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과 악기(아침마중 동시문학)
아침마중 동시문학 『풀꽃과 악기』는 〈아가의 신발에 촉이 트는가〉, 〈노랗게 익은 둥근달을 따다〉, 〈나비 날개는 가벼워도 향기로 가볍고〉 등 크게 7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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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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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가의 신발에 촉이 트는가
제 2 부
노랗게 익은 둥근달을 따다
제 3 부
나비 날개는 가벼워도 향기로 가볍고
제 4 부
아이들은 쫑알쫑알 풀꽃인 양 피어나고
제 5 부
노랑턱멧새도 치카치카 칫솔질을 하고
제6 부
365개의 창문이 있는 집
제7 부
오순택 시인론_신정아
문학에스피리(대담)_윤향기
인터넷신문〈나우온〉인터뷰_하영권
오순택 연보
오순택 시인 조명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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