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감정 공동체(핵심감정 시리즈 4)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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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동질감과 친밀감을 높여주는 핵심감정 대화법
? 깊이 있는 교제와 성화 촉진을 위한 공동체 메뉴얼
?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로 안내하는 책
세움북스 〈핵심감정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본서는, 단절과 소외, 불통으로 생명력을 잃고 있는 교회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핵심감정을 통한 이해와 대화로 공동체가 더 깊이 있는 인격적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동질감과 친밀감이 충만한 교회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깊이 있는 교제와 성화 촉진을 위한 공동체 메뉴얼
?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로 안내하는 책
세움북스 〈핵심감정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본서는, 단절과 소외, 불통으로 생명력을 잃고 있는 교회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핵심감정을 통한 이해와 대화로 공동체가 더 깊이 있는 인격적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동질감과 친밀감이 충만한 교회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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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속으로 이어서]
그러나 청년들의 실제적 필요는 사실상 참된 교제이며, 그 교제를 통해서 의미 있는 만남을 맺는 것이다. 이 부분은 장년도 크게 다르지 않다. 교회 내에서 이뤄지는 대화의 내용을 보면, 그 주간 세상에서 있었던 사건 사고에 대한 대화, 그날의 날씨,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 심지어 경제와 정치 이야기,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 등등의 삶의 여러 정황들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지만 그들이 영적으로 어떤 형편에 처했는지 혹은 자신의 내면이 어떤 상태인지를 나누는 대화는 거의 없다. 그나마 이런 내용의 대화들도 그 형식에 있어서 제대로 주고받지 못한다. 교회 생활 40년차 모태 신앙인 장년 성경 집사는 식사 시간에 마침 앞자리에 앉은 자기보다 2살이 어린 소망 형제에게 가볍게 오늘의 날씨로 말을 건넨다. 이야기는 곧 동네 부동산 가격으로 옮겨 가고 소망 형제는 자기가 어디선가 주워들었던 괜찮은 부동산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곧이어 자신이 사는 집값이 떨어진 성경 집사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성토한다. 자매들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미숙 집사는 자기 큰아들이 이번에 성적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 얘기를 듣던 옆에 선희 집사는 어느 학원에 보내는지 정보를 묻는다. 학원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옆에서 듣던 찬숙 집사는 자기가 어디서 들은 그 학원 선생에 대한 어느 학생의 불만을 늘어놓으면서 그 학원 별로라는 말을 내놓는다. 무엇인가 대화는 오고 가는 거 같기는 하다. 사실 교회에서 이뤄지는 이런 대화가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실 이런 대화가 우리를 얼마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로 묶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일주일에 한 두 번 하는 이런 대화가 과연 우리의 관계를 우리 주님께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마 12:50)"라고 하신 말씀처럼 진리가 우리를 가족으로 묶어 줄 수 있을까? 그들의 교우 관계는 중고등학생의 우정보다 깊이가 없고 직장동료만큼의 책임도 없는 관계다. 그 관계적 피상성은 쉽게 교회를 옮기고 가나안 성도가 넘쳐나는 오늘의 현실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심지어 영적인 대화가 오가는 중에도 바벨탑 사건과 같은 불통은 계속해서 일어난다. 영적인 대화를 한참 나누던 석현 형제는 가정에서 가장으로서 자신이 수고한 것에 비해 아내가 자신의 수고를 제대로 인정해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속상함을 공동체에서 토로한다. 곁에 있던 몇몇 형제들의 지지에 대해 석현 형제는 "제 아내에게 그 말을 꼭 전해 주세요"라고 화답한다. 농담처럼 내뱉은 말이지만 아내와 소통하고 싶은 열망과 그런 열망과 달리 제대로 소통할 수 없는 마음이 그렇게 표현이 되었다. 그 이야기를 듣던 성숙 권사님은 석현 형제에게 그의 아내에 대해 칭찬을 늘어놓는다. 얼마나 성실하고 좋은 사람이냐고 하는 이런 표현들은 상대가 드러낸 영적인 현실을 쉽게 덮어버리고 만다. 예컨대, 핵심감정 두려움의 사례 중 하나였던 유미 씨의 공포반응에 대해서 교회의 지체들이 그녀에게 했던 "믿음이 좋으니까"라는 말은 격려가 아니라 그녀의 증상을 키우는 반응이었다. 결국 믿음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기름때가 묻은 옷의 기름때를 빼려면 기름기가 필요하듯이 두 사람 사이의 소통이 일어나려면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인정과 수용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너무 쉽게 믿음과 긍정으로 옮겨 가면서 상대가 처한 현실을 덮어버리고 만다.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겪게 되면 부부는 정서적인 별거를 경험하게 되고 성도는 교회에서 더 이상 영적 대화를 시도하지 않게 된다.
왜 우리는 교회에서 이런 대화를 기피하게 되었을까? 왜 부부가 자신의 삶을 나누는 것을 기피하게 될까? 이런 대화는 갈등만 키울 뿐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생채기만 내었던 이전의 경험이 누적적으로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갈등을 제대로 다루는 기술이 없고 이것을 해결하는 게임의 법칙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스포츠든지 경기가 재미있으려면 선수들의 활동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상호간에 인정할 만한 게임의 법칙이 존재해야만 한다. 리시브는 하지 않고 서브만 하는 테니스 시합이 흥미가 있겠는가? 핵심감정은 공동체가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게임의 법칙과 같다. 힘든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루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신자가 자기 한계를 넘어서 영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자기를 이해하고 표현하고 수용하고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이해의 지평이 타인을 이해하는 지평도 확장시키며 결국 관계의 어려움을 견뎌내는 내적인 힘도 함께 키우게 된다. 핵심감정을 통해서 대화를 하게 되면 사람들이 자주 고백하는 것 중 한 가지가 3일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마치 2-30년 사귄 것 같은 동질감과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공동체 훈련을 마치게 되면 여러분은 잠언의 말씀처럼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잠 27:17)" 하는 경험을 할 것이다.
이러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용납은 개인적인 기도와 성경 묵상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기도와 말씀은 은혜의 방편이다. 이 말은 우리의 영적 양식이라는 말이다. 가정에서 엄마가 해 주는 밥을 먹은 아이는 아무 경험 없이 밥만 먹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라는 울타리의 보호와 지도 속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의 경험을 통해서 자라간다. 교부 키프리아누스(Cyprianus) 때부터 고백해 온 교회를 어머니라고 말하는 진짜 의미이기도 하다. 교회는 영적인 밥을 먹는 장이기도 해야 하지만 우리 영적 근력과 정서, 사회성이 발달하는 장이기도 해야 한다. 성화가 교회 공동체로부터 일어난다는 것은 이런 의미다. 동시에 이런 교회 공동체의 장이 병원 같은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교회는 이미 거룩해진 무리의 모임이기도 하지만 거룩하게 지어져 가는 공동체이기도 하다. 당연히 성경 전체에 나타나 보이는 사건 사고가 많은 교회 공동체의 어수선함은 오늘 우리 교회의 현장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 주는 것이다. 교회는 쓰레기더미에서 핀 장미꽃 같은 것이다. 이 현장성을 떠나서는 진정한 의미의 성화를 기대할 수 없다.
2019. 11. 30
저자 노승수 목사
그러나 청년들의 실제적 필요는 사실상 참된 교제이며, 그 교제를 통해서 의미 있는 만남을 맺는 것이다. 이 부분은 장년도 크게 다르지 않다. 교회 내에서 이뤄지는 대화의 내용을 보면, 그 주간 세상에서 있었던 사건 사고에 대한 대화, 그날의 날씨,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 심지어 경제와 정치 이야기,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 등등의 삶의 여러 정황들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지만 그들이 영적으로 어떤 형편에 처했는지 혹은 자신의 내면이 어떤 상태인지를 나누는 대화는 거의 없다. 그나마 이런 내용의 대화들도 그 형식에 있어서 제대로 주고받지 못한다. 교회 생활 40년차 모태 신앙인 장년 성경 집사는 식사 시간에 마침 앞자리에 앉은 자기보다 2살이 어린 소망 형제에게 가볍게 오늘의 날씨로 말을 건넨다. 이야기는 곧 동네 부동산 가격으로 옮겨 가고 소망 형제는 자기가 어디선가 주워들었던 괜찮은 부동산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곧이어 자신이 사는 집값이 떨어진 성경 집사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성토한다. 자매들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미숙 집사는 자기 큰아들이 이번에 성적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 얘기를 듣던 옆에 선희 집사는 어느 학원에 보내는지 정보를 묻는다. 학원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옆에서 듣던 찬숙 집사는 자기가 어디서 들은 그 학원 선생에 대한 어느 학생의 불만을 늘어놓으면서 그 학원 별로라는 말을 내놓는다. 무엇인가 대화는 오고 가는 거 같기는 하다. 사실 교회에서 이뤄지는 이런 대화가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실 이런 대화가 우리를 얼마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로 묶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일주일에 한 두 번 하는 이런 대화가 과연 우리의 관계를 우리 주님께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마 12:50)"라고 하신 말씀처럼 진리가 우리를 가족으로 묶어 줄 수 있을까? 그들의 교우 관계는 중고등학생의 우정보다 깊이가 없고 직장동료만큼의 책임도 없는 관계다. 그 관계적 피상성은 쉽게 교회를 옮기고 가나안 성도가 넘쳐나는 오늘의 현실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심지어 영적인 대화가 오가는 중에도 바벨탑 사건과 같은 불통은 계속해서 일어난다. 영적인 대화를 한참 나누던 석현 형제는 가정에서 가장으로서 자신이 수고한 것에 비해 아내가 자신의 수고를 제대로 인정해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속상함을 공동체에서 토로한다. 곁에 있던 몇몇 형제들의 지지에 대해 석현 형제는 "제 아내에게 그 말을 꼭 전해 주세요"라고 화답한다. 농담처럼 내뱉은 말이지만 아내와 소통하고 싶은 열망과 그런 열망과 달리 제대로 소통할 수 없는 마음이 그렇게 표현이 되었다. 그 이야기를 듣던 성숙 권사님은 석현 형제에게 그의 아내에 대해 칭찬을 늘어놓는다. 얼마나 성실하고 좋은 사람이냐고 하는 이런 표현들은 상대가 드러낸 영적인 현실을 쉽게 덮어버리고 만다. 예컨대, 핵심감정 두려움의 사례 중 하나였던 유미 씨의 공포반응에 대해서 교회의 지체들이 그녀에게 했던 "믿음이 좋으니까"라는 말은 격려가 아니라 그녀의 증상을 키우는 반응이었다. 결국 믿음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기름때가 묻은 옷의 기름때를 빼려면 기름기가 필요하듯이 두 사람 사이의 소통이 일어나려면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인정과 수용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너무 쉽게 믿음과 긍정으로 옮겨 가면서 상대가 처한 현실을 덮어버리고 만다.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겪게 되면 부부는 정서적인 별거를 경험하게 되고 성도는 교회에서 더 이상 영적 대화를 시도하지 않게 된다.
왜 우리는 교회에서 이런 대화를 기피하게 되었을까? 왜 부부가 자신의 삶을 나누는 것을 기피하게 될까? 이런 대화는 갈등만 키울 뿐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생채기만 내었던 이전의 경험이 누적적으로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갈등을 제대로 다루는 기술이 없고 이것을 해결하는 게임의 법칙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스포츠든지 경기가 재미있으려면 선수들의 활동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상호간에 인정할 만한 게임의 법칙이 존재해야만 한다. 리시브는 하지 않고 서브만 하는 테니스 시합이 흥미가 있겠는가? 핵심감정은 공동체가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게임의 법칙과 같다. 힘든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루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신자가 자기 한계를 넘어서 영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자기를 이해하고 표현하고 수용하고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이해의 지평이 타인을 이해하는 지평도 확장시키며 결국 관계의 어려움을 견뎌내는 내적인 힘도 함께 키우게 된다. 핵심감정을 통해서 대화를 하게 되면 사람들이 자주 고백하는 것 중 한 가지가 3일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마치 2-30년 사귄 것 같은 동질감과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공동체 훈련을 마치게 되면 여러분은 잠언의 말씀처럼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잠 27:17)" 하는 경험을 할 것이다.
이러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용납은 개인적인 기도와 성경 묵상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기도와 말씀은 은혜의 방편이다. 이 말은 우리의 영적 양식이라는 말이다. 가정에서 엄마가 해 주는 밥을 먹은 아이는 아무 경험 없이 밥만 먹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라는 울타리의 보호와 지도 속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의 경험을 통해서 자라간다. 교부 키프리아누스(Cyprianus) 때부터 고백해 온 교회를 어머니라고 말하는 진짜 의미이기도 하다. 교회는 영적인 밥을 먹는 장이기도 해야 하지만 우리 영적 근력과 정서, 사회성이 발달하는 장이기도 해야 한다. 성화가 교회 공동체로부터 일어난다는 것은 이런 의미다. 동시에 이런 교회 공동체의 장이 병원 같은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교회는 이미 거룩해진 무리의 모임이기도 하지만 거룩하게 지어져 가는 공동체이기도 하다. 당연히 성경 전체에 나타나 보이는 사건 사고가 많은 교회 공동체의 어수선함은 오늘 우리 교회의 현장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 주는 것이다. 교회는 쓰레기더미에서 핀 장미꽃 같은 것이다. 이 현장성을 떠나서는 진정한 의미의 성화를 기대할 수 없다.
2019. 11. 30
저자 노승수 목사
목차
목차
추천사ㆍ5
서문ㆍ8
제1부 핵심감정 공동체의 이론
CHAPTER 01 핵심감정 공동체의 세 가지 규칙
자기에게 충실하기ㆍ20
자유하기ㆍ27
충고나 권면하지 않기ㆍ35
CHAPTER 02 핵심감정 공동체의 세 가지 원리
우리는 다 다르다ㆍ41
증상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ㆍ49
사랑이 변하여 미움이 되더라ㆍ56
CHAPTER 03 핵심감정 공동체, 그 복음 이해
율법의 용도ㆍ66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ㆍ72
율법과 복음의 관계ㆍ76
복음 이해의 공동체성ㆍ79
CHAPTER 04 핵심감정 공동체, 그 인간 이해
성경이 말하는 사람ㆍ91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사람과 그 의미ㆍ95
인간이해 모델의 3가지 요소ㆍ97
제2부 성화를 위한 핵심감정 공동체의 실제
CHAPTER 01 성화를 위한 공동체의 언어
대화란 무엇인가?ㆍ110
언어적 대화와 비언어적 대화ㆍ111
이상적 대화ㆍ114
CHAPTER 02 성화를 위한 대화를 방해하는 요소들
핵심감정ㆍ120
마음의 상처ㆍ121
경청하지 않는 태도ㆍ123
2차 사고 과정을 지나치게 지향하는 태도ㆍ125
감정의 표출과 표현ㆍ127
가정환경과 교육의 차이ㆍ131
문화의 차이ㆍ132
언어개념의 차이ㆍ134
방어기제들 ㆍ135
CHAPTER 03 성화를 위한 대화의 원리와 태도들
감정과 느낌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기 ㆍ137
자기 직면하기ㆍ139
신뢰는 모험을 부른다ㆍ139
책임은 내게 있다ㆍ141
책임을 질 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ㆍ145
관심 기울이기ㆍ147
남의 다리 긁지 않기ㆍ148
경청하기ㆍ151
메타인지와 메타 대화ㆍ153
자기에게 충실하게 대화하기ㆍ154
충분히 수긍하기의 중요성ㆍ161
반론을 두려워하지 마라ㆍ165
CHAPTER 04 성화를 위한 대화에서 기억해야 할 것들
상대의 기분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마라ㆍ169
감정은 도덕이 아니다ㆍ171
감정은 지성과 의지의 표현이다ㆍ174
감정을 표현하는 것과 쏟아내는 것을 구별할 줄 알기ㆍ176
감정 표현의 적절한 때와 그 성장의 과정ㆍ179
실제 상황에 대한 예시와 연습하기ㆍ182
대화를 어렵게 만드는 내적인 태도와 대화를 위한 건강한 태도ㆍ188
CHAPTER 05 핵심감정 공동체의 과정들
핵심감정 공동체의 초기의 과정과 요소들ㆍ190
핵심감정 공동체의 중기의 과정과 요소들ㆍ200
핵심감정 공동체의 종결의 과정과 요소들ㆍ205
epilogue 성화를 위한 대화와 용납하는 관계를 위한 성경의 조언들
부록 01 감정단어 목록ㆍ220
부록 02 핵심감정 찾기 1ㆍ223
부록 03 핵심감정 찾기 2 ㆍ227
부록 04 자기표상 찾기ㆍ233
부록 05 타자표상 찾기ㆍ234
부록 06 하나님표상 찾기ㆍ235
참고문헌ㆍ236
미주ㆍ241
서문ㆍ8
제1부 핵심감정 공동체의 이론
CHAPTER 01 핵심감정 공동체의 세 가지 규칙
자기에게 충실하기ㆍ20
자유하기ㆍ27
충고나 권면하지 않기ㆍ35
CHAPTER 02 핵심감정 공동체의 세 가지 원리
우리는 다 다르다ㆍ41
증상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ㆍ49
사랑이 변하여 미움이 되더라ㆍ56
CHAPTER 03 핵심감정 공동체, 그 복음 이해
율법의 용도ㆍ66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ㆍ72
율법과 복음의 관계ㆍ76
복음 이해의 공동체성ㆍ79
CHAPTER 04 핵심감정 공동체, 그 인간 이해
성경이 말하는 사람ㆍ91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사람과 그 의미ㆍ95
인간이해 모델의 3가지 요소ㆍ97
제2부 성화를 위한 핵심감정 공동체의 실제
CHAPTER 01 성화를 위한 공동체의 언어
대화란 무엇인가?ㆍ110
언어적 대화와 비언어적 대화ㆍ111
이상적 대화ㆍ114
CHAPTER 02 성화를 위한 대화를 방해하는 요소들
핵심감정ㆍ120
마음의 상처ㆍ121
경청하지 않는 태도ㆍ123
2차 사고 과정을 지나치게 지향하는 태도ㆍ125
감정의 표출과 표현ㆍ127
가정환경과 교육의 차이ㆍ131
문화의 차이ㆍ132
언어개념의 차이ㆍ134
방어기제들 ㆍ135
CHAPTER 03 성화를 위한 대화의 원리와 태도들
감정과 느낌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기 ㆍ137
자기 직면하기ㆍ139
신뢰는 모험을 부른다ㆍ139
책임은 내게 있다ㆍ141
책임을 질 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ㆍ145
관심 기울이기ㆍ147
남의 다리 긁지 않기ㆍ148
경청하기ㆍ151
메타인지와 메타 대화ㆍ153
자기에게 충실하게 대화하기ㆍ154
충분히 수긍하기의 중요성ㆍ161
반론을 두려워하지 마라ㆍ165
CHAPTER 04 성화를 위한 대화에서 기억해야 할 것들
상대의 기분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마라ㆍ169
감정은 도덕이 아니다ㆍ171
감정은 지성과 의지의 표현이다ㆍ174
감정을 표현하는 것과 쏟아내는 것을 구별할 줄 알기ㆍ176
감정 표현의 적절한 때와 그 성장의 과정ㆍ179
실제 상황에 대한 예시와 연습하기ㆍ182
대화를 어렵게 만드는 내적인 태도와 대화를 위한 건강한 태도ㆍ188
CHAPTER 05 핵심감정 공동체의 과정들
핵심감정 공동체의 초기의 과정과 요소들ㆍ190
핵심감정 공동체의 중기의 과정과 요소들ㆍ200
핵심감정 공동체의 종결의 과정과 요소들ㆍ205
epilogue 성화를 위한 대화와 용납하는 관계를 위한 성경의 조언들
부록 01 감정단어 목록ㆍ220
부록 02 핵심감정 찾기 1ㆍ223
부록 03 핵심감정 찾기 2 ㆍ227
부록 04 자기표상 찾기ㆍ233
부록 05 타자표상 찾기ㆍ234
부록 06 하나님표상 찾기ㆍ235
참고문헌ㆍ236
미주ㆍ241
저자
저자
노승수
저자는 경상대학교 철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 Div)를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기독교상담학으로 박사(Ph. D)를 마쳤다. 대학시절에는 진주 지구 CCC에 헌신하여 전도와 제자 삼는 일로 캠퍼스에 헌신하였다. 제자 삼는 사역 중에 나타나는 사람이 지닌 개인적 특성들을 경험하면서 대학 시절부터 그리스도인의 내면적 삶에 관심이 있어 왔다.
졸업 후 상담심리학회 수련감독자로부터 97년부터 3년 간 분석을 받고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20년 넘게 현장에서 해오고 있으며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 교육원 등에서 강의를 해왔다.
현대 심리학의 여러 진리의 조각들을 신학체계에 적절하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오랜 세월 고민해왔다. 신학이 풍부한 경우, 심리학적 이해가 부족하고 심리학적 지식이 많으나 신학적 이해가 부족한 경우를 수없이 보면서 종교개혁의 후예들에게 걸맞게 제대로 된 신학체계를 반영한 심리학적인 신학을 고민해왔고 소기의 결실을 이뤘다. 저자는 이 책이 성화 없는 삶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졸업 후 상담심리학회 수련감독자로부터 97년부터 3년 간 분석을 받고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20년 넘게 현장에서 해오고 있으며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 교육원 등에서 강의를 해왔다.
현대 심리학의 여러 진리의 조각들을 신학체계에 적절하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오랜 세월 고민해왔다. 신학이 풍부한 경우, 심리학적 이해가 부족하고 심리학적 지식이 많으나 신학적 이해가 부족한 경우를 수없이 보면서 종교개혁의 후예들에게 걸맞게 제대로 된 신학체계를 반영한 심리학적인 신학을 고민해왔고 소기의 결실을 이뤘다. 저자는 이 책이 성화 없는 삶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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