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의 삶(우주인에게 묻다)
우리가 알고 싶은 200가지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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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우주여행을 하고 싶나요?”
-지구인이 묻고 우주인이 답하다
우주선을 타고 대기권을 벗어나 10분 정도 우주 콧바람을 쐬려면 3억 원을 내야 한다. 벌써 700여 명이 예약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개월 미션을 끝내고 돌아와 쓴 이 책은 우주의 냄새, 우주의 분위기,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경이로운 모습 등이 너무나 실감나게 묘사되어 거의 우주여행을 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6살 꼬마부터 물리학 박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궁금했던 수천 가지 질문들을 SNS로 받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 팀 피크가 직접 답변한 흥미진진한 우주 생활 가이드북이다.
-지구인이 묻고 우주인이 답하다
우주선을 타고 대기권을 벗어나 10분 정도 우주 콧바람을 쐬려면 3억 원을 내야 한다. 벌써 700여 명이 예약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개월 미션을 끝내고 돌아와 쓴 이 책은 우주의 냄새, 우주의 분위기,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경이로운 모습 등이 너무나 실감나게 묘사되어 거의 우주여행을 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6살 꼬마부터 물리학 박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궁금했던 수천 가지 질문들을 SNS로 받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 팀 피크가 직접 답변한 흥미진진한 우주 생활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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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가 만약 지구 밖 우주에서 산다면…"
-당신이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만약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이 같은 질문은 결코 상상력만으로는 해결되거나 답을 알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지구 상공 400km 높이의 우주공간에서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88일 동안 생활한 영국 우주비행사 팀 피크가 쓴 이 책은 여섯 살 꼬마부터 물리학자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궁금한 수천 가지의 질문 중 200개를 선정해 친절히 답변한 흥미진진한 우주 생활 가이드북이다.
질문 중에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을 가나요?'부터 시작해,
*우주에도 소리와 냄새가 있나요?
*하루에 16번이나 일출을 보는 ISS에서의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시속 28,000km로 지구 궤도를 도는 기분은 어떤가요?
*우주정거장에서도 Wi-Fi가 되나요?
*우주에서 생활하는 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지구로 돌아올 때 뜨겁거나 메스껍진 않았나요?
*우주에 있으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주비행사가 될 수 있나요?
*소행성이 ISS에 충돌하면 어떻게 됩니까?
등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들이 담겨 있다.
출간 즉시 15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2018년 영국도서상 후보작'에도 오른 재미를 보장하는 책. 특히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극찬한 책으로, 우주 마니아라면 놓쳐서는 안 될 읽을거리다.
"우주에서는 화장실을 어떻게 가나요?"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우리가 알고 싶었던 모든 것
1960년대 아폴로 미션이 우주로 향한 인류의 거대한 도약을 이룬 이래, 우리는 우주 탐사의 황금시대를 여는 문턱에 서 있다. 다가오는 10년 동안 우리는 달에 최초의 외계 식민지를 건설할 것이며, 화성 진출은 물론 더 깊은 태양계 영역으로 뻗어나가리라 기대된다. 이 같은 인류의 꿈은 이제 현실로 성큼 다가왔으며, 우리는 이 놀라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까지 다녀오는 민간 우주여행 시대의 원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우주국(ESA) 소속의 우주비행사인 저자 팀 피크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돌아온 이후 수천 명의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환영을 받았고, 우주에서의 삶이 어땠는지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의 수많은 질문들을 받았다.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우주에 대한 질문을 SNS로 받아 우주비행사가 답변을 달아준 이 책은 우리와 동떨어진 공간이 아닌 미래 우리 삶의 공간으로서 우주를 상상할 수 있게 해준다. 우주비행사가 직접 겪고 돌아온 우주에서의 일상이 책 곳곳에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 우주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을 넘어 우리 미래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는 훈련에서 발사, 지구 귀환까지, 우주·우주비행사·우주정거장에 대해 우리가 알고 싶은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아주 쉽고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실제 우주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과 발사에서부터 ISS에서의 생활과 작업, 우주유영과 지구 대기권 재진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줄거리를 형성하면서 서사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전 세계인의 질문에 답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도 함께 실어 우주에서 생활하면서 새롭게 얻은 통찰력이 책 곳곳에 다양하게 배어 있다. 훈련과 준비 과정, ISS를 떠받치고 있는 과학, 우주정거장에서의 경험들, 400km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의 아름다움, 대기 속을 초음속으로 날아가는 스릴, 우주유영에 따르는 위험과 흥미진진함, 승무원들 간의 우정, 이 놀라운 경험으로 인해 바뀐 세계관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지구 밖 삶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우주로의 여정, 그 길의 끝에서 지구와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통찰이 담긴 이 책이 우주의 신비와 과학을 즐기며 우리 삶에 대한 경이를 일깨우고, 우주로 진출하는 다음 세대에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 특히 저자의 바람대로 화성 땅에 가장 먼저 발을 내려놓는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The Times
"놀라워… 정말 멋진 책!"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BBC 라디오 인터뷰)
-당신이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만약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이 같은 질문은 결코 상상력만으로는 해결되거나 답을 알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지구 상공 400km 높이의 우주공간에서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88일 동안 생활한 영국 우주비행사 팀 피크가 쓴 이 책은 여섯 살 꼬마부터 물리학자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궁금한 수천 가지의 질문 중 200개를 선정해 친절히 답변한 흥미진진한 우주 생활 가이드북이다.
질문 중에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을 가나요?'부터 시작해,
*우주에도 소리와 냄새가 있나요?
*하루에 16번이나 일출을 보는 ISS에서의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시속 28,000km로 지구 궤도를 도는 기분은 어떤가요?
*우주정거장에서도 Wi-Fi가 되나요?
*우주에서 생활하는 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지구로 돌아올 때 뜨겁거나 메스껍진 않았나요?
*우주에 있으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주비행사가 될 수 있나요?
*소행성이 ISS에 충돌하면 어떻게 됩니까?
등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들이 담겨 있다.
출간 즉시 15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2018년 영국도서상 후보작'에도 오른 재미를 보장하는 책. 특히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극찬한 책으로, 우주 마니아라면 놓쳐서는 안 될 읽을거리다.
"우주에서는 화장실을 어떻게 가나요?"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우리가 알고 싶었던 모든 것
1960년대 아폴로 미션이 우주로 향한 인류의 거대한 도약을 이룬 이래, 우리는 우주 탐사의 황금시대를 여는 문턱에 서 있다. 다가오는 10년 동안 우리는 달에 최초의 외계 식민지를 건설할 것이며, 화성 진출은 물론 더 깊은 태양계 영역으로 뻗어나가리라 기대된다. 이 같은 인류의 꿈은 이제 현실로 성큼 다가왔으며, 우리는 이 놀라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까지 다녀오는 민간 우주여행 시대의 원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우주국(ESA) 소속의 우주비행사인 저자 팀 피크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돌아온 이후 수천 명의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환영을 받았고, 우주에서의 삶이 어땠는지 알고 싶어 하는 이들의 수많은 질문들을 받았다.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우주에 대한 질문을 SNS로 받아 우주비행사가 답변을 달아준 이 책은 우리와 동떨어진 공간이 아닌 미래 우리 삶의 공간으로서 우주를 상상할 수 있게 해준다. 우주비행사가 직접 겪고 돌아온 우주에서의 일상이 책 곳곳에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 우주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을 넘어 우리 미래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는 훈련에서 발사, 지구 귀환까지, 우주·우주비행사·우주정거장에 대해 우리가 알고 싶은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아주 쉽고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실제 우주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과 발사에서부터 ISS에서의 생활과 작업, 우주유영과 지구 대기권 재진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줄거리를 형성하면서 서사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전 세계인의 질문에 답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도 함께 실어 우주에서 생활하면서 새롭게 얻은 통찰력이 책 곳곳에 다양하게 배어 있다. 훈련과 준비 과정, ISS를 떠받치고 있는 과학, 우주정거장에서의 경험들, 400km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의 아름다움, 대기 속을 초음속으로 날아가는 스릴, 우주유영에 따르는 위험과 흥미진진함, 승무원들 간의 우정, 이 놀라운 경험으로 인해 바뀐 세계관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지구 밖 삶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우주로의 여정, 그 길의 끝에서 지구와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통찰이 담긴 이 책이 우주의 신비와 과학을 즐기며 우리 삶에 대한 경이를 일깨우고, 우주로 진출하는 다음 세대에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 특히 저자의 바람대로 화성 땅에 가장 먼저 발을 내려놓는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The Times
"놀라워… 정말 멋진 책!"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BBC 라디오 인터뷰)
목차
목차
PROLOGUE 어떻게 하면 우주인이 될 수 있나요?
CHAPTER 1 발사
CHAPTER 2 훈련
CHAPTER 3 ISS에서 일하기, 생활하기
CHAPTER 4 우주유영
CHAPTER 5 지구와 우주
CHAPTER 6 지구로 돌아가기
EPILOGUE 미래의 우주 개척
CHAPTER 1 발사
CHAPTER 2 훈련
CHAPTER 3 ISS에서 일하기, 생활하기
CHAPTER 4 우주유영
CHAPTER 5 지구와 우주
CHAPTER 6 지구로 돌아가기
EPILOGUE 미래의 우주 개척
저자
저자
팀 피크
팀 피크는 유럽우주국 소속의 우주비행사로, 2016년 6월 18일 탐사대 46/47 대원으로 ISS에 탑승해 186일에 걸친 프린키피아 미션을 완료했다.
그는 또한 영국 육군 비행단에서 시험 비행사로 근무했으며, 3,000시간의 비행시간 기록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30종이 넘는 헬리콥터와 고정익 항공기 조종 경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조종사다. 2009년에 전역해 ESA 우주비행사 선발에 지원, 9,000명의 지원자에서 뽑힌 6명에 포함된 후 최종 한 명의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다. 지난 4월에는 우주에서 마라톤 신기록을 세우는 등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팀은 영국의 과학, 항공, 우주 관련 기구들의 회원이자 STEM 대사이며, 영국 여왕 탄생일에 국위 선양에 이바지한 공으로 훈장을 받았다. 또한 ISS에서 촬영한 그의 사진집 <이게 지구 행성이라고?>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7년 논픽션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그는 또한 영국 육군 비행단에서 시험 비행사로 근무했으며, 3,000시간의 비행시간 기록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30종이 넘는 헬리콥터와 고정익 항공기 조종 경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조종사다. 2009년에 전역해 ESA 우주비행사 선발에 지원, 9,000명의 지원자에서 뽑힌 6명에 포함된 후 최종 한 명의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다. 지난 4월에는 우주에서 마라톤 신기록을 세우는 등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팀은 영국의 과학, 항공, 우주 관련 기구들의 회원이자 STEM 대사이며, 영국 여왕 탄생일에 국위 선양에 이바지한 공으로 훈장을 받았다. 또한 ISS에서 촬영한 그의 사진집 <이게 지구 행성이라고?>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7년 논픽션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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