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의 황혼(Boo Classics 73)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서 [우상의 황혼]. 이 책은 제목에서 추측해볼 수 있듯, '우상'이라 여겨지는 것들의 가치가 점점 저물어지는 시기가 왔음을 이야기한다. 우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모든 가치의 전도’를 위해 기존의 가치체계 전반에 대한 진단작업 및 파괴 작업을 과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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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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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우상의 황혼ㆍ9
서문ㆍ11
잠언과 화살ㆍ15
소크라테스라는 문제ㆍ24
철학에서의 이성ㆍ34
어떻게 참된 세계는 마침내 우화가 되어버렸는가ㆍ41
反자연으로서 도덕ㆍ44
네 가지의 커다란 오류ㆍ53
인류를 개선시키는 자들ㆍ66
독일인들에게 부족한 것ㆍ73
어느 반시대적인 인간의 만평ㆍ83
내가 고대인들에게 신세지고 있는 것ㆍ143
망치가 말한다ㆍ154
저자
저자
독일의 철학자이자 시인. 1844년에 독일 라이프치히 근처의 뢰켄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루터교 목사였고 어머니 역시 목사의 딸이었다. 고대 그리스?로마의 문학과 철학을 좋아하였고, 괴테와 실러, 횔덜린, 쇼펜하우어, 바그너 등 낭만주의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9년 25세 나이에, 스위스 바젤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1889년 길거리에 쓰러진 후 정신착란 상태에 빠져 더 이상 정상을 회복하지 못하고 병상에서 지내다가,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조용히 숨을 거둔다.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경우》, 《우상의 황혼》, 《이 사람을 보라》, 《안티크리스트》 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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