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볼 수 없었던 길(어느 KAIST 교수가 말하는)
저자(박정기 교수)는 미국 Stanford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87년 카이스트 교수로 부임한 이후 약 30여년간 연구와 교육에 헌신함과 아울러 국내 대기업의 생산 현장 및 연구소에서의 약 8년 동안의 산학연의 균형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걸어온 굴곡의 길을 잔잔하게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국제 학술무대에서의 피나는 경쟁 과정을 통한 국가적 위상 증진, 관련산업의 기술개발을 위한 정부와 기업 사이의 헌신적 교량 역할, 학회 및 학과의 도전적 혁신 과정 등이 생동감 있게 나타난다. 아울러 이들 힘든 과정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의 어린 시절 및 학창 시절 이야기와 남은 삶에 대한 그림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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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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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나는 왜 IMLB에 절반의 목숨을 걸게 되었는가?
3. PBFC를 탄생시키다
4. 정부와 기업을 잇는 다리가 되다
5. 인력양성센터 사업을 시작하다
6. IMLB 국제학술대회의 한국 유치에 재도전하다
7. 학교 공부가 정말 재미있을 수 있을까?
8. 대학은 젊은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였는가?
9. 과학원(현 KAIST의 전신)은 나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10. 울산의 현장을 배우다
11. 아내를 만나다
12. 여천 석유화학사업을 기획하다
13. 청주에서 내 삶의 전환점을 찾다
14. 미국 유학이 나의 삶의 최대 고비가 되다
15. 유학 후 국내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다
16. 대전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이 만들어지다
17. 침몰하는 학과를 건져 올리다
18. 죽음이라는 것을 옆에서 바라보다
19. 보리밭 사잇길을 달리다
20. 한국전기화학회를 탈바꿈하다
21. 느닷없이 노후 준비를 시작하다
22. 토지 수용 전쟁을 이기다
23. IMLB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다
24. IMLB 국제학술대회가 제주에서 막을 올리다
25. IMLB 후의 눈물겨운 치료가 시작되다
26. 우군이 되어준 고마운 해외 친구들
27. 그래도 대학을 위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
28. PJK와 함께 한 사람들
29. 양평에서 조그만 삶을 오픈하다
30. 남은 삶을 무엇으로 채울까?
31. 나의 추억 여행을 마치면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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