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출근합니다
동료가 있고 고수가 있고, 악당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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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왜 이 회사에 다니는가?”
출근하는 나에게 묻고 싶어질 때!
왜 이 회사에 다니는가?
‘퇴사하고 싶다’ ‘독립하고 싶다’ 때로는 ‘다른 회사로 옮기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출근길에 한 번쯤 되뇌는 생각이다.
그런데 회사생활이 고통스럽기만 한 것일까?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버티는 게 맞는 것일까?
이왕 하는 일이라면, 이왕 다니는 회사라면 생각을 바꿔보자.
20여 년간 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가 있는가?”
“따라 하고 배울 만한 고수가 있는가?”
“나는 사람을 통해 성장할 준비가 되었는가?”
당신 곁에 누가 있는가?
저자는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조직에는 함께 있어 힘이 되는 동료가 있고, 배우고 따라 하고 싶은 고수도 있지만 내 성장을 가로막는 빌런도 있기 때문이다. 내 성장을 도와줄 고수는 적극적으로 찾되 빌런은 적당히 피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이 책은 남다른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세 가지 시선을 제공하고 있다.
첫째, 동료. 함께 도우며 버티고 나아가는 힘을 얻는 동료가 있다.
둘째, 고수.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의력, 추진력, 소통력, 문제해결력 등을 고루 갖춘, 롤 모델로 삼을 만한 고수가 있다.
셋째, 나. 사람을 통해 배우고 일하는 의미를 찾으며 성장하고 싶은 내가 있다.
직장생활을 버티게 하는 힘!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계속 일하겠다는 저자의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건 동료였다. 조직생활이 늘 즐겁고 보람찬 것만은 아니지만 동료가 있기에 버틸 만하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버틴다는 건 그저 자리를 지킨다는 의미가 아니다. 밀려나지 않기 위해, 버티기 위해 방법을 고민하면서 생기는 요령이 어느새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이다. 동료가 있기에 어려운 일도 해내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일어선다. 동료와 함께하기에 느끼는 안도감은 조직에 속해 있다는 안전함보다 더 큰 힘이 된다. 동료는 같은 조직에서 함께 일하는 상사, 동기, 부하직원 모두를 의미한다.
고수는 함께 성장한다!
회사에는 고수가 있다. 직관이 뛰어나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고수, 전체 판세를 읽고 업무의 흐름을 장악하는 고수, 남다르게 일하고 남다른 성과를 내는 고수, 열 사람의 몫을 해내는 고수, 협업에 능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고수,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오는 트렌드 창조의 고수…. 이런 고수가 당신 회사에는 있는가?
고수는 고수만의 생각법과 일하는 방식이 있으니 이를 잘 관찰하고 고수의 방식을 따라 해볼 것을 저자는 권한다. 다만 고수는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직접 가르쳐주기보다는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구성원을 성장시킨다. 같이 일하면서 다른 사람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 내 일의 결과에 피드백을 받는 것, 고수는 이런 훈련법을 통해 구성원을 단련시키고 자신도 함께 성장한다. 당신은 어떤 선배와 함께 일하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선배가 되고 싶은가?
오늘도 출근하면서 성장하는 내가 있다!
우리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자기 정체성과 존재가치를 찾고자 한다. 이를 찾지 못하면 하는 일이 싫어지거나 조직에서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나의 강점을 발견해주고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동료가 있고, 일을 통해 성장을 도와주는 고수도 있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속감은 엄청난 동기부여가 된다. 동료, 고수와 협력하고 소통하는 공부법과 혼자 집중하는 공부법을 조화롭게 병행한다면 출근길이 달라지고 일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성과가 달라진다.
이 책에는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저자가 관찰한 수많은 동료가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자신 또한 누군가가 따라 하고 싶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고,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왜 이 회사에 다니는가?”
출근하는 나에게 묻고 싶어질 때!
왜 이 회사에 다니는가?
‘퇴사하고 싶다’ ‘독립하고 싶다’ 때로는 ‘다른 회사로 옮기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출근길에 한 번쯤 되뇌는 생각이다.
그런데 회사생활이 고통스럽기만 한 것일까?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버티는 게 맞는 것일까?
이왕 하는 일이라면, 이왕 다니는 회사라면 생각을 바꿔보자.
20여 년간 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가 있는가?”
“따라 하고 배울 만한 고수가 있는가?”
“나는 사람을 통해 성장할 준비가 되었는가?”
당신 곁에 누가 있는가?
저자는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조직에는 함께 있어 힘이 되는 동료가 있고, 배우고 따라 하고 싶은 고수도 있지만 내 성장을 가로막는 빌런도 있기 때문이다. 내 성장을 도와줄 고수는 적극적으로 찾되 빌런은 적당히 피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이 책은 남다른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세 가지 시선을 제공하고 있다.
첫째, 동료. 함께 도우며 버티고 나아가는 힘을 얻는 동료가 있다.
둘째, 고수.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의력, 추진력, 소통력, 문제해결력 등을 고루 갖춘, 롤 모델로 삼을 만한 고수가 있다.
셋째, 나. 사람을 통해 배우고 일하는 의미를 찾으며 성장하고 싶은 내가 있다.
직장생활을 버티게 하는 힘!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계속 일하겠다는 저자의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건 동료였다. 조직생활이 늘 즐겁고 보람찬 것만은 아니지만 동료가 있기에 버틸 만하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버틴다는 건 그저 자리를 지킨다는 의미가 아니다. 밀려나지 않기 위해, 버티기 위해 방법을 고민하면서 생기는 요령이 어느새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이다. 동료가 있기에 어려운 일도 해내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일어선다. 동료와 함께하기에 느끼는 안도감은 조직에 속해 있다는 안전함보다 더 큰 힘이 된다. 동료는 같은 조직에서 함께 일하는 상사, 동기, 부하직원 모두를 의미한다.
고수는 함께 성장한다!
회사에는 고수가 있다. 직관이 뛰어나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고수, 전체 판세를 읽고 업무의 흐름을 장악하는 고수, 남다르게 일하고 남다른 성과를 내는 고수, 열 사람의 몫을 해내는 고수, 협업에 능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고수,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오는 트렌드 창조의 고수…. 이런 고수가 당신 회사에는 있는가?
고수는 고수만의 생각법과 일하는 방식이 있으니 이를 잘 관찰하고 고수의 방식을 따라 해볼 것을 저자는 권한다. 다만 고수는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직접 가르쳐주기보다는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구성원을 성장시킨다. 같이 일하면서 다른 사람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 내 일의 결과에 피드백을 받는 것, 고수는 이런 훈련법을 통해 구성원을 단련시키고 자신도 함께 성장한다. 당신은 어떤 선배와 함께 일하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선배가 되고 싶은가?
오늘도 출근하면서 성장하는 내가 있다!
우리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자기 정체성과 존재가치를 찾고자 한다. 이를 찾지 못하면 하는 일이 싫어지거나 조직에서 떠나고 싶어진다. 하지만 나의 강점을 발견해주고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동료가 있고, 일을 통해 성장을 도와주는 고수도 있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속감은 엄청난 동기부여가 된다. 동료, 고수와 협력하고 소통하는 공부법과 혼자 집중하는 공부법을 조화롭게 병행한다면 출근길이 달라지고 일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성과가 달라진다.
이 책에는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저자가 관찰한 수많은 동료가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자신 또한 누군가가 따라 하고 싶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고,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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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 그래도 사람이다
1장 동료가 있다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성장한다
믿어라, 신뢰의 힘
당신 곁에는 성공을 돕는 사람이 있는가
가슴 뛰게 하는 사람 만나기
왜 일터에는 산소 같은 선배가 없을까?
사람을 통해 배운다는 것의 의미
나누면 더 커지는 성공 공식
빌런을 피하는 법
회사에서 버티는 힘, 동료
2장 고수가 있다
고수의 생각법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고수와 초보는 무엇이 다른가?
남다른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다
말도 안 되는 업무량을 소화하는 고수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트렌드를 창조하는 고수
고수를 발견하라
나의 중심을 파악하자
최고가 되려면 고수에게 배워라
3장 내가 있다
진짜 성장의 도구는 사람
함께하는 공부가 경쟁력이 된다
우리 안의 공부 본능
성장의 동기부여
고수로 성장하는 방법
가상의 롤 모델
천재가 아니어도 괜찮다
질투를 통해 성장하는 법
에필로그 /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
1장 동료가 있다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성장한다
믿어라, 신뢰의 힘
당신 곁에는 성공을 돕는 사람이 있는가
가슴 뛰게 하는 사람 만나기
왜 일터에는 산소 같은 선배가 없을까?
사람을 통해 배운다는 것의 의미
나누면 더 커지는 성공 공식
빌런을 피하는 법
회사에서 버티는 힘, 동료
2장 고수가 있다
고수의 생각법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고수와 초보는 무엇이 다른가?
남다른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다
말도 안 되는 업무량을 소화하는 고수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트렌드를 창조하는 고수
고수를 발견하라
나의 중심을 파악하자
최고가 되려면 고수에게 배워라
3장 내가 있다
진짜 성장의 도구는 사람
함께하는 공부가 경쟁력이 된다
우리 안의 공부 본능
성장의 동기부여
고수로 성장하는 방법
가상의 롤 모델
천재가 아니어도 괜찮다
질투를 통해 성장하는 법
에필로그 /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
저자
저자
임희걸
DB그룹 산하 생명보험사에서 20년 가까이 인사전략, 교육전략을 수립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인사와 인적자원 개발 분야의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신입사원에서 임원까지 여러 유형의 직장인을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어울려 일하며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서로 배우는 관계'에서 희망을 발견했다.
협업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8년간 독서 토론 모임에 참여했고, 지금은 직접 모임을 운영한다. 수백 차례의 강연과 세미나에 참석하고, 직장인 스터디 모임에서 리더십과 인사전략을 공부했다. 카카오 브런치에 직장인의 성장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함께 공부하며 일의 고수가 되는 방법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다.
신입사원에서 임원까지 여러 유형의 직장인을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어울려 일하며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서로 배우는 관계'에서 희망을 발견했다.
협업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8년간 독서 토론 모임에 참여했고, 지금은 직접 모임을 운영한다. 수백 차례의 강연과 세미나에 참석하고, 직장인 스터디 모임에서 리더십과 인사전략을 공부했다. 카카오 브런치에 직장인의 성장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함께 공부하며 일의 고수가 되는 방법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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