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선의 보물은 누가 찾을까?
지구 곳곳에 숨겨진 보물과 전설의 수수께끼
『해적선의 보물은 누가 찾을까?』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이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촬영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사진 자료를 풍성하게 담아 본문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나아가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깊은 관심과 넓은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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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잃어버린 보물과 전설의 대탐험
해적들이 숨겨 놓은 황금을 쫓고 사라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는 모험심이 넘치는 아이들에게 무척 흥미로운 주제이다. <해적선의 보물은 누가 찾을까?>에는 지구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용감한 사람들의 모험담이 등장하며,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지구 상의 갖가지 신비로운 일들 또한 가득한다. 그리고 여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촬영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사진 자료를 풍성하게 담아 본문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게 풀어 놓은 <해적선의 보물은 누가 찾을까?>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이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깊은 관심과 넓은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지구 곳곳에 숨겨진 보물과 지구 상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들
인류는 찬란한 문명과 함께 갖가지 진귀한 보물을 만들어 냈다. 오랜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수많은 보물 중에서 어떤 것은 한 시대를 통치했던 왕과 함께 피라미드나 왕릉에 묻히기도 하고, 또 어떤 것은 바다의 무법자인 해적들에게 강탈당해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곳에 숨겨지기도 했다. 세월이 지나자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그 장소로 보물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들의 성공 혹은 실패의 모험담이 1장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약 46억 년 전에 태어난 지구.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오랜 세월을 지나온 지구에서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로운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그런 현상을 일컬어 미스터리 혹은 수수께끼라고 부르며 신기해하는데, 그중에는 생각만으로도 섬뜩해지는 악마의 모습을 보이는 자연 현상들도 존재하지만 인간에게 신비로움과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현상들 또한 공존한다. 지구의 미스터리와 신비한 현상들을 2장에 담았다.
목차
목차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
1. 사라진 보물을 찾아 나선 사냥꾼들
2. 세상에 나오기를 거부한 보물들
3. 누군가 찾아주기를 기다리는 보물들
4. 보물의 진짜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5. 가치를 측정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보물들
지구 상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들
1. 악마의 모습을 드러낸 자연 현상
2. 자연 속에 나타난 또 다른 신비
3. 감당할 수 없는 자연의 거대한 힘
4. 자연이 내려준 아름다운 선물
5. 땅 위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
6. 자연이 감춰놓은 아름다운 비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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