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천 리더십
Regular price
$23.3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역사가 기록한 천재들의 통찰과 유산으로 배우는 맞춤형 리더십
역사는 늘 탁월한 리더들의 의사결정으로 움직였다.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 등에서 35년간 근무하며 공공조직의 경영 현장을 경험한 후 퇴직한『역사와리더십연구소』의 나상훈 소장이, 시대를 초월한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한 책『세바스천 리더십』을 펴냈다.
이 책은 당 태종 이세민, 칭기즈칸, 율리우스 카이사르, 한니발 바르카, 오다 노부나가, 아미르 티무르, 삼봉 정도전 등 일곱 명의 위대한 천재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세상을 바꾸었는지를 냉철하게 분석한다.
저자는 이들의 행적을 단순한 영웅담으로 다루지 않는다. 각 인물이 처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조직을 운영하고 인재를 기용하며 위기를 돌파한 실제 리더십 사례를 다룬다. 그 과정을 인간의 본성과 리더의 책임이라는 성찰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경영학적 접근방식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리더십을 권력의 기술이 아닌, 통찰과 성찰의 결과물로 바라보게 한다.
책은 각 인물의 이야기를 △ 삶 전체를 조망한 ‘인물의 개요’, △ 성장 배경과 경험을 다룬 ‘출생과 성장과정’, △ 조직 운영과 인재기용 등 발휘한 항목별 리더십의 덕목을 분석한 ‘리더십’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십 부문에서는 각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의 특징을 현대 경영학의 핵심 키워드로 정리해, 독자들이 현장 업무나 조직 운영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리더십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반복된 자기 성찰’과 ‘주어진 상황 속의 ’‘판단을 통해 길러지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위대한 리더들의 통찰과 그들의 유산을 통해 오늘의 리더들이 자신의 판단력과 책임감에 대하여 영감을 얻고 스스로를 점검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세바스천 리더십』은 리더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 조직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리더십의 지침을 제시한다. 고난을 이겨내며 세상을 바꾼 일곱 리더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역사는 늘 탁월한 리더들의 의사결정으로 움직였다.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 등에서 35년간 근무하며 공공조직의 경영 현장을 경험한 후 퇴직한『역사와리더십연구소』의 나상훈 소장이, 시대를 초월한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한 책『세바스천 리더십』을 펴냈다.
이 책은 당 태종 이세민, 칭기즈칸, 율리우스 카이사르, 한니발 바르카, 오다 노부나가, 아미르 티무르, 삼봉 정도전 등 일곱 명의 위대한 천재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세상을 바꾸었는지를 냉철하게 분석한다.
저자는 이들의 행적을 단순한 영웅담으로 다루지 않는다. 각 인물이 처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조직을 운영하고 인재를 기용하며 위기를 돌파한 실제 리더십 사례를 다룬다. 그 과정을 인간의 본성과 리더의 책임이라는 성찰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경영학적 접근방식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리더십을 권력의 기술이 아닌, 통찰과 성찰의 결과물로 바라보게 한다.
책은 각 인물의 이야기를 △ 삶 전체를 조망한 ‘인물의 개요’, △ 성장 배경과 경험을 다룬 ‘출생과 성장과정’, △ 조직 운영과 인재기용 등 발휘한 항목별 리더십의 덕목을 분석한 ‘리더십’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십 부문에서는 각 인물이 보여준 리더십의 특징을 현대 경영학의 핵심 키워드로 정리해, 독자들이 현장 업무나 조직 운영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리더십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반복된 자기 성찰’과 ‘주어진 상황 속의 ’‘판단을 통해 길러지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위대한 리더들의 통찰과 그들의 유산을 통해 오늘의 리더들이 자신의 판단력과 책임감에 대하여 영감을 얻고 스스로를 점검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세바스천 리더십』은 리더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 조직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리더십의 지침을 제시한다. 고난을 이겨내며 세상을 바꾼 일곱 리더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리더십을 탐구한다는 것은, 세상의 위대한 인물들이 조직을 이끌고 인재를 기용하며 어떻게 지혜와 통찰을 발휘했는지를 살펴보는 일일 것이다. 서점에는 리더십을 다룬 책들이 넘쳐난다. 성공한 기업가의 경험담에서부터 명장의 전략, 심리학을 접목한 이론서에 이르기까지 어림잡아도 2천 종이 넘는다. 그러나 그런 책들을 모두 읽고 나서도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누구처럼 행동하라.", "이런 태도를 가져라.", "누가 한 이 말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그 내용은 대체로 일반적이고 추상적이다. 뛰어난 사람들은 쉽게 실천했을지 몰라도, 독자들은 그렇게 따라 하기 쉽지 않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과 성향, 그리고 업무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내용에는 공감하더라도, 그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누구나 리더십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책 속에서 만나는 리더십이 자신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경우는 드물다. 글은 그럴듯하지만, 막상 자신의 업무나 삶에 적용하기에는 현실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결국 "누가 이런 놀라운 일을 해냈다"는 영웅담으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필자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했다. '누가 무엇을 했는가'보다 '누가 그것을 어떻게 해냈는가'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 '어떻게' 속에서 오늘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려 했다. 그 과정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실제로 배우고 실천해 볼 만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고자 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일곱 명이다. 아마 독자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들일 것이다. 각기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들의 위대함을 찬양하려는 위인전이 아니며, 공과를 학술적으로 따지는 역사서도 아니다. 천재들이 남긴 성취를 단순히 '결과'로만 소비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떤 고민을 했고, 왜 그런 결정을 내렸으며,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었는가를 살펴보는 일이다. 그리고 그러한 사례들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모색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등장 인물들은 모두 서로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 살았다. 어떤 이는 전쟁을 통해 나라를 세웠고, 또 어떤 이는 붓과 지혜로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들은 모두 '조직을 바꾸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을 고민하며 실천한 사람들이다. 이러한 고민의 흔적 속에, 우리가 배워볼 만한 가치 있는 리더십의 본질이 자리하고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각 인물마다 '인물의 개요', '출생과 성장', ' 인물의 리더십'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개요에서는 인물의 삶 전체를 조망했다. 출생과 성장 과정에서는 그가 어떤 교육을 받았고, 어떤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는지를 서술했다. 마지막으로 리더십 부분에서는 그가 조직을 운영하며 실제로 발휘한 리더십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분석했다. 인물별로 내용이 반복된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그 인물의 리더십 덕목을 여러 번 강조해 충분히 이해하도록 하려는 필자의 의도임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 또한 각 인물이 발휘한 세부 리더십 항목별로, 현대 경영학에서 의미 있는 핵심 키워드를 정리해 두었다. 필요할 경우, 나중에 키워드로 추가 자료를 검색해 볼 수 있다.
글을 쓰며 새삼 깨달은 것이 있다. 리더십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이다. 감기약에 특효약이 없듯, 리더십에도 모두에게 통하는 명약은 없다. 중요한 것은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는 리더십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일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리더십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된 선택'이며, '반복된 자기 성찰', 그리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다듬어지는 판단'이다. 이 책에 담긴 인물들의 고민과 선택이 독자 여러분의 리더십 탐구 여정에 작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누구든 리더십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연장통에서 상황에 맞는 도구를 고르듯, 책 속 각 인물이 발휘한 리더십 사례를 하나씩 자신에게 맞게 적용해 보기를 권한다. 리더십은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는 여정'이다. 이 책이 여러분 각자의 리더십 탐색 과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25년 여름
와우산 자택에서
나상훈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누구처럼 행동하라.", "이런 태도를 가져라.", "누가 한 이 말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그 내용은 대체로 일반적이고 추상적이다. 뛰어난 사람들은 쉽게 실천했을지 몰라도, 독자들은 그렇게 따라 하기 쉽지 않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과 성향, 그리고 업무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내용에는 공감하더라도, 그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누구나 리더십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책 속에서 만나는 리더십이 자신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경우는 드물다. 글은 그럴듯하지만, 막상 자신의 업무나 삶에 적용하기에는 현실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결국 "누가 이런 놀라운 일을 해냈다"는 영웅담으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필자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했다. '누가 무엇을 했는가'보다 '누가 그것을 어떻게 해냈는가'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 '어떻게' 속에서 오늘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려 했다. 그 과정을 들여다보며, 우리가 실제로 배우고 실천해 볼 만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고자 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일곱 명이다. 아마 독자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들일 것이다. 각기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들의 위대함을 찬양하려는 위인전이 아니며, 공과를 학술적으로 따지는 역사서도 아니다. 천재들이 남긴 성취를 단순히 '결과'로만 소비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떤 고민을 했고, 왜 그런 결정을 내렸으며,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었는가를 살펴보는 일이다. 그리고 그러한 사례들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모색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등장 인물들은 모두 서로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 살았다. 어떤 이는 전쟁을 통해 나라를 세웠고, 또 어떤 이는 붓과 지혜로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들은 모두 '조직을 바꾸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을 고민하며 실천한 사람들이다. 이러한 고민의 흔적 속에, 우리가 배워볼 만한 가치 있는 리더십의 본질이 자리하고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각 인물마다 '인물의 개요', '출생과 성장', ' 인물의 리더십'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개요에서는 인물의 삶 전체를 조망했다. 출생과 성장 과정에서는 그가 어떤 교육을 받았고, 어떤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는지를 서술했다. 마지막으로 리더십 부분에서는 그가 조직을 운영하며 실제로 발휘한 리더십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분석했다. 인물별로 내용이 반복된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그 인물의 리더십 덕목을 여러 번 강조해 충분히 이해하도록 하려는 필자의 의도임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 또한 각 인물이 발휘한 세부 리더십 항목별로, 현대 경영학에서 의미 있는 핵심 키워드를 정리해 두었다. 필요할 경우, 나중에 키워드로 추가 자료를 검색해 볼 수 있다.
글을 쓰며 새삼 깨달은 것이 있다. 리더십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이다. 감기약에 특효약이 없듯, 리더십에도 모두에게 통하는 명약은 없다. 중요한 것은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는 리더십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일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리더십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된 선택'이며, '반복된 자기 성찰', 그리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다듬어지는 판단'이다. 이 책에 담긴 인물들의 고민과 선택이 독자 여러분의 리더십 탐구 여정에 작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누구든 리더십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연장통에서 상황에 맞는 도구를 고르듯, 책 속 각 인물이 발휘한 리더십 사례를 하나씩 자신에게 맞게 적용해 보기를 권한다. 리더십은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는 여정'이다. 이 책이 여러분 각자의 리더십 탐색 과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25년 여름
와우산 자택에서
나상훈
목차
목차
책머리에 02
제1장 당태종 이세민 : 마음을 비워 두루 듣고 간언을 받아들이다 08
가. 인물의 개요 10
나. 출생과 성장과정 15
다. 당태종 이세민의 리더십 20
제2장 칭기즈칸 : 생각을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58
가. 인물의 개요 60
나. 출생과 성장과정 66
다. 칭기즈칸의 리더십 75
제3장 율리우스 카이사르 : 화합과 관용의 정신으로 제국의 초석을 놓다 110
가. 인물의 개요 112
나. 출생과 성장과정 118
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리더십 125
제4장 한니발 바르카 : 기상천외한 전략과 창의성으로 상대의 의표를 찌르다 164
가. 인물의 개요 166
나. 출생과 성장과정 174
다. 한니발 바르카의 리더십 183
제5장 오다 노부나가 : 끊임없는 혁신과 과감한 결단력으로 난관을 돌파하다 216
가. 인물의 개요 218
나. 출생과 성장과정 225
다. 오다 노부나가의 리더십 233
제6장 아미르 티무르 : 경쟁에서 이기는 비결은 속도가 아니라 정보다 268
가. 인물의 개요 270
나. 출생과 성장과정 278
다. 아미르 티무르의 리더십 287
제7장 삼봉 정도전 : 개혁과 혁신으로 민본 세상을 여는 실천가가 되다 320
가. 인물의 개요 322
나. 출생과 성장과정 331
다. 삼봉 정도전의 리더십 340
제1장 당태종 이세민 : 마음을 비워 두루 듣고 간언을 받아들이다 08
가. 인물의 개요 10
나. 출생과 성장과정 15
다. 당태종 이세민의 리더십 20
제2장 칭기즈칸 : 생각을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58
가. 인물의 개요 60
나. 출생과 성장과정 66
다. 칭기즈칸의 리더십 75
제3장 율리우스 카이사르 : 화합과 관용의 정신으로 제국의 초석을 놓다 110
가. 인물의 개요 112
나. 출생과 성장과정 118
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리더십 125
제4장 한니발 바르카 : 기상천외한 전략과 창의성으로 상대의 의표를 찌르다 164
가. 인물의 개요 166
나. 출생과 성장과정 174
다. 한니발 바르카의 리더십 183
제5장 오다 노부나가 : 끊임없는 혁신과 과감한 결단력으로 난관을 돌파하다 216
가. 인물의 개요 218
나. 출생과 성장과정 225
다. 오다 노부나가의 리더십 233
제6장 아미르 티무르 : 경쟁에서 이기는 비결은 속도가 아니라 정보다 268
가. 인물의 개요 270
나. 출생과 성장과정 278
다. 아미르 티무르의 리더십 287
제7장 삼봉 정도전 : 개혁과 혁신으로 민본 세상을 여는 실천가가 되다 320
가. 인물의 개요 322
나. 출생과 성장과정 331
다. 삼봉 정도전의 리더십 340
저자
저자
나상훈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