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똥통에 빠져 죽다
이주노동자와 이주활동가가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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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는 산업 현장에서 동료로 일하고 지역 사회에서 이웃으로 살고 있지만 많은 경우 멸시와 혐오, 차별과 인권침해에 시달리면서 죽음과 절망, 고통과 억울함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외국인도 사람이다.”
그동안 숱하게 외쳤지만 아직도 한국 사회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절박한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한 번 더 들려드리고자 한다.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외국인도 사람이다.”
그동안 숱하게 외쳤지만 아직도 한국 사회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절박한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한 번 더 들려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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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노조가 있으면 힘이 돼요
산재사고 나고 너무 힘들었어요
환자는 너무 많고 예산은 적어요
여자이고 외국인이어서 무시당하고 차별받았어요
살아서도 차별, 다쳐서도 죽어서도 차별
돼지똥통에 빠져 죽다
임금 대신 종이쿠폰을 주다
이주노동자 4명의 안타까운 죽음
이주어선원 재해보상의 부당함
대구이주공대위와 대경이주연대회의: 2004~2007
산재사고 나고 너무 힘들었어요
환자는 너무 많고 예산은 적어요
여자이고 외국인이어서 무시당하고 차별받았어요
살아서도 차별, 다쳐서도 죽어서도 차별
돼지똥통에 빠져 죽다
임금 대신 종이쿠폰을 주다
이주노동자 4명의 안타까운 죽음
이주어선원 재해보상의 부당함
대구이주공대위와 대경이주연대회의: 2004~2007
저자
저자
최선희
전 대경이주연대회의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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