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 이야기(한국어로 읽는 말레이시아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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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라 동화책 말레이시아편 “메기 이야기”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말레이시아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말레이시아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줄거리]
물고기를 잡아먹으면 나쁜 일들이 일어나는 호숫가 근처로 “수리”는 이사를 오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수리”에게 호수의 물고기에 대해 경고하지만 “수리”는 무시한다.
보름달이 뜬 밤, “수리”는 물고기를 잡으러 나서고, 갑자기 늙은 할머니가 나타나 수리에게 따끔한 충고를 한다. 하지만 “수리”는 할머니의 충고도 무시한 채 물고기를 잡아먹고 만다. 갑자기 “수리”의 배가 아프기 시작하며, 여기저기 도움을 요청하지만 마을 사람 그 누구도 도와줄 수가 없다. 그 때 “수리”의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너는 물고기 아홉 마리를 먹었다. 그 벌로 메기가 될 것이다!” 메기로 변한 “수리”는 치료사 엠북 마리암에 의해 호수에 놓아지게 된다.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말레이시아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말레이시아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줄거리]
물고기를 잡아먹으면 나쁜 일들이 일어나는 호숫가 근처로 “수리”는 이사를 오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수리”에게 호수의 물고기에 대해 경고하지만 “수리”는 무시한다.
보름달이 뜬 밤, “수리”는 물고기를 잡으러 나서고, 갑자기 늙은 할머니가 나타나 수리에게 따끔한 충고를 한다. 하지만 “수리”는 할머니의 충고도 무시한 채 물고기를 잡아먹고 만다. 갑자기 “수리”의 배가 아프기 시작하며, 여기저기 도움을 요청하지만 마을 사람 그 누구도 도와줄 수가 없다. 그 때 “수리”의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너는 물고기 아홉 마리를 먹었다. 그 벌로 메기가 될 것이다!” 메기로 변한 “수리”는 치료사 엠북 마리암에 의해 호수에 놓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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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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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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