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만 단편 전집 1(부클래식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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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수상한 독일 작가 토마스 만의 단편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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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토마스 만 단편 전집》 제1권을 펴내면서/안삼환ㆍ 7
환영(幻影)/한상희ㆍ 11
타락/안삼환ㆍ 16
행복을 향한 의지/김현진ㆍ 78
환멸/윤순식ㆍ 110
죽음/오청자ㆍ 123
키 작은 프리데만 씨/김경희ㆍ 136
어릿광대/김륜옥ㆍ 185
토비아스 민더니켈/강미란ㆍ 244
옷장/윤순식ㆍ 261
응징/김진숙ㆍ 279
루이스헨/이신구ㆍ 290
공동묘지/송민정ㆍ 322
신의 칼/한상희ㆍ 340
예술가 기질과 시민 기질의 갈등과 토마스 만의 반어성/안삼환ㆍ 373
역자 소개ㆍ 396
환영(幻影)/한상희ㆍ 11
타락/안삼환ㆍ 16
행복을 향한 의지/김현진ㆍ 78
환멸/윤순식ㆍ 110
죽음/오청자ㆍ 123
키 작은 프리데만 씨/김경희ㆍ 136
어릿광대/김륜옥ㆍ 185
토비아스 민더니켈/강미란ㆍ 244
옷장/윤순식ㆍ 261
응징/김진숙ㆍ 279
루이스헨/이신구ㆍ 290
공동묘지/송민정ㆍ 322
신의 칼/한상희ㆍ 340
예술가 기질과 시민 기질의 갈등과 토마스 만의 반어성/안삼환ㆍ 373
역자 소개ㆍ 396
저자
저자
토마스 만
토마스 만은 카프카류의 초현실적 소설이 등장하기 직전까지 독일 산문문학을 최고의 경지에까지 끌어올린 전설적 스토리텔러로서 세계적 문호의 반열에 오른 20세기 최고의 작가이다. 북독 뤼벡의 시민계급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예술의 도시인 남독 뮌헨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했다. 강건하고 성실하지만 몰취미한 시민 기질의 북쪽 고향 사람들과 삶을 경멸하면서 방탕과 사치를 일삼는 남쪽 뮌헨의 콧대 높은 예술가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방황하고 고뇌하는 가운데에 그는 자기만의 독특한 반어적(反語的) 세계관과 반어적 서술 기법을 선보였다. 첫 장편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1901)의 작품성을 인정받아 노벨문학상(1929)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은 소설 《마의 산》(1924)이다. 1938년 나치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하였으며, 미국에서 소설 《파우스트 박사》(1947)를 써서 독일과 독일인의 죄과를 자신의 죄로서 고백하고 세계인의 용서와 은총을 대신 빌었다. 동서로 분단된 두 개의 조국을 피해 스위스로 귀환, 취리히에서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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