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를 읽다(창연디카시선 5)
황시언 디카시집
경남 함안에서 활동 중인 황시언 시인이 창연출판사 디카시선 시리즈 5호로 디카시집 『암각화를 읽다』를 펴냈다. 시집은 시인의 말과 1부에는 ‘봄날 오후’ 외 21편의 디카시, 2부에는 ‘상족암, 암각화를 읽다’ 외 21편의 디카시, 3부에는 ‘드릴 말 대신’ 외 21편의 디카시, 4부에는 ‘상강 무렵’ 외 21편의 디카시 등 88편의 디카시와 차민기 문학평론가의 ‘세상을 쓰다듬는 시인의 전언(傳言)’이라는 디카시집 해설이 실려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공영해 시인(전 창원문인협회 회장)
목차
목차
1부
봄날 오후
동행
안부
생이란
단감나무 속 그녀를 읽다
연밥에게 묻는다
안부 2
이런 날에
내 남자의 봄
꽃자리
봄소식
석고대죄
사랑
따라 하기
이런 날에 2
밍겅 읽기
드릴 말 대신 2
믿는다는 것은
코로나19
분단의 상처
유언
봄의 온도
2부
상족암, 암각화를 읽다
고슴도치 사랑 ?
부부란
생이란 2
세월호
봄바다에 가서 보니
네 속의 풍경
보이시나요
기다림
긍정적인 이유
위로
조문
생이란 3
멈춤
멈춤 2
햇빛만의 권리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고요
양은냄비 사랑
러브레터
이혼설
이혼설 2
분향
3부
드릴 말 대신
그렁그렁
가을 캘린더
CCTV는 작동 중
납골당에서
진리의 소리
명작 갤러리??
100년 전 *허재기 사장님의 안부를 여쭙다
가을 하늘 미용실
꽃밭에서
바다 무덤
해녀상회
달팽이관 소리를 듣다
추수
달님 수줍어요
너와 나
11월 30일
금연
오목렌즈
폭염은 진료 중
말씀을 보다
이유
4부
상강 무렵
하나님의 선물
박물관의 초대장
쉰 살 즈음에
우담바라
도항리 고분의 미학
필사를 하다
울상
노숙자
풍장
풍장 2
생이란 4
시련
생의 고비
그녀의 내부에 드는 법
겨울 아이
도항리 일기
고백
제왕절개 하다
첫눈 오시던 날
손금을 읽다
철학관 언저리에서
■시집 해설
세상을 쓰다듬는 시인의 전언(傳言) / 차민기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계간 《시선》 등단
시향, 가락문학회, 시와늪, 함안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경남시인협회 회원
현재 《The함안신문》 문예부 기자로 활동
시집 『난 봄이면 입덧을 한다』 『예쁜 예감』
디카시집 『암각화를 읽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