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계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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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엇에 떠밀려 이렇게 쫓기듯 살고 있니”
잔잔한 물결처럼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안겨 주고, 때로는 파도처럼 큰 깨달음을 주는 고래달의 에세이
작가가 건네는 투박하지만 깊이 있고, 감성적이면서도 직설적인 화법은 관계와 사랑, 미래와 자존감으로 불안해하는 이들의 공감과 위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보다 낮은 곳에서 시작했던 그는 "공감, 그거 별거 없어요. 원래 아파본 사람이 타인의 아픔도 이해할 수 있는 거니까요" 라며 무덤덤하게 이야기한다.
도통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어설픈 노력과 관계 맺음에 지친 사람들이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마침내는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고래의 넉넉함으로 포용하고 응원한다.
잔잔한 물결처럼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안겨 주고, 때로는 파도처럼 큰 깨달음을 주는 고래달의 에세이
작가가 건네는 투박하지만 깊이 있고, 감성적이면서도 직설적인 화법은 관계와 사랑, 미래와 자존감으로 불안해하는 이들의 공감과 위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보다 낮은 곳에서 시작했던 그는 "공감, 그거 별거 없어요. 원래 아파본 사람이 타인의 아픔도 이해할 수 있는 거니까요" 라며 무덤덤하게 이야기한다.
도통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어설픈 노력과 관계 맺음에 지친 사람들이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마침내는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고래의 넉넉함으로 포용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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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대 청춘들은 누구라도 겪고 있는, 그렇지만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할 것 같은 슬픔에 힘들어한다. 그 아픈 시절을 몸소 겪어 낸 사람으로서, 그리고 그 시절을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인 작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하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위로가 가득 담겨있다.
깊은 밤 문득 혼자인 기분이 들 때 어느 페이지든 펼쳐들면 저자 고래달이 함께 깊은 밤을 유영해 줄 것이다.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도, 다음 걸음을 위해 조금 멀리 바라볼 때도 이 책이 옆에서 당신과 함께한다. 저자는 결코 이 글들을 가볍게 쓰지 않았지만, 독자 여러분은 언제나 이 책을 가볍게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밝혔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책장 한 켠에 보물처럼 숨겨두고 싶은 책.
그리고 엽서로 만들어 소장하고 싶은 솔직하고 따뜻한 글.
깊은 밤 문득 혼자인 기분이 들 때 어느 페이지든 펼쳐들면 저자 고래달이 함께 깊은 밤을 유영해 줄 것이다.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도, 다음 걸음을 위해 조금 멀리 바라볼 때도 이 책이 옆에서 당신과 함께한다. 저자는 결코 이 글들을 가볍게 쓰지 않았지만, 독자 여러분은 언제나 이 책을 가볍게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밝혔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책장 한 켠에 보물처럼 숨겨두고 싶은 책.
그리고 엽서로 만들어 소장하고 싶은 솔직하고 따뜻한 글.
목차
목차
우리의 계절
힐링
청춘이 빛나는 이유
청춘의 재료
착한 연극
페르소나
학벌이 필요 없는 사회
좋아하는 일하고 사는 거 힘들잖아
콤플렉스 인정하기
인생 재지 마
보고 싶은 너
말이 따듯한 사람
지혜를 위한 지식
관계 때문에 상처받는 너에게
행복달성
너라서 고마워
더 주고 싶은 사람
조금만 더 힘내
청춘은 시속 500Km
약속에 경중이 있을까
오그라듬으로 치부되는 감성
나도 가끔은 힘드니까
나잇값
욕심과 자존감
나는 멘토링이 싫다.
설레는 중
연애의 목적
부모라는 존재
나도 다 알아
초연결사회 속 청춘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모난 돌이 정 맞는 진실
나의 욕망 바라보기
설렘이 빠져나간 그 공간
바람
올바른 자기다움
무거운 증명
선물
내가 그리는 하루는
품격
노력 없는 사랑
마음강도
보이는 것
운이라는 건
너의 가치
자석
타인의 기대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힘내
부러워한다고 지는 게 아냐
나도 이기적인 사람일 뿐인데
이상과 신념
행복을 줄게
없어 보이는 입맛
지루함과 친해지기
축복
마음속 고래 한 마리
고장난 계산기
맞춤법과 띄어쓰기
당신을 응원합니다
행복은 늘 거기에
욜로
여유도 쌓인다
어느쪽이 진짜야?
나만의 왕국 건설하기
2009년 머리말
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
경험의 투입과 산출
흉내 없는 삶
그릇의 차이
내 안에 작은 위로
계산된 위험
떨어진 수많은 행복
행복 불감증
너의 긍정 뒤에
이제는 남이 된 너에게 쓰는 편지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말
아이러니
맨날 항상 늘
인생은 곱셈이야
청춘이잖아
악취
개천의 용은 정말 좋은 걸까
당연한 것
늘 걸어온 길 뒤에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 시절
지쳐있을 친구에게
감정의 뿌리
그런 날
가끔은 포기해
내가 나에게 하는 당부
공감? 그거 별 거 없어
걷는 방법
대신, 진심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낀다면
평범하게 산다는 건
우리
탈진
너라는 길
못난 고백
마음의 바다
행운은 발뒤꿈치에서
틀린 사람은 없다지만
세렌디피디
행복의 책임
명언
살펴보기
어떤 하루
마음의 베짱이
자기다움
결국, 사람
손
용서를 위한 용기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들
아끼다 똥 된다
양자택일
하기 싫은 조언
셀프 선물
반쯤 채워진 컵
나는 병아리다
여행과 사랑
좋은 사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줘요
진짜
사소함
질소 과자
어른이 된다는 것
불행중독
불행중독 테크트리
잘 하고 있어요.
깊어질수록
결국 끌리는 사람은
열심히만 하지 말고
모순
자랑스러움
한 푼 두 푼 모아
우유부단은 어리석음
조금만 천천히
폰팔이와 명강사
가면놀이
사람 하나 있었으면
도시가 잔다
거친 언어의 저주
너라서
예뻐 죽겠어
때론 느긋한 체념으로
입을 모아 욕하는 사람
가장 찌질했던 거짓말
자존심이라는 감옥
우울증
경청 아닌 경청
내가 믿는 것
화풀이
겸손의 덫
참 좋았는데
멀리 본다는 것
체념과 열정
마음의 동료
간이역
단어가 가진 진짜 의미
전화하기 싫은 사람
미련한 미련
주는 게 더 행복한 사람
사랑도피
완벽한 조롱거리
마음을 채우려
외로움은 그저 작은 부분
다 널 위해서야
미워할 줄 아는 것
시작
새로운 사랑
모르는 척 해줘
이놈의 인생은
시작은 가볍게
이제야 계절이 보인다
작가의 글
추천사
힐링
청춘이 빛나는 이유
청춘의 재료
착한 연극
페르소나
학벌이 필요 없는 사회
좋아하는 일하고 사는 거 힘들잖아
콤플렉스 인정하기
인생 재지 마
보고 싶은 너
말이 따듯한 사람
지혜를 위한 지식
관계 때문에 상처받는 너에게
행복달성
너라서 고마워
더 주고 싶은 사람
조금만 더 힘내
청춘은 시속 500Km
약속에 경중이 있을까
오그라듬으로 치부되는 감성
나도 가끔은 힘드니까
나잇값
욕심과 자존감
나는 멘토링이 싫다.
설레는 중
연애의 목적
부모라는 존재
나도 다 알아
초연결사회 속 청춘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모난 돌이 정 맞는 진실
나의 욕망 바라보기
설렘이 빠져나간 그 공간
바람
올바른 자기다움
무거운 증명
선물
내가 그리는 하루는
품격
노력 없는 사랑
마음강도
보이는 것
운이라는 건
너의 가치
자석
타인의 기대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힘내
부러워한다고 지는 게 아냐
나도 이기적인 사람일 뿐인데
이상과 신념
행복을 줄게
없어 보이는 입맛
지루함과 친해지기
축복
마음속 고래 한 마리
고장난 계산기
맞춤법과 띄어쓰기
당신을 응원합니다
행복은 늘 거기에
욜로
여유도 쌓인다
어느쪽이 진짜야?
나만의 왕국 건설하기
2009년 머리말
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
경험의 투입과 산출
흉내 없는 삶
그릇의 차이
내 안에 작은 위로
계산된 위험
떨어진 수많은 행복
행복 불감증
너의 긍정 뒤에
이제는 남이 된 너에게 쓰는 편지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말
아이러니
맨날 항상 늘
인생은 곱셈이야
청춘이잖아
악취
개천의 용은 정말 좋은 걸까
당연한 것
늘 걸어온 길 뒤에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 시절
지쳐있을 친구에게
감정의 뿌리
그런 날
가끔은 포기해
내가 나에게 하는 당부
공감? 그거 별 거 없어
걷는 방법
대신, 진심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낀다면
평범하게 산다는 건
우리
탈진
너라는 길
못난 고백
마음의 바다
행운은 발뒤꿈치에서
틀린 사람은 없다지만
세렌디피디
행복의 책임
명언
살펴보기
어떤 하루
마음의 베짱이
자기다움
결국, 사람
손
용서를 위한 용기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들
아끼다 똥 된다
양자택일
하기 싫은 조언
셀프 선물
반쯤 채워진 컵
나는 병아리다
여행과 사랑
좋은 사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줘요
진짜
사소함
질소 과자
어른이 된다는 것
불행중독
불행중독 테크트리
잘 하고 있어요.
깊어질수록
결국 끌리는 사람은
열심히만 하지 말고
모순
자랑스러움
한 푼 두 푼 모아
우유부단은 어리석음
조금만 천천히
폰팔이와 명강사
가면놀이
사람 하나 있었으면
도시가 잔다
거친 언어의 저주
너라서
예뻐 죽겠어
때론 느긋한 체념으로
입을 모아 욕하는 사람
가장 찌질했던 거짓말
자존심이라는 감옥
우울증
경청 아닌 경청
내가 믿는 것
화풀이
겸손의 덫
참 좋았는데
멀리 본다는 것
체념과 열정
마음의 동료
간이역
단어가 가진 진짜 의미
전화하기 싫은 사람
미련한 미련
주는 게 더 행복한 사람
사랑도피
완벽한 조롱거리
마음을 채우려
외로움은 그저 작은 부분
다 널 위해서야
미워할 줄 아는 것
시작
새로운 사랑
모르는 척 해줘
이놈의 인생은
시작은 가볍게
이제야 계절이 보인다
작가의 글
추천사
저자
저자
고래달
저자 고래달(백성필)
"누구나 마음속에 고래 한 마리쯤은 품고 있을 만 하다고 생각해요. 각박한 내 삶을 푸른 바다로 만들어주는 존재가 있다면 인생이 조금은 촉촉해질 테니까요."
평소 사람과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 취미인 작가 겸 사업가.
그의 좌우명인 '가볍지만 무겁게, 무겁지만 가볍게'처럼 진지하지만 심각하지 않고, 밝지만 가볍지 않은 삶을 산다. 트렌드라고 불리는 보이지 않는 굴레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자신이 일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작정 해외로 떠난 괴짜.
그렇게 2년 넘는 시간동안 자신이 깨닫고 느낀 많은 감정을 SNS와 책을 통해 많은 이들과 나누고 있다.
현재 청춘의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고래용드림'을 운영 중이다.
"누구나 마음속에 고래 한 마리쯤은 품고 있을 만 하다고 생각해요. 각박한 내 삶을 푸른 바다로 만들어주는 존재가 있다면 인생이 조금은 촉촉해질 테니까요."
평소 사람과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 취미인 작가 겸 사업가.
그의 좌우명인 '가볍지만 무겁게, 무겁지만 가볍게'처럼 진지하지만 심각하지 않고, 밝지만 가볍지 않은 삶을 산다. 트렌드라고 불리는 보이지 않는 굴레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자신이 일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작정 해외로 떠난 괴짜.
그렇게 2년 넘는 시간동안 자신이 깨닫고 느낀 많은 감정을 SNS와 책을 통해 많은 이들과 나누고 있다.
현재 청춘의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고래용드림'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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