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냥 준건데
아침마중 동시문학
아침마중 동시문학 [다 그냥 준건데]. 동심으로 떠나게 할 동시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책 읽는 재미를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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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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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0분/ 사람과 인간/ 물의 간질임/ 가뭄/ 전화/ 불법주차 단속
꽃의 기도/ 곤충들의 더듬이/ 막내 아드님/ 마스크를 쓴 산/ 굿모닝/ 집
그러거나 말거나/ 기저귀/ 베주머니
제2부 큰 산에 다녀오면
깊어가는 가을/ 큰 산에 다녀오면/ 코 고는 소리/ 실바람/ 선생님의 식곤증
이발사와 치과의사/ 아파트 이야기/ 태풍/ 너만 먹냐/ 뒤진다/ 금방 안다
주상절리/ 얌전한 언니/ 어느새/ 거수경례
제3부 도시의 짚와이어
다 그냥 준 건데/ 손가라 꼽기/ 쑥설기/ 돌아보니/ 뻔하지 뭐/ 신체검사
바람 부는 날/ 장마 뒤/ 근 반/ 앵두나무/ 소포/ 고목나무가 하나님께
도시의 짚와이어/ 손에 대한 믿음/ 소리 줄임
제4부 낙엽을 밟으며
통역이 필요해?/ 아무도 모르는 시간/ 어느 마을/ 라일락 아래 가지/ 꿀꿀이
하얀 나무/ 숨바꼭질/ 손글씨와 자판/ 벚나무/ 참새의 식탁/ 아무 말 안 했는데
비 몇 방울/ 황조롱이 흉내/ 참새 똥/ 낙엽을 밟으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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