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들의 세대
저자는 현재 미국 LA에서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을 통해 1,200만 불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매주 약 50십만 끼의 식사를 소외된 계층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라(Beulah) 공동체를 통해 120에이커의 땅에 학교, 어린이 센터, 사역 센터를 건립 중에 있으며 멕시코 푸드 드라이브 사역으로 매주 저소득 가정에 식료품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는 브라질 빈민촌 파벨라(favelar)에서 여호와의 은총(Favor de Deus) 사역을 시작하여 4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식사와 교육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8년간 이준ㆍ이진 선교사를 통해 미국과 멕시고, 브라질의 가장 어둡고 가난한 곳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일으키신 기적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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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전사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고·14
2 쓰고, 그냥 버려져도 괜찮습니까?·96
3 황무지가 사람이 거할만한 곳으로·150
4 사역의 공급원은 예수의 긍휼·228
5 바다의 풍부·292
6 좋은 뜻과 하나님의 뜻·308
7 용사처럼 일어나라·350
8 나의 괴로움에 의로움이 있게 하라·374
저자
저자
주유소와 식당, 세탁소 등 미국 생활에서 얻는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사회의 소외 계층에 관심 갖게 된 그는 2009년에 의의나무사역(Oaks of Righteousness Ministry)을 설립하고 2011년에는 미국 비영리법인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2년 미국 LA에 아버지 창고(Father's Warehouse)를 오픈하여 도시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하나님이 직접 일으키는 진정한 부흥을 위해 힘쓰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멕시코 비영리법인 오병이어(5 Breads 2 Fish Mexican non-profit organization)를 설립하여 'Beulah' 프로젝트(in Ensenada, MX)로 사역의 지경을 넓혔으며, 2016년부터는 브라질 어린이 사역 '여호와의 은총, Favor de Deus'을 시작했다.
2017년 현재 라디오 복음방송 '의의나무'의 호스트로도 활동 중인 그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의 가장 어둡고 가난한 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매일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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