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표현패턴 숨은이치 정밀해설(상)(증보판)
방대한 예문에 독창적 체계의 해설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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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하면 영어로 말을 이어갈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서, 한국어와 영어 간 언어구조와 표현방식 면에서의 차이와 특징을 조목조목 비교하면서 저자 나름으로 새로 고안한 구조체계에 따라 사상초유의 초(超)정밀한 해설을 곁들여 다양한 패턴별로 실로 방대한 예문을 제시하였다. 도서 명에서 암시하듯이, “이치를 모르면 응용력이 약하고, 예문으로 익혀놓지 않으면
실전(實戰)에 약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바로 영어의 응용력과 실전력을 향상시키는 데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 바입니다.
한편 이 책은 2015년 9월에 초판을 발행한 이래 그동안 영어학습 독자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호평 속에 매진돼 재고가 소진되었기에, 2021년 2월부터 예문 등 수록내용을 더욱 확충하고 편집과 지면도 선명하게 쇄신하여 이번에 증보[개정]판을 새롭게 발행하여 내놓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배전의 사랑과 활용이 있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실전(實戰)에 약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바로 영어의 응용력과 실전력을 향상시키는 데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 바입니다.
한편 이 책은 2015년 9월에 초판을 발행한 이래 그동안 영어학습 독자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호평 속에 매진돼 재고가 소진되었기에, 2021년 2월부터 예문 등 수록내용을 더욱 확충하고 편집과 지면도 선명하게 쇄신하여 이번에 증보[개정]판을 새롭게 발행하여 내놓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배전의 사랑과 활용이 있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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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외국어든 모국어든 간에 언어란 의사표현의 도구이며, 외국어를 배우는 궁극적 목적은 ?어구와 어구를 연결하여 말과 글을 잘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외국어 학습의 효과적인 방법은 이 원초적인 본연의 목적에 정직하게 다가가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나라의 영어학습은 이
원초적인 본연의 목적은 도외시한 채, 두 갈래의 정형화된 학습코스로 고착되어 가는 것 같다. 그중 한 갈래는 수능영어와 토익?토플 같은 객관식 문제풀기 지향의 수험 공학적[시험 기술적] 학습법이고, 다른 한 갈래는 몇 가지 단편적 어구 중심으로 무작정 생활회화 따라 하기 식의 학습법이다.
이미 누가 써놓은 4~5개 단문이나 어구들 중에서 진?위 여부만 고르는 데만 오래 고착하게 되면, 아무것도 없는 원점상태에서 자기 혼자 스스로 온전한
문장을 지어내려면 마치 갑자기 황량한 들판에 혼자 남겨진 것처럼 당황하게 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단편적 어구 위주로 원어민 영어강사의 발음 흉내
내기 학습방법으로 익힌 생활회화만으로는 상황이 달라짐에 따른 응용력을 발휘할 수 없고, 자신이 작문한 말이나 글이 맞는지 그른지를 확신하지 못한다.
▶ 오히려 조선시대 선비들은 그 어려운 한문(漢文)공부를 어떻게 학습했고, 그 학습효과는 어떠했는가? 그들은 와국어인 한문 문장을 수없이 읽고 지어(작문해) 왔기 때문에, 오늘날의 공무원 임용고시인 ?과거(科擧)? 장소에서도 주제가 주어지면 시평(時評)을 단숨에 소신껏 써내려 갔고, 연회장에서는 운자(韻字; 즉 Key-Words)만 주어지면 멋진 4언시/6언시를 자유자재로 지어서 주고받았다.
▶ 그런데 오늘날의 우리나라 영어 학습자들은 어떤가? 저자는 지난 수년간 대학에서 강의를 하거나, 직장간부로서 입사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은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상당수가 영어 표현[작문] 능력상에 중대한 취약점이 있음을 보고는 크게 놀랐다. 무엇보다도 영어의 문장구조와 어구 연결시키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있었으며, 따라서 간단한 예문도 제대로 스스로 지어내지 못하는 것이었다.
▶ 그 원인이 무엇인가를 저자는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즉 우리나라 영어교육에서 갑자기 스피킹이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그 반(反) 작용으로 문장구조에 대한 기초적 교육이 되레 등한시된 것과, 대부분의 기존 영어 학습서들이 예문이나 패턴을 너무 한정되게[적게], 그것도 거의 평서문 위주로 예시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학생들도 이미 만들어 놓은 지문(地文)이나 짧은 어구들 중에서 선다식 문제 풀기와 요점 위주의 학습습관에 젖어 정작 자력(自力)으로 완전한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 내는 ?작문훈련?은 거의 쌓지 않았다는 점에 그 원인이 있었다.
▶ 또한 우리나라 영어 참고서들이 설명하는 문법체계는 아직 품사(品詞) 위주의 전통적인 일본식 영문법 체계를 답습하거나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불안정형? 1,2,3,형식 문장체계에 대해서는 아직 개념이 서있지 않으며, 이를 별도의 체계로 다루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원어민 교사들이 쓴
영어 학습서[교재]들을 보면 대개가 모국어로서 한국어를 이미 먼저 십수년 간 익혀버린 한국인 학습자들에게는 무언가 초점이 맞지 않는 어색함과 아쉬움을
떨쳐버릴 수 없었고, 한국어와의 대비나 상호 차이점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다.
▶ 저자는 이 책을 펴냄에 있어서 이러한 우리나라의 학습실태와 그 취약점을 감안하여, 영문구조에 관한 한 저자 나름으로 다년간 고심하여 새로 고안한
분류체계로 세분하여 재정렬했으며, 관련예문도 세부 패턴별로 CASE 별로 다양하고 풍부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의 취약점인 의문문, 제5형식 문장, 완료형 문장, 어순배열 등에 각별한 관심과 역점을 두어 기술했다. 그리고 본서는 영어 학습의 궁극적 목표가 ?말 이어가는? 능력의 향상에
있다고 보고, 시종일관 여기에 최대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를 위해 동사?조동사?준동사의 활용과 연결사인 전치사?접속사?관계사, 그리고 접속적 용도에서의 의문사 등의 사용법을 저자가 각고의 노력과 고심 끝에 고안해낸 새로운 시각과 체계로 해설하였다. 예를 들어, 수식에 있어서 한국어는 한 문장 내에서도 주어를 몇 번이나 써가며 거의 무한대로 전치 한정수식을 해낼 수 있는 세계유일 언어인 데 비해, 영어는 이것이 불가능하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고육지책(苦肉之策)으로서 저자는 In?Of 등 범위한정 전치사를 활용하여 후치 수식을 통해 문장을 이어가는 방법 등에 착안하여 이를 이 책의 곳곳에서 강조하고 소개하였다.
▶ 요컨대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영어로 말을 이어갈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서, 한국어와 영어 간 언어구조와 표현방식 면에서의 차이와 특징을 조목조목 비교하면서 저자 나름으로 새로 고안한 구조체계에 따라 사상초유의 초(超)정밀한 해설을 곁들여 다양한 패턴별로 실로 방대한 예문을 제시하였다. 도서 명에서 암시하듯이, "이치를 모르면 응용력이 약하고, 예문으로 익혀놓지 않으면
실전(實戰)에 약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바로 영어의 응용력과 실전력을 향상시키는 데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 바입니다.
한편 이 책은 2015년 9월에 초판을 발행한 이래 그동안 영어학습 독자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호평 속에 매진돼 재고가 소진되었기에, 2021년 2월부터 예문 등 수록내용을 더욱 확충하고 편집과 지면도 선명하게 쇄신하여 이번에 증보[개정]판을 새롭게 발행하여 내놓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배전의 사랑과 활용이 있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외국어 학습의 효과적인 방법은 이 원초적인 본연의 목적에 정직하게 다가가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나라의 영어학습은 이
원초적인 본연의 목적은 도외시한 채, 두 갈래의 정형화된 학습코스로 고착되어 가는 것 같다. 그중 한 갈래는 수능영어와 토익?토플 같은 객관식 문제풀기 지향의 수험 공학적[시험 기술적] 학습법이고, 다른 한 갈래는 몇 가지 단편적 어구 중심으로 무작정 생활회화 따라 하기 식의 학습법이다.
이미 누가 써놓은 4~5개 단문이나 어구들 중에서 진?위 여부만 고르는 데만 오래 고착하게 되면, 아무것도 없는 원점상태에서 자기 혼자 스스로 온전한
문장을 지어내려면 마치 갑자기 황량한 들판에 혼자 남겨진 것처럼 당황하게 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단편적 어구 위주로 원어민 영어강사의 발음 흉내
내기 학습방법으로 익힌 생활회화만으로는 상황이 달라짐에 따른 응용력을 발휘할 수 없고, 자신이 작문한 말이나 글이 맞는지 그른지를 확신하지 못한다.
▶ 오히려 조선시대 선비들은 그 어려운 한문(漢文)공부를 어떻게 학습했고, 그 학습효과는 어떠했는가? 그들은 와국어인 한문 문장을 수없이 읽고 지어(작문해) 왔기 때문에, 오늘날의 공무원 임용고시인 ?과거(科擧)? 장소에서도 주제가 주어지면 시평(時評)을 단숨에 소신껏 써내려 갔고, 연회장에서는 운자(韻字; 즉 Key-Words)만 주어지면 멋진 4언시/6언시를 자유자재로 지어서 주고받았다.
▶ 그런데 오늘날의 우리나라 영어 학습자들은 어떤가? 저자는 지난 수년간 대학에서 강의를 하거나, 직장간부로서 입사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은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상당수가 영어 표현[작문] 능력상에 중대한 취약점이 있음을 보고는 크게 놀랐다. 무엇보다도 영어의 문장구조와 어구 연결시키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있었으며, 따라서 간단한 예문도 제대로 스스로 지어내지 못하는 것이었다.
▶ 그 원인이 무엇인가를 저자는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즉 우리나라 영어교육에서 갑자기 스피킹이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그 반(反) 작용으로 문장구조에 대한 기초적 교육이 되레 등한시된 것과, 대부분의 기존 영어 학습서들이 예문이나 패턴을 너무 한정되게[적게], 그것도 거의 평서문 위주로 예시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학생들도 이미 만들어 놓은 지문(地文)이나 짧은 어구들 중에서 선다식 문제 풀기와 요점 위주의 학습습관에 젖어 정작 자력(自力)으로 완전한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 내는 ?작문훈련?은 거의 쌓지 않았다는 점에 그 원인이 있었다.
▶ 또한 우리나라 영어 참고서들이 설명하는 문법체계는 아직 품사(品詞) 위주의 전통적인 일본식 영문법 체계를 답습하거나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불안정형? 1,2,3,형식 문장체계에 대해서는 아직 개념이 서있지 않으며, 이를 별도의 체계로 다루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원어민 교사들이 쓴
영어 학습서[교재]들을 보면 대개가 모국어로서 한국어를 이미 먼저 십수년 간 익혀버린 한국인 학습자들에게는 무언가 초점이 맞지 않는 어색함과 아쉬움을
떨쳐버릴 수 없었고, 한국어와의 대비나 상호 차이점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다.
▶ 저자는 이 책을 펴냄에 있어서 이러한 우리나라의 학습실태와 그 취약점을 감안하여, 영문구조에 관한 한 저자 나름으로 다년간 고심하여 새로 고안한
분류체계로 세분하여 재정렬했으며, 관련예문도 세부 패턴별로 CASE 별로 다양하고 풍부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의 취약점인 의문문, 제5형식 문장, 완료형 문장, 어순배열 등에 각별한 관심과 역점을 두어 기술했다. 그리고 본서는 영어 학습의 궁극적 목표가 ?말 이어가는? 능력의 향상에
있다고 보고, 시종일관 여기에 최대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를 위해 동사?조동사?준동사의 활용과 연결사인 전치사?접속사?관계사, 그리고 접속적 용도에서의 의문사 등의 사용법을 저자가 각고의 노력과 고심 끝에 고안해낸 새로운 시각과 체계로 해설하였다. 예를 들어, 수식에 있어서 한국어는 한 문장 내에서도 주어를 몇 번이나 써가며 거의 무한대로 전치 한정수식을 해낼 수 있는 세계유일 언어인 데 비해, 영어는 이것이 불가능하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고육지책(苦肉之策)으로서 저자는 In?Of 등 범위한정 전치사를 활용하여 후치 수식을 통해 문장을 이어가는 방법 등에 착안하여 이를 이 책의 곳곳에서 강조하고 소개하였다.
▶ 요컨대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영어로 말을 이어갈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서, 한국어와 영어 간 언어구조와 표현방식 면에서의 차이와 특징을 조목조목 비교하면서 저자 나름으로 새로 고안한 구조체계에 따라 사상초유의 초(超)정밀한 해설을 곁들여 다양한 패턴별로 실로 방대한 예문을 제시하였다. 도서 명에서 암시하듯이, "이치를 모르면 응용력이 약하고, 예문으로 익혀놓지 않으면
실전(實戰)에 약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한국인 영어 학습자들에게 바로 영어의 응용력과 실전력을 향상시키는 데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 바입니다.
한편 이 책은 2015년 9월에 초판을 발행한 이래 그동안 영어학습 독자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호평 속에 매진돼 재고가 소진되었기에, 2021년 2월부터 예문 등 수록내용을 더욱 확충하고 편집과 지면도 선명하게 쇄신하여 이번에 증보[개정]판을 새롭게 발행하여 내놓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배전의 사랑과 활용이 있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목차
목차
Ⅰ.어순(The Arrangement of Words)
Ⅱ. 동사의 종류와 그에 따른 문장패턴
Ⅲ. 동사의 시제와 서술의 태(態)
Ⅳ. 조동사에 의한 동사의 기능 확장
Ⅴ. 독특한 문장체계를 이루는 가정법
부록. 수험문제 지문구조 정밀해설
Ⅱ. 동사의 종류와 그에 따른 문장패턴
Ⅲ. 동사의 시제와 서술의 태(態)
Ⅳ. 조동사에 의한 동사의 기능 확장
Ⅴ. 독특한 문장체계를 이루는 가정법
부록. 수험문제 지문구조 정밀해설
저자
저자
박수규
■ 경북대학교 문리과대학(문학부) 졸업
■ 고려대학교 (경영학석사/무역경영 전공)
■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제학박사/경영지도사)
■ 공군대학 졸업(고급 지휘관 및 참모 과정)
■ 공군장교로 국방부(한·미 합동기관) 정보 분석과장
(국내·외 VIP 대상의 전시실 홍보브리핑 장교 겸무),
■ 한국경제신문사 출판부 부장,
「서강하버드비즈니스」편집간사, 비상임 논설위원,
■ 한국산업관계연구원 부원장, 한국산업연구소 소장
■ 한양대·경기대에서 경영영어/무역영어/시사영어, 국제통상학, 국제경영,
외환론 강의, 한교고시학원/연세학원에서 공무원 취업영어 강의
■ 공공기관/산업체 초빙강사 : 금호그룹(신임임원 전략화과정), 경찰청(혁신담당자 창의혁신과정), 중기연수원(원가기획/견적원가계산), 건설기계정비협회(원가관리 등)
■ 저서(단행본)
「예문중심 영어 표현패턴 종합연구」 (상/하),
「영어표현패턴 숨은 이치 정밀해설」 (상/하),
「영어 접속사ㆍ관계사 사용설명서? (상/하),
「영어 전치사 사용설명서」,
「대졸 경영학」, 「기업경영의 이해」, 「경영학 개론」, 「원가기획」,
「견적원가계산」, 「업종별 원가계산시스템」,
「늘 들떠있는 듯한 우리 사회-지금은 차분하게 전진할 때」,
「한국 자동차대여사업의 변천과정과 발전방향」
■ 역서(영문번역 단행본)
「연인과의 약속」 (상/하) (영·미 서정단편소설 영ㆍ한 대역),
「첫사랑」 (영·미 서정단편소설 한국어 번역),
「영어 논술문 독해연구」 (논평문·에세이·手記·관찰문 등 영ㆍ한 대역),
「21세기 기업」(Organizing for the Future),
「TQM과 인적자원」(Total Quality and Human Resources),
「당신의 상사를 관리하라」(How to Manage Your Boss),
「상사·부하간 최상의 관계관리 전략」(How to Manage Your Boss, and others)
「필요할 때 꺼내쓰는 아이디어 101」
(101 Creative Problem-Solving Techniques)
■ 영문/일문 번역 기고문
- 중간관리자의 역할과 고뇌(General Managers in the Middle) 등 37편 이상
(경영분야 영어 논평문 32편, 영·미 단편소설 3편, 일본어 경영/회계 논평문 2편)
■ 고려대학교 (경영학석사/무역경영 전공)
■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제학박사/경영지도사)
■ 공군대학 졸업(고급 지휘관 및 참모 과정)
■ 공군장교로 국방부(한·미 합동기관) 정보 분석과장
(국내·외 VIP 대상의 전시실 홍보브리핑 장교 겸무),
■ 한국경제신문사 출판부 부장,
「서강하버드비즈니스」편집간사, 비상임 논설위원,
■ 한국산업관계연구원 부원장, 한국산업연구소 소장
■ 한양대·경기대에서 경영영어/무역영어/시사영어, 국제통상학, 국제경영,
외환론 강의, 한교고시학원/연세학원에서 공무원 취업영어 강의
■ 공공기관/산업체 초빙강사 : 금호그룹(신임임원 전략화과정), 경찰청(혁신담당자 창의혁신과정), 중기연수원(원가기획/견적원가계산), 건설기계정비협회(원가관리 등)
■ 저서(단행본)
「예문중심 영어 표현패턴 종합연구」 (상/하),
「영어표현패턴 숨은 이치 정밀해설」 (상/하),
「영어 접속사ㆍ관계사 사용설명서? (상/하),
「영어 전치사 사용설명서」,
「대졸 경영학」, 「기업경영의 이해」, 「경영학 개론」, 「원가기획」,
「견적원가계산」, 「업종별 원가계산시스템」,
「늘 들떠있는 듯한 우리 사회-지금은 차분하게 전진할 때」,
「한국 자동차대여사업의 변천과정과 발전방향」
■ 역서(영문번역 단행본)
「연인과의 약속」 (상/하) (영·미 서정단편소설 영ㆍ한 대역),
「첫사랑」 (영·미 서정단편소설 한국어 번역),
「영어 논술문 독해연구」 (논평문·에세이·手記·관찰문 등 영ㆍ한 대역),
「21세기 기업」(Organizing for the Future),
「TQM과 인적자원」(Total Quality and Human Resources),
「당신의 상사를 관리하라」(How to Manage Your Boss),
「상사·부하간 최상의 관계관리 전략」(How to Manage Your Boss, and others)
「필요할 때 꺼내쓰는 아이디어 101」
(101 Creative Problem-Solving Techniques)
■ 영문/일문 번역 기고문
- 중간관리자의 역할과 고뇌(General Managers in the Middle) 등 37편 이상
(경영분야 영어 논평문 32편, 영·미 단편소설 3편, 일본어 경영/회계 논평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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