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가다
사로잡는 글쓰기. 슬슬 풀리는 책쓰기 필살기
『나도 작가다』는 초보 저자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특별한 글쓰기, 책쓰기 비법을 담았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법, 얼개 짜는 법, 글쓰기 환경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 실제로 쓰기 위해 필요한 준비, 책쓰기에 필요한 시간 관리, 글 만지는 법 등 글씨기, 책쓰기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2천 번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책쓰기에 성공한 저자의 리얼 체험담이 함께 담겨 있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탄생시키는 비장의 피살기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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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글을 쓰는 이유는 뭘까? 왜 책을 낼까?
남에게 읽히려고? 책을 팔려고?
책을 쓰는 이유는 단순하다. 단지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다. 이 순수한 목적 외에 다른 이유는 사족에 불과하며 수사만 남발할 뿐이다.
이 책은 쓰기 기술이나 방법론에 대해 많이 할애하지 않는다. 그래서 테크닉이나 수법을 강조하지 않는다. 쓰고자 하는 이의 입장에서 그저 쓸 수 있도록 길을 터준다.
우리는 보통 글쓰기에 대한 강박을 갖고 있다. 그래서 글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어려운 숙제가 된다.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글쓰기 책을 보면 이를 확연히 알 수 있다. 어려운 글쓰기를 이런저런 방법으로 해결해준다고 말한다. 쓰는 이의 현실과 동떨어진 방법들이 무수하다. 글쓰기에 너무 거창한 의미부여를 한 나머지 지레 겁먹게 한다. 지식과 교양이 많아야 책을 쓸 수 있다고 한다. 가방끈이 길어야 저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면 먼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쓰기에 굉장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누구나 이야기 하나쯤은 갖고 있다. 그 이야기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쓰고자 하는 열정, 그리고 내면과 마주하는 진정성 있는 자기 목소리만 있다면 좋은 글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이야기를 쓰는 데는 오직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했다. 글쓰기 기술은 그다음 문제다. 남의 이야기, 남의 생각을 베끼지 말고, 남의 판단에 구속되지도 말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보자. 삶의 경험을 자기 내면이라는 거울로 비춰보고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아보자.
이 책에는 초보 저자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특별한 글쓰기, 책쓰기 비법을 담았다. 누구나 글쓰기 재능을 갖고 있지만 그 재능을 스스로 알아보지 못하거나 사장시키거나 자신을 내면에서부터 구속하기 때문에 글쓰기가 어렵다. 남의 문장에 현혹되지 말고, 자기 내면과 개성을 유지하며 쓰기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글쓰기를 계속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작가에 성큼 다가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쓰는 방법만 알면 술술 풀린다. 이대로만 하면 나도 작가다!
이 책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법, 얼개 짜는 법, 글쓰기 환경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 실제로 쓰기 위해 필요한 준비, 책쓰기에 필요한 시간 관리, 글 만지는 법, 제목 만들기 등 글쓰기, 책쓰기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저자의 성공담과 책 만들기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2천 번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부단히 출판사 문을 두드려 책쓰기에 성공한 저자의 재기발랄 도전기를 들을 수 있다. 오랫동안 저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프로 작가의 생생 리얼 체험담이다. 출판계에서 빚어진 웃지 못할 수많은 해프닝과 함께 책쓰기 일급 정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탄생시키는 비장의 필살기가 숨어 있다. 강력하게 사로잡는 기획서 쓰기, 이메일 제대로 보내기, 출판사 미팅, 책 제작과 홍보에 이르기까지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자의 수많은 고생담과 노하우를 거울삼아 나만의 책쓰기, 책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목차
목차
당신은 스토리텔러, 이대로만 하면 나도 작가다!
알고 가자! 준비 단계
경험한 길과 경험하지 못한 길
작가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마음 준비와 계획 세우기
part 1
당신의 이야기가 탄생하는 순간
기획, 어떻게 할까?
사람마다 겪은 인생이 있다
쓸 수 있는 책과 쓰고 싶은 책
책이 탄생하는 순간
책이 탄생하는 확실한 이유
내가 첫 독자다
얼개를 짜는 방법
part 2
쓰는 방법만 알면 술술 풀린다
원고, 어떻게 쓸까?
처음부터 제목에 연연하지 말라
얼마나 써야 책이 될까?
다른 책을 참고하는 방법
원고 한 꼭지 완성하는 방법
글 쓸 때 참고하면 좋은 책
교정할 때 주의할 점
part 3
강력하고 명쾌하고 간결하게
마음을 사로잡는 한 장의 기획서
출간기획서 쓰는 방법
지은이 소개 쓰기
기획서, 적재적소에 보내기
출판사가 원하는 저자
part 4
질긴 놈이 이긴다
미련함과 끈기 사이
연락이 돼야지 말입니다
요기로 가면 시원하게 해결!
출판사 홈페이지 파악하는 방법
출판사마다 요구하는 기획서가 다르다
part 5
2천 번의 거절과 한 번의 응답
자신의 가능성을 어필하라
내 아이디어는 내가 지킨다
눈을 확 사로잡는 이메일 쓰기
답장이 없는 이유가 있다
거절 메일도 성실히 임하라
part 6
좋은 출판사, 나쁜 출판사
작가로 키워줄 출판사를 만나라
어떤 출판사가 좋은 출판사일까?
계약 전에 반드시 준비할 것들
저작권은 중요하다
저작권과 편집권 사이
저작권 침해 사례 1
저작권 침해 사례 2
part 7
계약은 살 떨려
장기적으로 유리한 계약을 따내라
내가 만난 출판사
출판사 장단점 가리기
계약할 때 반드시 확인할 것
자신이 세운 원칙을 지키라
일정을 미리 상의하라
part 8
잘나가는 베스트 작가가 되자
PR 실전 기법
홍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
보도자료 작성하고 배포하기
인터뷰 기사 만들기
저자
저자
시골집을 구하기 위해 9개월간 고군분투한 이야기를 담은 『1억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갖기』를 출간하고 이어서 『명랑 시인의 귀촌 특강』을 출간했다. 다른 이름으로 출간한 폴라로이드 사진시집 『사랑이 다시 올까』, 『폴라로이드 러브포엠』, 『폴라로이드 로드포엠』과 시집 몇 권이 있고, 수필집으로 『용인, 용인사람들』이 있다. 『사랑이 다시 올까』 사진시집으로 초대작가 사진전시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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