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선언(부클래식 86)
『공산당 선언』은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들〉, 〈사회주의, 공산주의 문헌〉, 〈여러 반대당에 대한 공산주의자들의 입장〉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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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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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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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선언 ㆍ11
I.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ㆍ13
II.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들ㆍ32
III. 사회주의, 공산주의 문헌ㆍ46
1. 반동적 사회주의 ㆍ46
2. 보수적, 부르주아적 사회주의 ㆍ55
3. 비판적-유토피아적인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ㆍ57
IV. 여러 반대당에 대한 공산주의자들의 입장 ㆍ62
저자
저자
독일 라인란트의 트리어Trier에서 변호사인 칼 하인리히 마르크스의 9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1835년부터 본과 베를린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예나 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지만, 정치적인 성향으로 인해 교수직을 받지 못한다. 마르크스는 생계를 위해 1842년에 창간된 《라인 신문Rheinische Zeitung》의 편집장을 맡게 되었고, 이로써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급진적이고 비판적인 《라인 신문》은 곧 프로이센 정부의 검열정책에 의해 폐간당하고, 마르크스는 예니 폰 베스트팔렌과 결혼하여 파리로 이주하지만, 프랑스의 기조정권에 의해 추방당하고 벨기에로 향한다. 그는 1848년 벨기에에서 추방당한 후 독일의 라인란트로 돌아와 《신 라인 신문》을 창간하고 정치적 활동을 이어가지만, 1년 후 반란 선동죄로 법정에 서게 된다. 무죄선고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이미 프로이센의 시민권을 상실한 마르크스는 무국적자로서 라인란트에서 추방당하고 결국 프랑스를 거쳐 마지막 망명지인 영국에서 평생을 보내게 된다. 1861년에 《자본론 1》을 발표했고, 마르크스 사후에 엥겔스에 의해 그의 《자본론》이 완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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