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지기에게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 33
천체관측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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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좋아하지만
별 보는 법은 아직 잘 모르는 예비 별지기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관측 입문서
별보기에 대해 이제 막 호기심이 발동한 이들에게 간략하지만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맛보게 할 수는 없을까? 이 화두를 가지고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한 땀 한 땀 그 답을 만들어보았다.
‘실제로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더 사실적인 답을 위해 필자가 밤하늘을 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그린 디지털 드로잉, 그리고 검은 종이에 흰색 펜으로 그린 그림을 본문에 많이 실었다. 별친구들의 아름다운 천체사진과 함께.
이 책은 이제 막 천체관측에 호기심이 생긴 예비 별지기를 위한 간결하고 명쾌한 밤하늘 여행 가이드북이다.
별 보는 법은 아직 잘 모르는 예비 별지기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관측 입문서
별보기에 대해 이제 막 호기심이 발동한 이들에게 간략하지만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맛보게 할 수는 없을까? 이 화두를 가지고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한 땀 한 땀 그 답을 만들어보았다.
‘실제로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더 사실적인 답을 위해 필자가 밤하늘을 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그린 디지털 드로잉, 그리고 검은 종이에 흰색 펜으로 그린 그림을 본문에 많이 실었다. 별친구들의 아름다운 천체사진과 함께.
이 책은 이제 막 천체관측에 호기심이 생긴 예비 별지기를 위한 간결하고 명쾌한 밤하늘 여행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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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별을 좋아하지만 별 보는 법은 아직 잘 모르는 예비 별지기들을 위하여
천체관측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3가지를 가려 뽑다!
● 천체관측은 다른 취미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다. 섣불리 뛰어들기엔 미리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또 가뜩이나 처음 접하는 용어나 정보들에 주눅 들어 있는데, 눈높이를 고려하지 않고 설명한다면 마치 남의 나라 말처럼 알아듣지도 못하고 막막해서 호기심이 좌절감으로 변할지도 모른다.
이럴 때 별보기에 대해 산전ㆍ수전ㆍ공중전을 다 겪어낸 베테랑 선배 별지기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것만큼 알찬 정보가 또 있을까. 게다가 어려운 내용도 에피소드와 비유를 곁들여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줄 정도의 입담을 가졌다면….
● "나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밤하늘 모두를 평생에 걸쳐서 관측한 최초의 사람이 될 것이다."
북반구 한국에서 22년간 별을 관측하다 남반구의 하늘도 관측하고 싶어 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가족과 함께 남반구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자타공인 별에 미친 선배 별지기가 후배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저자는 이미 본격적인 천체관측 실전 노하우를 담은 전작 〈별보기의 즐거움〉으로 수많은 독자팬을 거느린 별지기이다. 이번엔 본격적인 천체관측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별보기에 대해 일반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33개의 질문과 답으로 독자 여러분을 만난다.
● 별보기에 이제 막 호기심이 발동한 이들은 모든 게 막연하다. 천체관측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나도 할 수 있는지 등등. 이들의 막연하고도 전반적인 궁금증을 가볍게 해소시켜줄 수는 없을까?
이 질문을 가지고 천체관측에 대해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3가지를 선정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하나씩 답을 만들어 이 책을 완성했다.
'실제로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더 실질적인 답을 위해, 필자가 밤하늘을 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그린 디지털 스케치, 그리고 검은 종이에 흰색 펜과 파스텔로 그린 아날로그 스케치를 본문에 많이 실었다. 별친구들의 아름다운 천체사진들과 함께.
● 〈별지기에게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 33〉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관측 입문서를 표방한 책이다. 별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감을 잡고 싶은 예비 별지기들에게 이 책이 친절하고도 명쾌한 밤하늘 여행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천체관측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3가지를 가려 뽑다!
● 천체관측은 다른 취미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다. 섣불리 뛰어들기엔 미리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또 가뜩이나 처음 접하는 용어나 정보들에 주눅 들어 있는데, 눈높이를 고려하지 않고 설명한다면 마치 남의 나라 말처럼 알아듣지도 못하고 막막해서 호기심이 좌절감으로 변할지도 모른다.
이럴 때 별보기에 대해 산전ㆍ수전ㆍ공중전을 다 겪어낸 베테랑 선배 별지기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것만큼 알찬 정보가 또 있을까. 게다가 어려운 내용도 에피소드와 비유를 곁들여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줄 정도의 입담을 가졌다면….
● "나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밤하늘 모두를 평생에 걸쳐서 관측한 최초의 사람이 될 것이다."
북반구 한국에서 22년간 별을 관측하다 남반구의 하늘도 관측하고 싶어 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가족과 함께 남반구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자타공인 별에 미친 선배 별지기가 후배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저자는 이미 본격적인 천체관측 실전 노하우를 담은 전작 〈별보기의 즐거움〉으로 수많은 독자팬을 거느린 별지기이다. 이번엔 본격적인 천체관측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별보기에 대해 일반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33개의 질문과 답으로 독자 여러분을 만난다.
● 별보기에 이제 막 호기심이 발동한 이들은 모든 게 막연하다. 천체관측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나도 할 수 있는지 등등. 이들의 막연하고도 전반적인 궁금증을 가볍게 해소시켜줄 수는 없을까?
이 질문을 가지고 천체관측에 대해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3가지를 선정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하나씩 답을 만들어 이 책을 완성했다.
'실제로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더 실질적인 답을 위해, 필자가 밤하늘을 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그린 디지털 스케치, 그리고 검은 종이에 흰색 펜과 파스텔로 그린 아날로그 스케치를 본문에 많이 실었다. 별친구들의 아름다운 천체사진들과 함께.
● 〈별지기에게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 33〉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관측 입문서를 표방한 책이다. 별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감을 잡고 싶은 예비 별지기들에게 이 책이 친절하고도 명쾌한 밤하늘 여행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1. 천문학과 천체관측이 다른 건가요?
2.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찾아보는 건가요?
아니면 별을 확대해서 보는 건가요?
3. 별 보는 사람들은 UFO나 외계인을 믿나요?
4. 저녁 하늘에 엄청 밝은 별이 보이는데 인공위성 아닌가요?
5. 석양의 노을은 왜 이렇게 멋진가요?
6. 북극성은 어떻게 찾아요?
7. 내 탄생 별자리를 찾고 싶어요. 별자리는 어떻게 찾나요?
8. 유성을 보면서 소원 빌고 싶어요
9. 은하수를 실제로 보고 싶어요
10. 고수들은 어디로 별을 보러 가나요? 캠핑 가는 김에 별도 보려고요.
11. 처음 별 보러 가려고 하는데 언제 가는 게 좋나요? 뭘 준비해야 하나요?
12. 맨눈으로 가장 보기 쉬운 천체와 보기 어려운 천체는 무엇인가요?
13. 달 위치와 모양이 매일 바뀌는 것 같아요
14. 태양계 행성들은 어떻게 찾나요?
15. 천문대에 가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16. 망원경으로 어디까지 보여요? 몇 배로 보여요?
17. 어떤 망원경을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18. 쌍안경을 많이 추천하시던데, 그건 어떤가요?
19. 초등학생 아이용 망원경 추천해주세요
20. 그냥 시원하게 장비 추천해주시면 안 되나요? 얼마예요?
21. 자동추적 망원경이 좋을 것 같아요
22. 달에서 어떤 것을 볼 수 있나요?
23. 토성 고리가 보고 싶어요. 다른 행성들은 어떻게 보이나요?
24. 태양도 망원경으로 볼 수 있나요? 위험하진 않나요?
25. 망원경으로 주로 어떤 대상을 보나요?
26. 망원경으로 하늘의 별들을 어떻게 찾아가나요?
27. 천체관측 동호회에 꼭 가입해야 하나요?
28. 무작정 따라할 수 있는 입문 순서 가르쳐주세요
29. 남십자성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30. 개기일식은 언제 볼 수 있나요?
31. 오로라가 보고 싶어요
32. 해외여행 가는 김에 별구경도 하고 싶어요
33. 별지기는 대체 왜 별을 보나요?
★ 별지기 졸음쉼터
① ISS를 찾아보자!
② 하늘색이 바뀌는 이유
③ 황도 12궁과 별자리 신화
④ 관측지에서 꼭 주의해야 할 에티켓은?-빛을 관리하는 방법
⑤ 천체관측용 전자성도 프로그램
⑥ 한국말인데도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망원경 관련 용어들
⑦ 별지기의 주적이 광해인 이유, 망원경의 구경이 깡패인 이유
⑧ 메시에와 NGC
⑨ 별들의 색깔이 다른 것 같아요
2.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찾아보는 건가요?
아니면 별을 확대해서 보는 건가요?
3. 별 보는 사람들은 UFO나 외계인을 믿나요?
4. 저녁 하늘에 엄청 밝은 별이 보이는데 인공위성 아닌가요?
5. 석양의 노을은 왜 이렇게 멋진가요?
6. 북극성은 어떻게 찾아요?
7. 내 탄생 별자리를 찾고 싶어요. 별자리는 어떻게 찾나요?
8. 유성을 보면서 소원 빌고 싶어요
9. 은하수를 실제로 보고 싶어요
10. 고수들은 어디로 별을 보러 가나요? 캠핑 가는 김에 별도 보려고요.
11. 처음 별 보러 가려고 하는데 언제 가는 게 좋나요? 뭘 준비해야 하나요?
12. 맨눈으로 가장 보기 쉬운 천체와 보기 어려운 천체는 무엇인가요?
13. 달 위치와 모양이 매일 바뀌는 것 같아요
14. 태양계 행성들은 어떻게 찾나요?
15. 천문대에 가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16. 망원경으로 어디까지 보여요? 몇 배로 보여요?
17. 어떤 망원경을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18. 쌍안경을 많이 추천하시던데, 그건 어떤가요?
19. 초등학생 아이용 망원경 추천해주세요
20. 그냥 시원하게 장비 추천해주시면 안 되나요? 얼마예요?
21. 자동추적 망원경이 좋을 것 같아요
22. 달에서 어떤 것을 볼 수 있나요?
23. 토성 고리가 보고 싶어요. 다른 행성들은 어떻게 보이나요?
24. 태양도 망원경으로 볼 수 있나요? 위험하진 않나요?
25. 망원경으로 주로 어떤 대상을 보나요?
26. 망원경으로 하늘의 별들을 어떻게 찾아가나요?
27. 천체관측 동호회에 꼭 가입해야 하나요?
28. 무작정 따라할 수 있는 입문 순서 가르쳐주세요
29. 남십자성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30. 개기일식은 언제 볼 수 있나요?
31. 오로라가 보고 싶어요
32. 해외여행 가는 김에 별구경도 하고 싶어요
33. 별지기는 대체 왜 별을 보나요?
★ 별지기 졸음쉼터
① ISS를 찾아보자!
② 하늘색이 바뀌는 이유
③ 황도 12궁과 별자리 신화
④ 관측지에서 꼭 주의해야 할 에티켓은?-빛을 관리하는 방법
⑤ 천체관측용 전자성도 프로그램
⑥ 한국말인데도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망원경 관련 용어들
⑦ 별지기의 주적이 광해인 이유, 망원경의 구경이 깡패인 이유
⑧ 메시에와 NGC
⑨ 별들의 색깔이 다른 것 같아요
저자
저자
조강욱
17살에 천체관측에 입문해서 22년간 북반구의 별들을 관측하다가, 남반구의 별들도 20년쯤 보고 싶어서 한국에서의 안정된 생활을 스스로 때려치우고 뉴질랜드로 이민 와서 2016년부터 남쪽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돌고 있고, 천체사진 대신 눈으로 보는 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19세기적인 아날로그 관측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평생 별에 미쳐 살았지만 별과 전혀 관계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별보기와 밥벌이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거의 없다.
ㆍ 본격 천체관측 입문서 〈별보기의 즐거움〉 집필, 절찬리 판매 중
ㆍ 필자의 별그림을 모두 모아서 nightwid.com 운영
ㆍ 천체관측 강연 80여 회, 칼럼 700여 편 게재
ㆍ 남반구 원정(호주) 3회, 현재는 무기한 뉴질랜드 원정 중
ㆍ 2012년 '올해의 천문인상' 수상
ㆍ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전 그림 부문 7회 입상
천체스케치 개인전 1회, 단체전 6회
Astro Sketch of the Day 31회 게재(한국인 중 최다)
ㆍ 개기일식 6회 관측, 살아생전 20회 이상 관측할 예정
ㆍ 21세기 세계 최고의 별쟁이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
지구상의 모든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돌고 있고, 천체사진 대신 눈으로 보는 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19세기적인 아날로그 관측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평생 별에 미쳐 살았지만 별과 전혀 관계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별보기와 밥벌이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거의 없다.
ㆍ 본격 천체관측 입문서 〈별보기의 즐거움〉 집필, 절찬리 판매 중
ㆍ 필자의 별그림을 모두 모아서 nightwid.com 운영
ㆍ 천체관측 강연 80여 회, 칼럼 700여 편 게재
ㆍ 남반구 원정(호주) 3회, 현재는 무기한 뉴질랜드 원정 중
ㆍ 2012년 '올해의 천문인상' 수상
ㆍ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전 그림 부문 7회 입상
천체스케치 개인전 1회, 단체전 6회
Astro Sketch of the Day 31회 게재(한국인 중 최다)
ㆍ 개기일식 6회 관측, 살아생전 20회 이상 관측할 예정
ㆍ 21세기 세계 최고의 별쟁이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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