
나라의 인재를 기르는 학문의 전당 '독서당'
고종이 하늘에 제사 지내고 황제 위에 오른 '환구단'
할머니와 손자가 함께 잠든 '영휘원과 숭인원'
전염병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 현장 '동·서활인서'
얼음을 저장하는 창고 '동·서빙고'
농사의 신을 제사 지내던 '선농단'
누에 신을 제사 지내던 '선잠단'
병자호란의 상흔이 남긴 '삼전도비'
조선시대 전국에서 가장 긴 돌다리 '살곶이다리'
인정 종과 파루 종소리 울려 퍼지던 '보신각'
독립과 자주정신의 상징 '서대문독립공원'
참고문헌
제1장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정자의 풍경
살곶이벌에 우뚝 선 두 정자 '낙천정과 화양정'
세종과 효령대군, 성종과 월산대군의 우애가 빛나는 '망원정'
권신 한명회가 세운 정자 '압구정'
평화를 구가하는 정자 '세검정'
정조의 효심이 깃들어 있는 '용양봉저정'
제2장 물결 위에 쓴 역사, 다섯 나루의 기록
'너븐나루' '버드나무 나루'라 불리던 '광나루'
송파장이 번성했던 '송파나루'
물길을 잇는 배다리가 놓였던 '노들나루'
'새우젓 항'이라 불리던 '마포나루'
버드나무 향 짙게 드리운 '양화나루'
제3장 산과 땅이 만든 경계, 고개를 넘는 사람들
인물의 흔적이 녹아있는 '맹현과 송경현'
소나무가 우거진 '북솔재와 남솔재'
한때 남소문이 자리했던 '버티고개'
흥선대원군의 운현궁이 자리하는 '운현'
배오개시장이 활기찼던 '배오개'
발자국마다 흙냄새가 남는 곳 '진고개'
원각사 대종의 울림이 배어있는 '북고개'
굽이마다 약초 향기 가득한 '약현'
민족의 기상이 빛나는 돌싸움의 성지 '만리재'
크고 작은 사연이 담겨 있는 '애오개와 큰고개'
'이괄의 난' 전투 흔적이 남아 있는 '무악재'
삼남길의 마지막 큰 고개 '남태령'
근심을 잊어버리는 고개 '망우리고개'
민족의 한이 서려 있는 '미아리고개'
영화 〈아리랑〉을 촬영한 '아리랑고개'
제4장 죽어서도 남은 군주의 권위와 고독
태종으로부터 버림받은 '정릉'
대모산 기슭에 나란히 잠든 '헌릉과 인릉'
도심 속의 역사 쉼터 '선릉과 정릉'
모자가 함께 품은 안식의 터 '태릉과 강릉'
경종의 마지막 안식처 '의릉'
제5장 땅 이름에 새겨진 시간의 무늬
초원의 말굽 소리 울리던 '뚝섬(살곶이벌)'
다시 우리 품에 돌아온 '용산'
'너의 섬' '나의 섬'이라 불리던 '여의도'
원래는 뽕나무 무성한 섬이었던 '잠실'
말죽거리라 불리던 '양재동'
제6장 성벽 사이로 흐르는 도성의 숨결
600년을 품은 한양도성의 정문 '숭례문'
유일하게 옹성에 둘러싸인 '흥인지문'
새문이라 불렸으나 지금은 자취 없는 '돈의문'
조선시대 내내 닫혀있던 '숙정문'
북대문의 역할을 한 동쪽의 관문 '혜화문'
이제는 보이지 않는 '소의문'
'수구문' '시구문'이라 불리던 '광희문'
유일하게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창의문'
제7장 길 위에서 만난 어제의 서울
세종로와 태평로를 통합한 '세종대로'
한양의 상업 중심거리 '종로'
도심 속 물길이 다시 흐르는 '청계천로'
구리개라 불리던 민족의 혼 '을지로'
제8장 한양의 구석구석, 잊힌 풍경의 조각들
청렴결백이 움트는 작은 전당 '비우당'
정순왕후의 그리움과 눈물이 흐르는 '동망봉'
나라의 인재를 기르는 학문의 전당 '독서당'
고종이 하늘에 제사 지내고 황제 위에 오른 '환구단'
할머니와 손자가 함께 잠든 '영휘원과 숭인원'
전염병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 현장 '동·서활인서'
얼음을 저장하는 창고 '동·서빙고'
농사의 신을 제사 지내던 '선농단'
누에 신을 제사 지내던 '선잠단'
병자호란의 상흔이 남긴 '삼전도비'
조선시대 전국에서 가장 긴 돌다리 '살곶이다리'
인정 종과 파루 종소리 울려 퍼지던 '보신각'
독립과 자주정신의 상징 '서대문독립공원'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상협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조선시대 사회사로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지금은 서울역사편찬원으로 명칭이 바뀐 서울시사편찬위원회에서 전임연구원, 위원으로서 1979년부터 40년 가까이 서울역사 편찬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강좌와 문화유적 답사에 참여하였다.
저서로 《조선 전기 북방 사민정책 연구》, 《서울의 고개》, 《서울600년사》(공저), 《동명연혁고》(공저). 《서울지명사전》(공저), 논문으로 〈조선시대 육조거리에 대한 고찰〉 〈조선시대 동·서활인서에 대한 고찰〉 등 서울의 역사에 관한 글을 다수 집필하였다.
저서로 《조선 전기 북방 사민정책 연구》, 《서울의 고개》, 《서울600년사》(공저), 《동명연혁고》(공저). 《서울지명사전》(공저), 논문으로 〈조선시대 육조거리에 대한 고찰〉 〈조선시대 동·서활인서에 대한 고찰〉 등 서울의 역사에 관한 글을 다수 집필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