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와 장부학
양자분석기 활용 지침서
건강하지 않고는 사실 ‘백세시대’가 의미없다는 것을 누구나가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약물과 수술로 대표되는 현대의학에 의존하고 있다. 이 책은 자연치유와 인체의 항상성을 강조하는 자연의학이 주창하는 전반적인 건강법을 다루면서, 건강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우리 자신이 ‘건강함’에 관해서 알고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기존의 건강 ‘상식’에 반하는 많은 내용이 가지고 있는 진실성을 깨닫고 제대로 실천한다면 누구나가 건강 백세의 축복이 내려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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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9년 12월. 중국 우한(武漢)에서 시작된 소위 '코로나19 팬데믹'은 한순간에 전 지구인들을 '공황 상태'로 빠져들게 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문화를 포함한 기존의 질서에 변화를 가하며 우리들의 정신과 삶을 지배한 지가 어언 3년이 되었다.
2022년 6월.
여전히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에 만들어진 모든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건강의 영역으로 한정한다면, '코로나19 사태'는 지난 100년 동안 현대의학이 구축해온 첨단 의료체계의 실체를 다시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과연 우리는 바이러스를 제대로 알고 있는가? 파스퇴르(Louis Pasteur) 이후에 정설로 구축된 '세균론'은 여전히 정당한가? '120세 건강'을 말하면서 정작 우리 몸에 대한 이해는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플라톤(Plato)의 [국가론] 7권에는 '동굴의 비유'라는 이야기가 있다. 어두운 동굴 속에 죄수들이 갇혀 있는데, 그들은 동굴 벽을 향해 묶여 있어서 뒤쪽의 횃불이 벽에 비춰주는 그림자만을 볼 수 있다. 그들은 그 그림자가 자신의 실재(實在)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어느 날 그들 중 한 사람이 동굴 밖으로 나와 햇빛과 넓은 세계를 발견한다. 처음에 그는 쏟아지는 빛에 눈이 부셔 혼란스러워한다. 마침내 그가 볼 수 있게 되자, 그는 동굴로 돌아와 동료들에게 돌아가서는 자신이 보았던 밝은 세계를 이야기해 준다. 그러나 동료들은 그의 말을 잘 믿지 않는다.
필자의 지난 경험으로 비추어보면, 뉴턴(Isaac Newton) 이후의 자연관에 기반하고 있는 현대의학의 기계론적 인간관으로는 도저히 해결하기 힘든 것이 바로 대사증후군이다. 오랜 기간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 때문에 생긴 몸의 문제가 마음에 문제를 일으킨 또는 마음의 문제가 몸에 문제를 일으킨 결과에 대하여 현대의학의 대증요법(對症療法)은 이미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 그러므로 최근에 와서 마음과 파동에너지의 영역을 다루고 있는 자연의학 내지 양자의학이 치유의 주요 방법으로 주목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2018년 무술년은 명리학에서 말하는 '인성(印星)'이 들어온 해다. 평생의 공부에 다시 10년을 더 공부하라는 대운(大運)의 요체는 '건강'에 '명리(命理)'를 더하는 것이었다. 덕분에 건강과 명리가 중첩적으로 작동함을 알아가고 있다. 인간의 삶이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여야 하듯이 건강 또한 자연의 질서에서 벗어나는 순간 어그러져서 고통과 질병으로 힘들게 된다. 그러므로 건강 120세를 꿈꾸는 사람들은 자연의 질서에 기반한 자연의학 그리고 양자의학에 관한 이해와 함께 실천이 있고서야 감히 자격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건강에 대한 지식이 흔들리면 건강이 흔들린다. 제약회사와 병원 중심으로 짜여진 현대의학의 건강 지식을 맹목적으로 따를 것인가 아니면 자연의학을 배움으로써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책임질 것인가는 온전히 본인의 몫이다. 건강의 영역에서는 '내 탓이오' 원칙 아래, 철저히 '올바르게 배우고 실천하는 삶'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운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메시지가 있다.
"어떤 것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침대일까? 그것은 병들어 누워있는 침대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고용해서 당신을 위해 운전하게 할 수도 있고 당신을 위해 돈을 벌게 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을 고용하더라도 그에게 병을 대신 앓도록 할 수는 없다."
2018년의 [자연치유와 장부학]에다 자연의학 및 양자의학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수정·증보를 했으며, 가독성이 좋도록 전체적으로 좀 더 세련되게 편집하였다. 이 책자는 건강에 대한 믿음에 관한 책이며, 그 믿음은 지난 20여 년 동안의 반복적인 공부와 경험을 통해서 온 것이다. 동굴에 갇혀 '건강 허상'에 혼란스러워하는 분은 이 책을 통하여 동굴밖에 밝은 태양이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소개된 여러 가지 건강 지식과 치유방법들은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까지 읽지 못했을 그 '건강서' 속의 지식과 치유법들임을 자부한다. 자연의 섭리에 기반한'실재적 건강법'이 가지는 힘이 정말 대단함을 실감하는 즈음이다. 여러분들도 그 건강 지식과 치유방법을 배우고 실천해 보시라.
120세 건강법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
2022년 초여름
김명하
목차
목차
제1장 장수시대의 건강과 미용
1. 장수시대의 명암
2. 웰니스 산업의 현재와 미래
⑴ 질병 산업에서 웰니스 산업 시대로
⑵ 베이비붐 세대와 웰니스 산업
3. 장수시대 기회의 땅, 건강과 미용
제2장 자연의학과 현대의학
1. 자연치유와 자연의학
2. 현대의학과 그 문제점
3. 자연의학과 현대의학의 차이점
⑴ 자연의학의 특징과 장·단점
⑵ 현대의학의 특징과 장·단점
4. 대체의학
⑴ 전통의학
⑵ 심신의학
⑶ 생체중심의학
⑷ 수기의학
⑸ 에너지 의학
제3장 건강의 저해요인
1. 스트레스
⑴ 스트레스의 원인
⑵ 스트레스의 증상
2. 영양의 불균형
⑴ 탄수화물
⑵ 단백질
⑶ 지방
⑷ 미네랄
⑸ 비타민
⑹ 식이섬유
⑺ 장내세균
⑻ 식물 내재영양소
⑼ 산성 식품과 알칼리성 식품
3. 위해 화학물질
⑴ 식품 첨가물
⑵ 화학약물
⑶ 환경호르몬
⑷ 유전자조작 식품
4.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및 기생충
⑴ 세균
⑵ 바이러스
⑶ 곰팡이
⑷ 기생충
5. 운동과 숙면
⑴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
⑵ 숙면
제4장 인체 기관의 구조와 기능
1. 소화계
⑴ 침샘과 식도
⑵ 위장
⑶ 간과 쓸개
⑷ 췌장
⑸ 소장
⑹ 대장
2. 호흡계
⑴ 코
⑵ 기관지
⑶ 폐와 호흡
⑷ 좋은 공기 마시기
3. 순환계
⑴ 혈액순환계
⑵ 림프계
⑶ 면역계
4. 비뇨생식계
⑴ 비뇨기계
⑵ 생식계
5. 신경계
⑴ 뇌
⑵ 척수
⑶ 신경과 말초신경
6. 근골격계
⑴ 근육
⑵ 골격계
⑶ 관절
7. 감각기
⑴ 피부
⑵ 모발
⑶ 점막
8. 호르몬계
⑴ 시상하부
⑵ 뇌하수체
⑶ 송과선
⑷ 갑상선
⑸ 부갑상선
⑹ 부신
⑺ 흉선
⑻ 생식선
9. 세포와 에너지대사
⑴ 세포
⑵ 미토콘드리아
⑶ 세포의 에너지대사
⑷ 활성산소와 항산화 영양소
제5장 음양오행과 장부학
1. 음양오행이란?
⑴ 음양과 자연 그리고 인간
⑵ 음양과 인체
2. 음양오행과 오장육부
⑴ 오행과 장부
⑵ 오행의 상생·상극과 상승·상모
3. 장부학
⑴ 간과 담
⑵ 심장과 소장
⑶ 비장과 위장
⑷ 폐와 대장
⑸ 신장과 방광
4. 기, 경락과 관련 질환
⑴ 기와 경락
⑵ 경맥과 관련 질환
제6장 양자의학과 건강프로그램
1. 양자의학과 양자분석
⑴ 양자와 파동이론
⑵ 양자의학과 미병혁명
2. 양자분석기와 분석 내용 해제
⑴ 인체의 분석방법과 양자분석기
⑵ 양자분석기의 원리
⑶ 양자분석의 내용 해제
3. 양자분석과 건강 프로그램
⑴ 자연치유를 위한 건강 프로그램
⑵ 건강프로그램 별 필요영양소
⑶ 호전 반응
제7장 자연치유 건강법
1. 좋은 소금 먹기
⑴ 생명의 균형, 소금
⑵ 좋은 소금이란?
⑶ 자연의 선물, 천일염
2. 좋은 물 먹기
⑴ 좋은 물의 조건
⑵ 좋은 물 마시는 좋은 습관
3. 현미식과 채식
⑴ 현미식의 장점
⑵ 채식
4. 1일 2식 건강법
5. 3일 단식과 기적의 간청소
⑴ 디톡스와 단식
⑵ 단식의 종류와 효능
⑶ 온열요법을 동반한 3일 단식
⑷ 기적의 간청소
6. 영양요법
⑴ 리비히의 최소율 법칙
⑵ 기능성 영양소와 그 효능
7. 온열요법
참고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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