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호리병박(한국어로 읽는 중국동화)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모국에서 듣고 자란 옛 이야기를 한국에 소개하는 다문화동화책입니다. 『할머니의 호리병박』은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엄마나라 언어(중국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동영상을 제작해서 QR코드로 접속하면 동화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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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할머니의 호리병박 한국어버전/중국어버전
2. 할머니의 호리병박 영어버전
3. 중국 간략 소개 및 지도
[줄거리]
유난히 호리병박이 많은 어느 마을에 홀로 외로이 사는 할머니가 있었어요.
할머니는 호리병박을 자식처럼 가꾸며 살아가고 있었어요.
집을 지나는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탐스러운 호리병박은 처음 봐요"라고 한 마디씩 했답니다.
할머니는 탐스럽게 열린 호리병박을 보며 "호리병박아, 네가 내 자식이라면 얼마나 좋겠니?"라고 중얼거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의 욕심 많은 지주가 자신의 아들을 호리병박에 빗대어 사람들이 놀리는 소리를 듣고 호리병박 덩굴을 모두 베어버리라고 하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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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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